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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열매가 익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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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방울 아름답습니다.. ^^
노래는 새들이 불러줄거예요.. ^^
보리수는 이름도 참 많네요. ^^
보리수는 야생나무라고 해야겠죠? 천식에 좋다고 해요. ^^
수확해서 효소 만들어야 겠네요. ^^
어릴때 보리수열매많이 먹고 자랐는데 그때는 그것이 보리수 열매인지도
모르고 엄청먹었드랬지요 35년이라 세월을 살다보니 제가 사는 아파트에
보리수 나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보리수 나무열매를 알게되었지요
초등학교때 학교갔다오나 산에 올라가서 친구들하고 따먹다가
경운기 소리가 나면 내려와서 경운기에 매달려서 뛰어올라타고
다녔거든요 나물님은 좋겠어요
넓은 마당에서 사시니까 나도 이참에 퇴촌으로 이사나 갈까
ㅋㅋㅋ
잠도안오고 할일은 많은데 하기는싫고
날이 밝으면 큰아이 학교도가야하는데 집은 엉망이다
누가 나대신 치워주면 좋겠다
저도 집이 엉망이예요. 요즘은 목공작업실 창고 정리 중입니다. 근데 비가 계속와서 진행속도가 늦어요.. ^^
산에서 본건 토종일거예요. 우리집도 시냇가에는 토종이있죠. 비가 계속와서 언제 수확을 해야할지...^^
저는 술 담그면 익기도 전에 다 먹어버려서 문제죠. ^^
그 보리수가 그 보리수일까요? 잘 모르겠어요.. ^^a
그렇다면 저도 저 나무 아래서 명상을 해볼까요?
염불은 솔로탈출~ 솔로탈출~ ^^
오랜만에 들어왔는데요~ 안녕하셨죠?^^
일년의 변화들을 쭉~~~ 찬찬히 보았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정말 부지런하시구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나물님 손은 마술봉이 달려있나봐요...
나물님의손이 스치고 지나가면 모든물건에 생명이 붙어요...
정말 신비스러워요...
기회가되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꼭 한번만이라도 퇴촌에 직접가보고 싶어요...
항상 제 10살난딸아이가 "우와~~맛있겠다~~~" 하며 사진을 같이보는데
오늘은 퇴촌사진을 보며 같이 가보자고 하네요...^^
정말 감탄 그자체입니다...
성공적인 퇴촌생활을 기원합니다...^^
요즘은 사정상 손을 못대고 있네요. 다시 손댈려면 몇년 더 있어야 할거 같아요. 정말 정신없이 살아온 일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