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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준비 (2인분)
주재료 : 돼지고기(삼겹살 또는 앞다리살 2줌=200g)
부재료 : 감자(中 1개), 양파(1/4개), 애호박(1/4개), 가지(1/4개), 두부(1줌), 붉은고추(1/2개), 대파(20cm 길이 1대)
멸치다시마국물 : 물(4컵), 다시마(사방 10cm 1장), 국멸치(8마리)
밑간양념 : 새우젓(0.5), 다진 마늘(1), 맛술(1), 후춧가루(0.3)
양념 : 참기름(1), 고추장(3), 고춧가루(1), 된장(0.5)
돼지고기와 여름 채소를 빠글빠글 끓여 감칠맛과 얼큰함이 끝내줘요.. ^^
냄비에 물(4컵), 다시마(사방 10cm 1장), 국멸치(8마리) 넣어 5분 정도 끓이다가
다시마를 건져내고, 5분 더 끓인 다음 국멸치도 건져내 멸치다시마국물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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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삼겹살 또는 앞다리살 2줌=200g)에 새우젓(0.5), 다진 마늘(1),
맛술(1), 후춧가루(0.3) 넣어 20분 정도 밑간한 다음
냄비에 참기름(1) 두르고 밑간한 고기를 넣어 볶다가 감자(中 1개)를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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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다시마국물, 고추장(3), 고춧가루(1), 된장(0.5) 넣어 5분 정도 끓이다가
[거품이 생기면 걷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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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1/4개), 애호박(1/4개), 가지(1/4개), 두부(1줌),
붉은고추(1/2개), 대파(20cm 길이 1대) 넣어 5분 더 끓이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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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나물이표 돼지고기찌개(2인분) 완성.. ^^
[고추장찌개]
안넣어도 충분히 맛나요. 김치보다는 느타리버섯이 좋을듯.. ^^
쥐잡아 드려야겠네요.. ^^
가지로 가지가지 해보세요. 돼지고기랑 가지가 잘 어울려요.. ^^
어제도 선풍기 틀어놓고 잤는데 춥다가 덥다가 도무지 잠을 이루지 못했네요. 후텁지근한데 집안 일은 끝도 없는거 같고, 운동이다 생각하며 이리저리 치우고 있네요.. ^^
앞다리요.. ^^
요즘엔 일욜마다 낚시핑계로 바닷가로 나가서 꼬기 꿔 먹는게 일이네요 ㅋㅋ
나물님이 댕기시는 캠핑이랑은 수준?차이가 마니 나지만..
나름 넘넘 잼나고 즐거워요~~
가기전 준비와... 댕겨온후 뒷처리땜시 ㅡㅡ;;
이번주가 마지막이야~!! 하면서... 일욜이면 어김없이 고고씽~~ ㅎㅎㅎ
오늘은 항상 가던곳이 아닌 다른곳으로.. 컥;; 물꼬기 귀경도 못함 ㅋ
대신에 다슬기??? (뒤꽁댕이 깨물어 뱉고,, 쏙~ 빨아먹는 놈 ^^;;)
왕창 업어왔어요~~ ㅎㅎㅎㅎ
유원지서 종이컵 한컵당 2~3천원하는데... 맨바닥에서 돈주웠네요 ㅋㅋㅋ
댕겨와서 퓌곤하지만~
밥은 맥여야했기에..
요놈 끓였어영~~
가지를 찌개에 첨으로 투하해 보는지라...
살짜쿵 호기심반... 설레임 반의반... 의심도 반의반 ㅎㅎㅎㅎㅎㅎ
가지가 녹아 없어진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넘 오래 끓였는지도 ^^;;)
너무 부드럽게 넘어가서..
물컹하다는 표현보단... 음... 걍 녹는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
단점은... 가지맛 자체도 안나네요 ㅎㅎㅎ (아무래도 제가 잘못 끓인듯 ㅡ,.ㅡ;;)
여튼 한~~ 냄비 끓였는데.. 이놈두 바닥 ^^b
다끓이고 보니... 된장을 안넣었네요..;; 어쩐지.. 제가 평소 끓이던 찌개랑 비스무리한 맛..;;
다음번엔 된장을 꼭!꼭!꼭! 기억해서...
나물님이랑 똑~!!같은 레시피로 끓여볼래요~~
다르게 끓였어도 미워하기 없끼~!!!!!
예용 ^^;;
바다낚시 좋죠. 저는 요즘 민물낚시가 무척 땡기네요. 찰랑찰랑 물소리 들으면 마음의 평화.. ^^
먹은만큼 운동하면 되죠. 화이팅~ ^^
아 충청도에서는 짜글이찌개라고 하는군요.. ^^
난 몰라요.. ㅡ,.ㅡ
팥칼국수를 참고해보세요.. ^^
돼지고기가 좋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
빠글빠글 돼지고기 찌개 따라하기.
일단 돼지고기를 위에 씌여있는대로 정리하고, 볶는다. 20분 절이라고 되어있는데 그걸 몰라서 다시다 국물 해놓고 20분을 멍하니 기다렸따.
돼지고기를 삼겹살 잘라진 크리대로 넣어서 어제 "버섯찌개"를 끓여 보았더니 남은 삼겹살 찌개에 넣은듯 하여 먹기가 별로 좋지 않았다. 생고기 일때는 잘 안잘라 지므로 볶아진 다음에 집게로 얇게 잘라주었다. (이것은 도움이 되는 정보!)
그다음 다시마 멸치국물을 넣고 끓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미리 잘라둔 야채를 넣기 시작한다. 본문의 재료양보다 두배로 넣어준다.
음...거품을 따라내라 하기에 따라내기는 한다. 왜 그런지는 알수없다.
음. 대충 다되어 간다.
아..... 마지막으로 두부를 첨부한다. 역시 본문 양의 두배로 넣어준다.
그리고 먹었다. 버섯찌개보다 맛있었다. 행복했다.
나물님 감사~
국물요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감칠맛이 좋아지니까 지금 끓여 놓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