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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 보리수가 익어가는 풍경.. ^^

    텃밭 조회 수 5508 추천 수 0 2011.06.25 15:17:29

     

     

     

    brs_1.jpg

     

    보리수 열매가 익어갑니다.. ^^

     

    .

    .

    .

     

     brs_2.jpg

     

    방울방울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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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0'

    profile

    수연씨

    2011.06.25 15:23:12
    *.97.10.103

    노래도 한자락 불러주시오~

    profile

    id: 나물이

    2011.06.25 15:25:46
    *.55.112.35

    노래는 새들이 불러줄거예요.. ^^

    고향바라기

    2011.06.25 21:46:46
    *.178.245.155

    제가 산에 운동하러 다니는데, 이번에 따왔어요.

    보리앵두라고도 하더라구요.  천식때문에 따 왔는데,  양이 적어 술 담궜어요.

    profile

    id: 나물이

    2011.06.26 00:38:49
    *.246.68.118

    보리수는 이름도 참 많네요. ^^

    들꽃처럼

    2011.06.26 00:07:27
    *.224.5.21

    보리수두 야생화죠??

    처음보네요.....열매두 먹을수있나봐요..

    방울토마토같이두 보이구,  앵두같이두 보이구

    직접 보구 시식을해봐야 알것같네요..

     

    보리수에 대한 효능두 같이 올려주세요~~~

    나물장금님!!^^

     

    profile

    id: 나물이

    2011.06.26 00:37:47
    *.246.68.118

    보리수는 야생나무라고 해야겠죠? 천식에 좋다고 해요. ^^

    saeunjoo

    2011.06.26 11:13:14
    *.71.232.121

    열매 열린 모습이 생각보다 너무 화사해서 놀랬어요.

    그치만 나중엔 앙상한 가지만 남겠네요.

    profile

    id: 나물이

    2011.06.26 11:34:58
    *.221.58.229

    앙상한 가지가 겨울 내내 또 운치가 있어요. 새들이 앉아 쉬었다 가기도 하구요.. ^^

     

    mnjdd_1.jpg

    첨부

    고사리소녀

    2011.06.26 12:06:26
    *.177.156.238

    보리수는 효소를 만들면 좋아요. 보리수 설탕 1:1

    독특한 향이 나거나 새콤한 맛이 없어서  아무곳에나 사용하기 좋거든요. 굿굿~

    profile

    id: 나물이

    2011.06.26 12:23:35
    *.246.68.118

    수확해서 효소 만들어야 겠네요. ^^

    podo59

    2011.06.27 01:10:41
    *.207.146.14

    어릴때 보리수열매많이 먹고 자랐는데 그때는 그것이 보리수 열매인지도

    모르고 엄청먹었드랬지요  35년이라 세월을 살다보니 제가 사는 아파트에

    보리수 나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보리수 나무열매를 알게되었지요

    초등학교때 학교갔다오나 산에 올라가서 친구들하고 따먹다가

    경운기 소리가 나면 내려와서 경운기에 매달려서 뛰어올라타고

    다녔거든요 나물님은 좋겠어요

    넓은 마당에서 사시니까 나도 이참에 퇴촌으로 이사나 갈까

    ㅋㅋㅋ

    잠도안오고 할일은 많은데 하기는싫고

    날이 밝으면 큰아이 학교도가야하는데 집은 엉망이다

    누가 나대신 치워주면 좋겠다

     

    profile

    id: 나물이

    2011.06.27 12:25:01
    *.221.58.229

    저도 집이 엉망이예요. 요즘은 목공작업실 창고 정리 중입니다. 근데 비가 계속와서 진행속도가 늦어요.. ^^

    profile

    산처녀

    2011.06.27 10:12:42
    *.166.73.70

    산에서 본것 같은데...그거랑 비슷한데...아~~이게 보리수 열매군요...^^

    천식에 좋다는 말에 귀가 쫑끗!!!

    나물님, 열매따시면 담궈서 겨울에 저 좀 나눠주세요~~

    올 겨울에는 나물님 덕분에 천식없는 겨울 보내고 싶네요~~하하하

    profile

    id: 나물이

    2011.06.27 10:58:49
    *.246.70.23

    산에서 본건 토종일거예요. 우리집도 시냇가에는 토종이있죠. 비가 계속와서 언제 수확을 해야할지...^^

    파란공룡

    2011.06.28 01:34:59
    *.205.203.136

    제작년에 담근 보리수주!

    맛도 안보고 찬장 깊숙히 자리를 잡고 있어요

    언제 개봉해야하나  ㅡㅡ" 

    올해는 매실주와 매실잼(정말 맛있어요*^^*)을 만들었어요

    술이 잘 익어야 할텐데.. 먹지도 않고 만들기만 하니 조금씩 늘어만 가네요 ^^

    profile

    id: 나물이

    2011.06.28 14:59:10
    *.105.18.89

    저는 술 담그면 익기도 전에 다 먹어버려서 문제죠. ^^

    mauve

    2011.06.29 17:31:50
    *.215.144.130

    보리수 나무도 처음보고, 열매도 처음 보네요.^^;

    상상했던 거랑 너무 달라요. 열매도 넘 이쁘구요.^^

    부처님이 그 아래에서 명상했다는 그 보리수 나무 맞나요?! ㅋ ^^;

    profile

    id: 나물이

    2011.06.29 17:37:53
    *.221.59.12

    그 보리수가 그 보리수일까요? 잘 모르겠어요.. ^^a

     

    그렇다면 저도 저 나무 아래서 명상을 해볼까요?

     

    염불은 솔로탈출~ 솔로탈출~ ^^

    glacheria

    2012.01.28 01:33:28
    *.7.207.221

    오랜만에 들어왔는데요~ 안녕하셨죠?^^

    일년의 변화들을 쭉~~~ 찬찬히 보았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정말 부지런하시구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나물님 손은 마술봉이 달려있나봐요...

    나물님의손이 스치고 지나가면 모든물건에 생명이 붙어요...

    정말  신비스러워요...

    기회가되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꼭 한번만이라도 퇴촌에 직접가보고 싶어요...

    항상 제 10살난딸아이가 "우와~~맛있겠다~~~" 하며 사진을 같이보는데

    오늘은 퇴촌사진을 보며 같이 가보자고 하네요...^^

    정말 감탄 그자체입니다...

    성공적인 퇴촌생활을 기원합니다...^^

    profile

    id: 나물이

    2012.01.28 12:01:43
    *.233.36.127

    요즘은 사정상 손을 못대고 있네요. 다시 손댈려면 몇년 더 있어야 할거 같아요. 정말 정신없이 살아온 일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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