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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무식이 탄로나.. 바닥을 드러낸 우정이라서...^^;;
제가..
좀 마니 헷갈리거던여..
다들 어디사시눈지.. ㅠㅠ
우리..
자세한 주소는 못 밝혀두..
대강 어디사눈지는 알료주는건 어떨지..^^*
제가..
스토킹을 할라눈건 아니니까.. 안심들 하시구..ㅋㅋ
자기 소개를 한달까..?
싫다구 하시믄...
혼인신고 들어갑니다.. 헉..^^;;;
⊙,.⊙ 우정이는요~
천안에서 대전으루 이사온지 3개월 가량 된..
양띠(79)의 무늬만 아짐 입니다..^^;;
아~ (다들 아신다구요.. ^^ 헉!! 관심없으시다구요..ㅠㅠ)
긍께..
어디 사냐믄..
대전 동구 용전동~
여긴.. 2002년 겨울부터 들락날락 거렸구요..^^*
(이글쓰믄서두.. 맘에 걸린다눈..ㅜㅡ )
하하하~ 그냥 신비모드 루 남을까여??? ㅠㅠ
하핫; 2007~8년도 쯤? 고딩때 가족들한테 맛난거 해주고 픈 맘에 책사서 보다가
가입해 놓고 눈팅만 하다~ 오랜만에 재가입(ㅠ _ㅠ) 하고 댓글쓰네요 ^^;
(정작 요리는 시도하다 말아먹은게 태반이라 ......... 욕 엄청 먹었습죠 ㅠㅠ)
아! 저의 원래 호적상 거주지는 강원도 삼척인데, 군복무 때문에 부산광역시에
있는 공군 제5전술비행단 내 숙소에서 1년째 살고 있어요 (*_ _)
한마디로 여군- _-! 그래서 닉넴이 "신하사" 라는 ............ - _-;;
여튼, 지금 나이는 88년 24살인데 내년 중후반기에 결혼하려고 준비 중인
예비신부이기도 하구요 ㅠㅠㅠ(왜 갑자기 씁쓸해지나 .......... )ㅋㅋㅋㅋㅋ
예비 신랑한테 맛난거 많이 해주려고 최근(?)들어 관심갖게되서 ~
나름 열심히 활동하려구요 > _< 언니야들~ 잘 부탁드립니다 ^^♥
저도 나물이네 호적에 올려주실꺼죠+ _+?
우연히 놀러온 나물이네 정말 사람사는 동네군요, 혼자사는게 당연하게 생각하는 지구별에 놀러온 (*-*)입니다. 지구인들은 저보고 노총각 또는 별난사람 이라고 하네요,그러나 나는 나물님 보다 조금 먼저 지구에 정착한 (*-*)이구요.늙으신어머니를 모시다보니 본의아니게결혼이 늣어졋네요, 지구여자들은 어머니를 모시는걸 실어하더군요 참이상해요 나중에 자기들도 늙으면 시어머니가되는걸 모르지는 않겟지요,저는 어떤 미인보다도 저를 이세상에 태어나 아름다운 지구를 여행하게 하여준 지금의 늙으신 어머니를 정말 사랑합니당 ,나물이네주민여러분들 건강을 기원합니다.(*-*)
대학교 때 처음 들렸다가 그동안 요리를 가끔 하느라고, 잊어버리고 살다가 며칠 전에 신문보고 다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전에 살고 있구요,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요리하는 것은 좋아하는데, 바쁜 일정에 그냥 대충 먹을 때가 많구요, 학교 급식으로 자주 먹었어요. 그러나 절대 끼니는 굶지 않죠. 두 달만에 돌아오는 교회 점심 식사 당번으로 반찬 한가지씩 하면서 조금씩 요리가 늘었구요, 요즘에는 본격적인 자취를 해서 요리를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내 자신이 더욱 더 사랑하는 사람으로 변화되기를 소원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한번적고 갈까여?
전 시드니에 사는 노쳐녀이구여 마흔이 조금 넘엇어여.
그래서 닉네임이 씬니에여 씬니=시드니 ㅋㅋㅋ
한국음식은 일주일에 한번정도 해먹어여 왜냐 하면 하기 어려우니까...
얼도당토 씬니표 창조적인 음식은 대충해먹고 살구여
하루에 두끼먹으면 잘먹고 세끼먹으면 완전 성공이긴하져
예를들자면 카레파스타 뭐이런거 해먹고 그런거 만들어서 도시락 싸가지고 가고 그런답니다... ㅋ
일단 이곳에와서 단일음식을 훓어서 음식을 해먹어볼라구여
일단 한번에 한가지씩 해먹어도 좋을거같아여...
전정말 생존을 위해 먹는위인이라서
제음식을 먹고 좋아할 남친이나 낭군이 없다보니 안하게 되는거 같아여....글구 혼자먹기 싫다보니 잘안하게 되구여 혼자 사시는분들 제말에 공감할걸여....
그래도 살려면먹어야하니까 이왕이면 재미나게 해볼라구여...ㅋ
이만자야지 글읽고 댓글달다보면 잠못자서 내일 지각 할거같아여....
저 아침잠많은사람인데....신고끝
안녕하세요..저는 캐나다에 살고 있는데요, 지금살고 있는 동네가 무늬만 캐나다고, 사실 겁나 오지 섬마을에 살고있답니다. 정말 시골인데다가 외딴곳이고, 겨울(지금...)에 얼음 얼기 시작하면 배가 들어오지를 않아서 병원에 나갈일 없으면 바깥세상 구경하기도 힘든 엄한곳 입니다..사진 한번 올리겠습니다...예전에 도시(캘거리)에 살땐 은행에 다녔는데, 이 동네에는 은행이 없어서 걍 놉니다...
76년생이고요, 아기가 없는게 고민이라서 열씸히 요가수련중이고요... 결혼을 캐나다사람이랑 해서 한국음식을 일주일에 한번 먹을까말까 하걸랑요, 물론 울 서방님 한국음식 잘 먹지요...오지에 사는 바람에 암것도 구할 수가 없는게 더 문제지요...그래도 동네 아줌마덜이 생선들이랑 왕소라랑 새우랑 막 같다주긴 합니다...시골인심은 외국도 똑 같지요~~^.^ 나물님네 맛난 음식들 구경하며 입맛다시는게 취미가 되어 버렸답니당...후후후...어쨌든, 제가 서양요리는 좀 한답니다...앞으로 쉽고 맛있는 메뉴가 나타나면 올릴라구요...앞으로 자주 들를께요,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