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이네

언어설정(Language Change)


최근댓글 리스트
  • [일반요리] 맛있게 잘 해먹었답니다. 요즘 메뉴 고갈이었는데... -중국아줌마
  • [일반요리] 나물님 이렇게 만들어놓으면 냉장고 보관 몇일까지... -매일 한숨
  • [일반요리] 으윽 먹고 싶어요. 소화도 잘 될듯해요. -saeunjoo
  • [일반요리] 다음번에 이것도 한번 경험해봐야겠어요. 우엉의 ... -saeunjoo
  • [일반요리] 오늘 저녁엔 이걸 해먹으려구요. 날씨땜에 자꾸 ... -saeunjoo
  • [셀프일기] 평소에 덕을 많이 쌓으셔서 ~~ 크크 잘 될거예요... -썬
  • [일반요리] 저는 찜과 탕의 중간정도로 묵은지 넣고 해드렸는... -미소천사
  • [일반요리] 우엉은 매일 볶는것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해도 ... -미소천사
  • [일반요리] 지난 주말에 해먹은 메뉴네요 ^^ 저는 1시간 이... -나비잠
  • [일반요리] 나물님 포스팅 보고, 열무김치에 꽂혀 열무두단을... -냐옹부인
  • [일반요리] 당첨이로군요.. ^^ -나물이
  • [일반요리] 냉동실에 닭, 냉장고에는 신김치! 둘다 있으니까~... -*:)꼬맹이새댁
  • [일반요리] 목살찜도 좋지요.. ^^ -나물이
  • [일반요리] 맛있게 드세요.. ^^ -나물이
  • [일반요리] 바로 글 답도 주셔셔 또 감격 흑흑 지금레시피 ... -gurdnr
  • [일반요리] 언제나 오색이 들어가면 이뻐~ ^^ -나물이
  • [일반요리] 나물님~ 혹시 아차산 신토불이 떡뽂이 드셔보셨... -여루미
  • [일반요리] 닭고기에 김치라 ~나물님의 아이디어가 부럽네요. ... -푸드맘
  • [일반요리] 우엉잡채도 하시고 전도 해보세요.. ^^ -나물이
  • [일반요리] 자주 글 남겨주세요~ ^^ -나물이
  • [일반요리] 아 색감 너무 이쁘네요 ^^ -소아
  • [일반요리] 여기도1등오호호 우엉은 잘안사게되던데요 할요리가... -gurdnr
  • [일반요리] 앗싸 1등 이런일이.... 자주오면서도 글은잘안쓰는... -gurdnr
  • [일반요리] 이제 냉이철이 오고 있네요. 저도 냉이 향을 즐... -나물이
  • [일반요리] 열심히 하시는 수아님의 모습도 아릅답습니다.. ^... -나물이
  • [오븐&캠핑요리] 1번과정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늘과 생강은 통으... -나물이
  • [일반요리] 1번 과정이 손질인데요.. ^^ -나물이
  • [일반요리] 오~ 하와이 가고 싶어요.. ^^ -나물이
  • [일반요리] 환상의 궁합이네요. 두줄의 행복.. ^^ -나물이
  • [일반요리] 오늘도 사랑받는 레시피.. ^^ -나물이
  • [일반요리] 이사오고는 굵은 콩나물 파는곳을 몰라서 못해먹다... -수아님
  • [일반요리] 아침출근길 도시락으로 멸추김밥+참치김밥!! 멸추한... -수아님
  • [일반요리]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만들었는데 친구들이 너무 ... -Sebiemom
  • [살림하는이야기] 부디 제 의견 참고해주세요. 괜히 아이 고생시키... -주하맘
  • [일반요리] 새우 손질법을 어딘가에 올려두셨겠죠? ㅎㅎ -cinephile231
  • [나물이네소식] 알파님 : 13,000원 경매 입찰확인합니다` 기프트 ... -원차장
  • [나물이네소식] 13,000원 입찰합니다. 저도 메일 확인 부탁드려요... -알파
  • [나물이네소식] 쭈님 : 참여감사합니다~ 24시간내로 키프트콘 문자... -원차장
  • [오븐&캠핑요리] ㅠㅠ 해봤는데 슬프게도 대실패네요..ㅠㅠ 와이프에... -영원광휘
  • [일반요리] 나물님의 연이은 김밥 퍼레이드에 삘받아서 오늘 ... -수아님
  • [일반요리] 하아 정말 나이 들었나봐요ㅋ 내손으로 냉이국을 ... -수아님
  • [나물이네소식] 질문하고 메일 보냈어요~ 확인해주세요~ 12,000원 ... -쭈
  • [정육점] 주문, 입금 확인했습니다, 02/09일 목요일에 받으... -나물동생
  • [일반요리] 쉽잖아요.. ^^ -나물이
  • [일반요리] 소화 안될때 먹어주면 좋죠. 저도 요즘 소화가 ... -나물이
  • [일반요리] 기쁜 소식이네요. 이맛에 사진찍어 올려요.. ^^ -나물이
  • [일반요리] 완전 쉬운 이라고 강조하셨네요. ㅎㅎㅎ -saeunjoo
  • [일반요리] 물김치보니 먹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네요. 특히 ... -saeunjoo
  • [일반요리] 일요일에 이 잡채 만들어먹었는데 반응 아주 좋았... -saeunjoo
  • [일반요리] 만들어 보아요.. ^^ -나물이

  • 셀프일기

    리마인드 봄맞이 대청소.. ^^

    조회 수 16677 추천 수 0 2010.02.25 15:12:06

     

    20100225.jpg

     

         이번 겨울은 유난히 힘들고 쓸쓸하고 머리가 멍~ 한 상태로 지낸것 같습니다.

     

         무엇을 꿈꾸며 살고있는지 방향을 잃고 헤매었다고 할까요.

     

         2년동안 묵은 잡동사니들은 귀신이 나올듯 난장판이라

     

         대청소를 시작했습니다.

     

         방구석부터 쓸고 닦고 나오면서 필요없는 잡동사니들을 모두 버리려구요.

     

         책상 하나 정리했는데 패지 두박스, 불필요한 전선들? 한박스네요.

     

         책장, 옷장, 화장실, 거실, 부엌, 테라스화분들 점차적으로 해나오려는데

     

         날씨가 꾸물꾸물 오늘은 이쯤하고 막걸리 타령을 해야죠. 놀며쉬며.. ^^

     

       

        저의 대청소는 한달프로젝트.. ㅋㅋ

     

    profile

    나물이네 상황별 요리모음 보기 = http://namool.com/xe/webzine

    나물이의 트위터 = @namool2 / 이메일 = namoolcom@hanmail.net

    나물이의 블로그 = http://blog.naver.com/kimarts

    첨부
    엮인글 :
    http://namool.com/xe/index.php?document_srl=903910&act=trackback&key=ae5

    댓글 '26'

    miko

    2010.02.25 16:28:07
    *.159.248.182

    청소 잘 하는 비결은 잘 버리는 거라는데요...

    그거이 참 잘 안되더군요.

    버릴려다가도 언젠간 필요할 거 같아 또 집어넣는다지요.

     

    나물님은 화악 말끔히 과감히 버리셔요~~

    즐대청소^^

    profile

    id: 나물이

    2010.02.25 17:04:02
    *.219.109.202

    네 과감해지렵니다. 근데 지구력이 약해서... 눈 내리고 있는데 눈 쓰는 꼴이 되지는 않을런지.. ^^a

    오뚜기

    2010.02.25 17:39:04
    *.129.189.201

    리마인드... 참 좋은 말입니다..

    그래도 운동과 걷기는 여일하신지요.

    그것만이 살길 아닙니까???

    profile

    id: 나물이

    2010.02.26 15:06:43
    *.219.109.202

    걷기와 헬스는 매일 하고 있어요. 요즘은 스텝퍼로 다리근력을 강화하고 있지요.. ^^

    플레져

    2010.02.25 17:54:56
    *.204.42.220

    저랑 프로젝트가 같군요.^^어제는 수민이방 옷장정리했어요.

    오늘은 날씨가 흐려서 낮잠 잤구요.ㅎㅎ어제 이불빨래 했는데..

    갑자기 날씨가 흐리더라구요.그래도 아파트라서 건조한지..패드는 다말랐어요.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진짜 막걸리에 파전이 생각나네요.^^

    프로젝트 완성하시고,꼭 사진 올려주세요~~저는 황금연휴에 여행을 가요.

    남해로~~여행가방 싸야하는데..^^가방쌀때가 제일 기분좋은 플레져입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정리하세요~~

    나라짱

    2010.02.25 20:34:19
    *.200.1.206

    전 저의 정신없는 책상위부터 봄맞이 대청소  해야겠어요 ㅋㅋ

     

     

    먼지

    2010.02.25 22:27:17
    *.174.37.95

    거의 백일만에 쓰시는 일기???

    저도 평생 마음의 짐으로 지고있는 청소..

    여기는 아침부터 함박눈이 펑 펑 옵니다.


    나물님 따라서 다음주 부터 한달 프로젝트로 시작해볼까나

    이렇게 눈이 펑펑내리는 날, 쉬는날이긴 하지만 청소하기는 억울..


    눈오는 날은 아무래도 커피가 어울리겠지요?


    나물님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이랑 놀다보니 나물님과는 서먹서먹..

    뉴욕 맨하탄에서 허드슨강을 건너는

    조지 워싱턴 브릿지(일명 조다리) 옆동네 뉴저지에 사는 아줌입니다.

    나물.컴 을 상시 열어놓고 실시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선전도 잘하고 있구요.  좋은 레서피 감사.

    원차장

    2010.02.27 16:38:22
    *.35.191.106

    먼지님~~

     

    저도 인사드립니다. 원차장입니다^^

     

    뉴저지에 사시는군요

     

    아직 가본적은 없지만 제 절친의 누님과 형님이 약 10년째..

    그리고 저희 아버지의 절친 2분이 약 30년째 살고 계신곳이라..

     

    왠지 뉴저지 하면 느낌이 남다르더라구요~

     

    멀리서 나물이네 응원 많이 해주세요~

     

    사담한마디,, 하나있는 여동생 별명이 예전에 먼지였어요..

    저희 아버지옆에 하도 달라붙어 있다고.. ^^

    먼지

    2010.02.28 10:06:06
    *.174.37.95

    하~ 원차장님.

    나물댁에 오래 드나들다보니 그전부터 알고지냈던것 같은 착각..

    뉴저지에 한국분들 많이 계세요.

    저도 15년이 넘도록 살다보니 거의 '유지?'수준..ㅋㅋㅋ

    직접 모르더라도 한다리 건너면 다 알게 되지요.

    한국보다 더 좁은 한국인들 세상이예요.

    '포트리'동 패스막(수퍼마켓) 몰에 있는 '빨래방' 하면 많이들 아십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일년에 한두번은 이불빨래하러 다녀가시니까요.


    '먼지'가 잘 안쓰이는 단어인데 자꾸 쓰니 귀엽더라구요...

    형편이 되면 오리지날 '먼지'한번 소개할께요.


    원차장님 제 이상형(온라인) 이십니다요.

    다정 다감. 가정적. 이렇게 아는척 해주셔서 더 감사... 호감...

    자주 뵐께요.

    profile

    id: 나물이

    2010.02.27 16:41:23
    *.219.109.202

    뉴저지에 눈이 많이 내렸다던데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

    먼지

    2010.02.28 10:21:56
    *.174.37.95

    에공. 나물이님~

    이틀간 쉬임없이 퍼붓던 눈이 그치긴 했는데.

    진정한 눈과의 전쟁은 이제부터 인가 봅니다.

    집앞 사람들 다니는길 눈치워야하고(안치우면 벌금도 때린다는...)

    눈속에 파묻힌 차들도 꺼내야 하고..


    워낙 눈을 좋아해서 즐거웠고.

    연아까지 행복하게 해줘서 며칠을 즐겼는데.

    그나마 짧은 이월 날씨까지 3주 연속 방해를 해서

    생계에는 막대한 지장이 있답니다.

    그래도 연아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갈라쇼를 기둘리고 있습니다요.


    나물님 한줄 댓글에 흐믓해서 장문의 감사글. ㅎㅎㅎ

    수연씨

    2010.02.25 23:11:24
    *.165.244.145

    전 현재 3일째 대청소를 시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청소에 나름 이름을 붙였습니다.

    '인생 다이어트'

     

    사람이 살아가면서 반드시 필요한 것들은 그리 많지 않을진대,

    어쩌면 그렇게 물건들이 많고도 많은지...

     전 이미 꽉 채워 버린 박스가 몇개인지,

    꽉채워 버린 봉투가 몇개인지 셀 수도 없습니다..

    아직도 얼마나 더 버릴 것이 나올지 알 수가 없습니다..

    내일부터는 책을 정리할 예정인데,

    이것이 가장 어려운 선택이 될지 싶습니다..

     

    비워내신 만큼...

    새로움이 채워지시길 바라겠습니다..

     

     

    별여왕

    2010.02.26 01:13:46
    *.49.92.218

    저 정리정돈 완전 잘하는데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ㅎㅎ

    준하맘

    2010.02.26 02:17:34
    *.22.114.132

    4년전에 이사오면서 이삿짐아저씨가 정리해준 그대로 있는 울집....ㅋㅋㅋ

    정리 한번 하는게 쉽지가 않네요...부러워요...

    쭈기

    2010.02.26 12:11:39
    *.101.243.101

    저도 요즘 정신이 없습니다^^  주부가된지 4개월째인데요...

    왜케 할일이 많답니까 ... 게다가 신랑짐과 제짐이 만나니

    물론 제께 많지마는요..ㅋ

    암튼 버릴걸 버리지못하는 병때문에 ...

    근데 정리는 잘되요..ㅋ

    공간이 없어도 이리저리 수납이 되는거 보면 용하죠..ㅋ

    버릴걸 버린다면 저희집도 다른분위기가 될지도 모르는데...ㅋ

     

    암튼 나물님 정리 하시고 나면 시원하시겠네요^^

    란ⓔ™

    2010.02.26 16:53:02
    *.171.54.54

    ㅈ ㅓ두...낼 대청소준비중....ㅇ ㅣ제 겨울옷을 정리해두될까요??ㅋㅋ 다시 추워져서 꺼내는 일이 발생하면 안되는뎅..ㅋㅋ

    원차장

    2010.02.27 16:43:42
    *.35.191.106

    꽃샘추위는.. 정말 추워서가 아니라.. 봄옷을 입기때문에 추위를 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넘발빠르게 정리하시면.. 다시 꺼내는 사태가 분명 한번은 생기실듯 ^^

    바쿠맘

    2010.02.26 20:03:25
    *.190.230.120

    전 애들 지난학년 교과서 싸악 버렸는데,,, 글쎄 그중에 필요한게 있다나?

    사회과부도는 3년을 보는거라는데, 뭘 모르고....

    애들이 알아채기전에 사러가야 해요.ㅠㅠ

     

    전 넘 잘 버려서 문제에요.

    예전에 전기후라이팬 연결하는 전선 휙 버려서 후라이팬도 통째로 버려야했고, 전기장판 연결선도 돌아다니길래 의심없이 버리고...ㅠㅠ

    국제이사하면서 과감하게 이불도 버리고 왔는데 한국이 꽤 춥네요ㅡㅜ;;

     

    나물님도 정말 버려야하는건지 쫌 생각해보시길...

    원차장

    2010.02.27 16:41:06
    *.35.191.106

    필요없을듯해서 버렸는데.. 버리고 난 다음날 찾게되는 난감한 경우.. ㅜㅜ

     

    제 원칙이.. 2년동안 안쓴 물건은 버리자.. 이것인데.. 요기에도 맹점이 많더라구요..

    Tassie~

    2010.02.26 20:28:15
    *.168.118.100

    새로 사들이는게 더 많아 좀처럼 정리가 안 되네요.

    생각하면 머리만 복잡^^ 

    생각말자 하며 산 게 5년이 지났네요^^

    한국에서는 처분하려고 애썼던 물건들...

    여기서 새로 사느라...뭔 일인지...

     

    준하맘님....저는 5년전 이민와서 (반년 머무르던 집에서 현재의 집으로 이사 후)

    지금까지...몇 박스는 아직도 그대로 있네요.

    왜 가져온 건지도@.@ 가물가물..ㅋㅋㅋ

     

    수연씨님 말처럼,,,책정리가 제일 가슴아파요...

    책은 버릴 수가  없는 거 같아서...

    나눠읽고, 거저주고....라도 해야 하는데,

    그 선택도 쉽지 않네요^^*

    봄맞이 대청소도 하시고,  따뜻한 봄 맞이하세요^^*

     

     

     

     

    원차장

    2010.02.27 16:42:39
    *.35.191.106

    이사다닐때마다.. 한번 열어보지도 않았던 박스를 다시 다음집으로 옮길때..

    이게 뭔가.. 싶습니당.. 그래도 미련때문에 또 못버리고..

    아이들 책정리한다고 2010년 1월에 마음잡은 우리집 여왕님..

     

    이제 3월인데.. 언제 움직이시려는지 ㅎㅎ

    검은나비

    2010.02.27 22:35:36
    *.26.69.213

    ㅇㅅㅇ옛~날에 눈팅하다 올만에 오니 댓글쓰는란이 바껴있네요

    저도 청소해야되는데;;;;버리지 못하는 습성탓에 치워도 치우는게 아니에요ㅠ

    꼬냥꼬냥

    2010.03.03 19:09:55
    *.0.95.61

    여기에 쉬운 음식 만드는법 있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profile

    재영댁

    2010.03.06 15:34:33
    *.36.201.136

    저두 잘 못버리는 사람인지라,,, 집안이 온통 쓰레기통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몇년동안 묵은 것들 진짜 큰맘먹고 버리면,,,

    그걸 며칠후엔 꼭! 다시 찾게되는 불상사가;;; ㅠ

    몇번 반복하다보니 더 못버리겠어여 ㅎㅎㅎㅎㅎ

    ☆헬로키티☆

    2010.03.08 23:22:21
    *.14.186.80

    혹시 필요없는 가전제품이나 주방제품....

     

    제가 치워드리면 안될까요??? ㅋㅋ

     

    저한테 던져주시면 냉큼 치워드릴게요. ^^

    profile

    벅이

    2010.03.18 20:14:43
    *.121.149.92

    흠...난 대청소 한번 하면..끝내버려야 하는데..안그럼 찝찝해서여...전 한번 하면...집을 한번 들어서 뒤짚었다가 놔여...ㅋㅋ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jpg;*.gif;)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 나물이는.....? [554] 2002-08-11 439281
    337 아침 산행.. ^^ [18] 2010-05-15 9758
    336 살이 안찌는 것이... file [25] 2010-05-11 12302
    335 머리를... [21] 2010-05-11 9368
    334 서면 인터뷰.. ^^ file [24] 2010-04-30 10906
    333 운동으로 허리통증 극복하기.. ^^ file [45] 2010-04-02 14590
    332 일본으로 이민을 간 둘째 아들.. ^^ file [52] 2010-03-25 19601
    331 근력운동 1년을 하고 보니.. ^^ file [40] 2010-03-05 17266
    330 오다네 집으로 오세요.. ^^ [18] 2010-02-28 17215
    » 리마인드 봄맞이 대청소.. ^^ file [26] 2010-02-25 16677
    328 김연아의 007 [15] 2009-11-17 25674
    327 어둠의 미학.. ^^ [51] 2009-11-09 21351
    326 대박.. ^^ [23] 2009-11-06 16845
    325 1979년 가을.. ^^ [57] 2009-10-28 23384
    324 꿀꿀할때는.. ^^ [37] 2009-10-25 17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