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재료준비 (2인분)
주재료 : 통삼겹살(250g X 2개), 쌈채소
부재료 : 대파채(1줌), 고춧가루(0.4), 깨(1)
양념 : 진간장(5), 레드와인 또는 청주(5), 맛술(2), 설탕(2), 물엿(0.5), 마늘(2쪽), 생강(1쪽), 월계수잎(1장), 통후추(10알)
소스 : 물(4), 녹말물(1)
통삼겹살을 간장양념에 2일 동안 재워두었다가 오븐에 구웠어요.
집에서 오븐으로 바비큐 파티를 할 수 있답니다.. ^^

냄비에 진간장(5), 레드와인 또는 청주(5), 맛술(2), 설탕(2), 물엿(0.5),
마늘(2쪽), 생강(1쪽), 월계수잎(1장), 통후추(10알) 넣어
설탕이 녹을 정도로만 살짝 끓이고 식혀 양념장을 만들고,
[로즈마리(0.3), 펜넬씨(0.3)를 넣어도 좋아요.]
.
.
.

통삼겹살(250g X 2개)은 비계 쪽을 포크로 콕콕 찔러 간이 잘 배이도록 하고,
.
.
.

지퍼백에 양념장과 통삼겹살을 담아 냉장고에 2일 정도 숙성시키고,
.
.
.

식용유를 두른 팬에 통삼겹살을 넣어 겉면만 살짝 굽고,
.
.
.

오븐팬에 물(1컵) 붓고, 석쇠 위에 통삼겹살을 올려
230도씨로 예열된 오븐에 40~45분 정도 굽고,
.
.
.

지퍼백에 담겨 있던 양념장을 고운체에 걸러 작은 팬에 담고 물(4)을 추가해서 끓이다가
거품이 생기면 걷어낸 다음 녹말물(1) 넣어 걸쭉하게 소스를 만들고,
.
.
.

대파채(1줌)는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뺀 다음 고춧가루(0.4), 깨(1) 뿌려 준비하고,
.
.
.

구운 통삼겹살은 포일로 감싸 20분 정도 휴식(resting)시키고 마무리.
휴식(resting) 하는 이유는
[열로 인해 압력이 높아진 고기를 휴식 시키면 압력이 해소 되면서 육즙이
섬유질 속으로 되돌아가 고기를 더욱 부드럽게 먹을 수 있기 때문이예요.]
.
.
.

짜잔.. 나물이표 통삼겹살오븐구이(2인분) 완성.. ^^
[걸쭉하게 조린 소스를 고기에 뿌려요.]
.
.
.
쌈싸먹오.. ^0^
펜넬씨는 안넣어도 상관없어요.. ^^
네 안심으로 해도 될거예요.. ^^
미리 재웠다가 주말에 구워드세요.. ^^
오븐구이도 배달이 되는군요.. ^^
오븐토스터는 크기가 너무 작아서 힘들것 같아요.. ^^
상관없습니다.. ^^
화이트와인으로 해도 되구요. 생강가루로 하면 0.3만 넣어도 될거 같구요. 통후추 없으면 후춧가루 0.3 뿌리세요.. ^^
저는 컨벡스오븐을 사용하고 있어요.. ^^
2일은 지나야 맛이 들어가기 때문이예요.. ^^
ㅠㅠ 해봤는데 슬프게도 대실패네요..ㅠㅠ
와이프에게 해주고 싶었는데..
제 실수는 마늘을 다진마늘, 다진생강을 썼어요.
그러다 보니 다진마늘과 다진생강, 로즈마리 가루가 삼겹살에 붙어서 오븐에 같이 들어가서 구워지는데
!!!! 마늘과 생강이 먼저 타버려서 삼겹살에 눌러붙어 버렸네요..
절대 다진 마늘, 다진생강 등 삼겹살에 붙을 수 있는 재료는 피해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후라이펜에 먼저 겉면을 굽는데...
제가 그걸 안했거든요..했는데 약하게 구워진것 같은데..
이렇게 후라이펜에 굽는게 삼겹살 겉면을 타지 않게 해주는건가요?
1번과정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늘과 생강은 통으로 살짝 으깬 상태로 넣었어요.. ^^
겉면을 굽고 오븐으로 들어가면 맛있는 육즙이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죠.. ^^
4일이면 더 맛이 들었을거 같아요.. ^^
느긋하게 기다렸다가 구워보세요.. ^^
오븐요리의 세계로 빠져보세요.. ^^
1. 소주로 해도 되는데 매실주가 더 좋을거 같아요.
2. 네 그정도 넣거나 좀 더 넣어도 상관없어요.
3. 밑에 물이 있어야 기름이 떨어지면서 연기가 안나요. 오븐+스팀+물한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