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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가는 이야기

    나물이네 주민 등록부.. ^^

    조회 수 145178 추천 수 545 2004.01.29 00:23:40
    우정~ *.117.163.193

    헉..


    무식이 탄로나.. 바닥을 드러낸 우정이라서...^^;;


    제가..


    좀 마니 헷갈리거던여..


    다들 어디사시눈지.. ㅠㅠ


    우리..


    자세한 주소는 못 밝혀두..


    대강 어디사눈지는 알료주는건 어떨지..^^*



    제가..


    스토킹을 할라눈건 아니니까.. 안심들 하시구..ㅋㅋ



    자기 소개를 한달까..?



    싫다구 하시믄...


    혼인신고 들어갑니다.. 헉..^^;;;




    ⊙,.⊙ 우정이는요~



    천안에서 대전으루 이사온지 3개월 가량 된..


    양띠(79)의 무늬만 아짐 입니다..^^;;


    아~ (다들 아신다구요.. ^^ 헉!! 관심없으시다구요..ㅠㅠ)


    긍께..


    어디 사냐믄..


    대전 동구 용전동~


    여긴.. 2002년 겨울부터 들락날락 거렸구요..^^*



    (이글쓰믄서두.. 맘에 걸린다눈..ㅜㅡ )



    하하하~ 그냥 신비모드 루 남을까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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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822'

    profile

    몽이

    2010.06.04 15:08:25
    *.36.229.177

    어머..   원투쓰리포님..  

    요긴 창원임돠~~

    전~ 73년 소띠 왠수같은 아들넘이랑 고집불통이지만 저만 있음 세상 무엇과두 바꾸기 싫다는 딸이랑 무뉘만 69년 닭띠지만 맘은 40년생이랑 공유하는 촌내미랑 살아요

    음..  창원 용지 호수 근처 초등학교 바로 옆에 살아요.

     

    왠지 같은 지역이라 그런지 주저리 주저리 길어지네요.

    증말~~  무지 반가워요~

    profile

    떠꺼

    2010.06.05 10:24:28
    *.251.19.162

    안녕하세요...

    여기는 대전입니다.

    닭띠구염...

    옥탑방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옥탑방하면 여름엔 무진장 덥고 겨울엔 무진장 추울 것 같다고들 많이 하시던데..

    방 삼면이 다 창문으로 되어 있어 여름엔 선풍기 하나만 있음 되구요.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지 선선하걸 좋아해서 겨울에도 보일러 잘 안틀어요.

    주로 자전거 동호회원분들하고 잘 놀구요.

    요즘은 수영도....ㅋㅋ

    반갑습니다.

     

    돌차

    2010.06.29 07:23:35
    *.174.194.130

    안녕하세요. 77년생 뱀띠구여..... 현재 유롭에 나와있읍니다. 취미는 독서 여행 기타 연주도 좀하구요... 버디빌딩과 수영도 좀합니다. 요새는 캠핑이나 가든닝... 요리쪽도 기웃거리다 이곳에 들렀네요. 반갑구요. 정보교환도하고 사는 얘기도 많이 나누고 하시죠. ^^

    profile

    맛쟁이새댁

    2010.08.09 23:28:27
    *.255.12.14

    전 81닭띠구요~ 서울 봉천동 사는 익산댁이어요~ㅋ

    결혼과 동시에 나물이네 홈피 출입을 시작했네요..ㅎㅎ

    인제 4개월 되어가는 새댁이랍니당

    홍홍홍 방가워용 *^^*

    profile

    큐빅

    2010.08.29 09:29:04
    *.229.2.109

    허거걱--;

    나물이네 드락거린지 저도 좀 되는데..

    이제서야 봤네요...

    참 뒷북인가도 싶은데...

    왠지 이곳은 사람냄새가 나는곳 같아서 이런글 써두 될꺼같구 합니다.

    동갑내기나.. 이웃분들이 계실까 서너페이지 읽어보다가 접었답니다..^^

     

    이곳은 수원 영통이라는 곳이구요.....

    여기 오기전 나물님사시는 동백에서두 살았답니다..(아직 여기사시는거 맞으시죠?? 아닌가?)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간 8살과 주말아침에도 엄마출근하냐구 묻는  5살 여자아이(옆에 아이디사진)를 둔 딸딸엄마랍니다.

    75생 토끼띠구요.. 액면은 전혀안그래보이는데 한살어린 연하남과 8년째살고있답니다. 

    그동안시부모님 품에 살아서 요리실력이나 ..살림실력은 초보못지않은  어설픈 워킹맘이네요. 

    근데 이제는 독립을해서 요리할 시간이 그전보다 많아졌어요..

    여길 더 많이 들락거리게 될듯........^^

     

    암튼 반갑습니다~

     

     

     

    profile

    연이맘

    2010.09.25 21:22:30
    *.173.112.105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73년 생,  예쁜 두 딸을 가진 아줌마입니다.

    나물이네를 몰래 몰래 들여다본건 꽤나 오래됐는데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입이 궁금하고 딱히 해먹을 게 없어 고민스러울 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profile

    복덩이

    2011.03.17 00:15:56
    *.70.241.23

    안뇽하세요....


    안양에 사는 직딩 (76) 입니다. 아직은 솔로라..

    결혼하라고 주위에서 성화라는...ㅎ

    여기 나물이네는 오래전에 봤는데... 요즘에야 조금씩 들어와보네요..

    갑자기 음식 만드는게 궁금해서... 라면에 간단한 음식 만들어본게 다네요..^^;


    좀더 많이 배워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대접해봤으면 좋겠네요.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예쁜딸기집

    2011.05.24 03:01:24
    *.64.24.8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예쁜딸기집을 운영하구요~

    착한남푠,중1,초3인 아들만 둘이네용~~

    딸있는 다른 엄마를 엄청 부러워하는 아줌마랍니다.

    퇴촌에서뵈요~ 꾸벅^^

    정카타리나

    2011.05.29 22:28:56
    *.203.56.19

    저는 61년생 올해51세 잠실에사는 아줌마네요.

    출판기념회에 갔었는데 정말 고마웠어요. 비빔밥도맛있고 행복했었습니다.

    3년전에 잠실로 이사왔어요.

    나이먹은 아줌마가 부끄럽네요.

    딸주려고 책사왔답니다.

    반가와요 ...........친한사람들과 다시한번 방문하고싶네요..........

    dabo

    2011.05.31 11:37:19
    *.107.95.48

    나이 많이 먹은게 뭐가 부끄러워요?

    저도 출판기념회에 다녀왔는데 제가 나이가 젤 많은 줄 알았어요

    62년생 올해 50줄에 한발 들여놨지요

    저는 문정동에 살구요 제또래 아줌마가 있다는게 무척 반갑네요^^

     

    profile

    재영댁

    2011.05.31 11:46:04
    *.36.201.136

    두분다 왜이르셔요..

    그날 봉께..

    액면가로.. 내가 젤 많아 보이드만..

    다들... 나이를 거꾸로 드시는듯;;;;

    비결좀 갈챠 주시면,,, 아주마니 쌩유베리감솨요~~~ ^^*

    엣지라이프

    2011.05.30 16:30:27
    *.52.220.121

    안녕하세요~ ^^

    올만에 글 남겨요~ㅋ

    전 74년생 범생이 구여ㅎㅎ

    현재는 서울 역삼동 거주하구 있어여.

    제가 나물이네를 들락거린쥐도 꽤 된것 같네요.

    요즘은 개인 사정으로 좀 뜸했어여...(반성중;;;ㅎ)

    대구에서 서울 온게 벌써 7년차... 서울 오기전 부터 들어왔으니 꽤 된거 맞져?

    나물님 지하방,옥탑방 이사하시는거 쭉 봤네여ㅎㅎ

    퇴촌으로 가셨나봐요?

    암튼 앞으로두 쭉~ 번성하시구 건강하세염~ *^^*

     

    영양새댁

    2011.05.31 13:18:22
    *.202.187.199

    안녕하세요~~^^ 전 72년생입니다

    평생 도시에서 살다가 시골로 내려온 주부입니다. (이제  2달^^)

    요리가 좋아 여러 요리책과 나물이책을 섭렵하던중.......

     

    나물이님도 퇴촌으로 귀농하셨다는 소식 (뚝딱! 나물이네 쉬운 집밥)을 보고

    회원가입하고 소식전합니다

    괜한 동병상련의 기분....

    두어달 사이에 텃밭100평을 장만하고 하루종일 쉽니다

    자주 들러서 소식듣고 전하렵니다

     

     

    어린요리쟁이

    2011.06.28 14:40:45
    *.248.126.170

    안녕하세요!! 

    대전 법동사는 대학교 졸업앞둔 슴셋 아가씨랍니당 !

    나물이네 들락날락한지는 삼년정도 되었어요

    가까이사는분 보니까 너무너무 반갑습니당 +_+

    상봉댁

    2011.08.23 16:06:21
    *.139.3.178

    반가워요~

    나물이님 생존전략을 수년째 함께 누리고 있는 소소한 팬입니다.

    중랑구 상봉동에 살구 있구요, 집근처에 코스트코가 있다는 것을 무척 자랑이라 여기며 살고있는 79년생인 신상새댁이에요. 오늘은 하늘이 유난히 파랗고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 좋은 기분으로 글 남겨 봅니다.^^

    인디안추장입니다

    2011.08.26 15:08:06
    *.149.20.159

    안녕하세요^^

    서울신월7동바로옆에붙어있는 부천고강동에 사는 사내입니다.

     

    나물이네 좋다는 소문을 듣고 오늘에서야 찾아 왔네요^^

    암튼 모든분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자주 찾아 오겠슴다^^

    신하사

    2011.10.02 22:31:02
    *.124.3.36

    하핫; 2007~8년도 쯤? 고딩때 가족들한테 맛난거 해주고 픈 맘에 책사서 보다가

    가입해 놓고 눈팅만 하다~ 오랜만에 재가입(ㅠ _ㅠ) 하고 댓글쓰네요 ^^;

    (정작 요리는 시도하다 말아먹은게 태반이라 ......... 욕 엄청 먹었습죠 ㅠㅠ)

    아! 저의 원래 호적상 거주지는 강원도 삼척인데, 군복무 때문에 부산광역시에

    있는 공군 제5전술비행단 내 숙소에서 1년째 살고 있어요 (*_ _) 

    한마디로 여군- _-! 그래서 닉넴이 "신하사" 라는 ............ - _-;;

    여튼, 지금 나이는 88년 24살인데 내년 중후반기에 결혼하려고 준비 중인

    예비신부이기도 하구요 ㅠㅠㅠ(왜 갑자기 씁쓸해지나 .......... )ㅋㅋㅋㅋㅋ

    예비 신랑한테 맛난거 많이 해주려고 최근(?)들어 관심갖게되서 ~

    나름 열심히 활동하려구요 > _< 언니야들~ 잘 부탁드립니다 ^^♥

    저도 나물이네 호적에 올려주실꺼죠+ _+?

     

     

      

    지구별에소풍온(*-*)이

    2011.10.15 18:41:13
    *.99.86.199

    우연히 놀러온 나물이네 정말 사람사는 동네군요, 혼자사는게 당연하게 생각하는 지구별에 놀러온 (*-*)입니다. 지구인들은 저보고 노총각 또는 별난사람 이라고 하네요,그러나 나는 나물님 보다 조금 먼저 지구에 정착한 (*-*)이구요.늙으신어머니를 모시다보니 본의아니게결혼이 늣어졋네요, 지구여자들은 어머니를 모시는걸 실어하더군요 참이상해요 나중에 자기들도 늙으면 시어머니가되는걸 모르지는 않겟지요,저는 어떤 미인보다도 저를 이세상에 태어나 아름다운 지구를 여행하게 하여준 지금의 늙으신 어머니를 정말  사랑합니당 ,나물이네주민여러분들 건강을 기원합니다.(*-*)

    soo-yeon

    2011.10.16 07:54:46
    *.217.6.9

    그러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꼭 찾을실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사람은 다른 것에도 예쁜 마음이 없을 겁니다. 예쁜 지구인을 아내로 맞으시길 바라며^^화이팅!!!

    profile

    매순간^^정성을

    2011.10.17 23:32:49
    *.137.233.231

    대학교 때 처음 들렸다가 그동안 요리를 가끔 하느라고, 잊어버리고 살다가 며칠 전에 신문보고 다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전에 살고 있구요,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요리하는 것은 좋아하는데, 바쁜 일정에 그냥 대충 먹을 때가 많구요, 학교 급식으로 자주 먹었어요. 그러나 절대 끼니는 굶지 않죠. 두 달만에 돌아오는 교회 점심 식사 당번으로 반찬 한가지씩 하면서 조금씩 요리가 늘었구요, 요즘에는 본격적인 자취를 해서 요리를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내 자신이 더욱 더 사랑하는 사람으로 변화되기를 소원하는 사람입니다.

    씬니

    2011.10.17 23:49:34
    *.32.106.184

    저도 한번적고 갈까여?

    전 시드니에 사는 노쳐녀이구여 마흔이 조금 넘엇어여.

    그래서 닉네임이 씬니에여 씬니=시드니 ㅋㅋㅋ

    한국음식은 일주일에 한번정도 해먹어여 왜냐 하면 하기 어려우니까...

    얼도당토 씬니표 창조적인 음식은 대충해먹고 살구여

    하루에 두끼먹으면 잘먹고 세끼먹으면 완전 성공이긴하져

    예를들자면 카레파스타 뭐이런거 해먹고 그런거 만들어서 도시락 싸가지고 가고 그런답니다... ㅋ

    일단 이곳에와서 단일음식을 훓어서 음식을 해먹어볼라구여

    일단 한번에 한가지씩 해먹어도 좋을거같아여...

    전정말 생존을 위해 먹는위인이라서

    제음식을 먹고 좋아할 남친이나 낭군이 없다보니 안하게 되는거 같아여....글구 혼자먹기 싫다보니 잘안하게 되구여 혼자 사시는분들 제말에 공감할걸여....

    그래도 살려면먹어야하니까 이왕이면 재미나게 해볼라구여...ㅋ

    이만자야지 글읽고 댓글달다보면 잠못자서 내일 지각 할거같아여....

    저 아침잠많은사람인데....신고끝

    profile

    Mrs.Emiry

    2011.12.12 12:39:46
    *.128.11.130

    안녕하세요..저는 캐나다에 살고 있는데요, 지금살고 있는 동네가 무늬만 캐나다고, 사실 겁나 오지 섬마을에 살고있답니다. 정말 시골인데다가 외딴곳이고, 겨울(지금...)에 얼음 얼기 시작하면 배가 들어오지를 않아서 병원에 나갈일 없으면 바깥세상 구경하기도 힘든 엄한곳 입니다..사진 한번 올리겠습니다...예전에 도시(캘거리)에 살땐 은행에 다녔는데, 이 동네에는 은행이 없어서 걍 놉니다...

    76년생이고요, 아기가 없는게 고민이라서 열씸히 요가수련중이고요... 결혼을 캐나다사람이랑 해서 한국음식을 일주일에 한번 먹을까말까 하걸랑요, 물론 울 서방님 한국음식 잘 먹지요...오지에 사는 바람에 암것도 구할 수가 없는게 더 문제지요...그래도 동네 아줌마덜이 생선들이랑 왕소라랑 새우랑 막 같다주긴 합니다...시골인심은 외국도 똑 같지요~~^.^ 나물님네 맛난 음식들 구경하며 입맛다시는게 취미가 되어 버렸답니당...후후후...어쨌든, 제가 서양요리는 좀 한답니다...앞으로 쉽고 맛있는 메뉴가 나타나면 올릴라구요...앞으로 자주 들를께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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