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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물이네 소식 & 공동구매


    진한 글씨로 되어 있는 것은 현재 진행중인 행사입니다.



    [이벤트] 냄비세트를 드립니다. (발표)

    조회 수 11032 추천 수 1 2010.07.05 14:06:46

     

      이번에는 살림장만 냄비세트 입니다.

     

      댓글로 신청하시면 추첨해서 택배로 보내드릴께요.. ^^

     

       

    nbst_2010.jpg  


            

       ■ 상품 : 엘비오뜨 냄비세트 3종 + Euro 곰솥


       ■ 대상 : 나물이네 회원가입을 하신 분 / 배송은 국내만 가능합니다.

     

       ■ 신청방법 : 로그인을 하고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비밀글은 무효)

     

       ■ 선정 : 좋은 사연 & 제비뽑기

     

       ■ 인원 : 1분 (많은 분께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 발표 : 2010년 07월 10일 토요일 본 게시물에 발표

     

     

       이벤트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씩 진행할 계획입니다.

     

       상품은 원차장님과 나물이가 함께 드리는 선물이예요.. ^^

     

      

       emoticon 당첨 : 공마미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리구요. 주소, 전화번호를 원차장님 에게 쪽지로 알려주시면 택배로 보내드려요.. ^^


    택배는 7월 19일 주간에 받으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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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물이네 상황별 요리모음 보기 = http://namool.com/xe/webzine

    나물이의 트위터 = @namool2 / 이메일 = namoolco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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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34'

    은주짱

    2010.07.08 20:57:51
    *.130.242.223

    결혼 5년차네요.

    결혼할때 직장도 다니고 있고 요리에 취미도 없어서 냄비는 달랑 2개만 샀어요.

    현재 더 구매하지도 않고 지지고 볶고 하다보니 냄비가 아고고.. 하네요. ^^

     

    이벤트 당첨과는 담쌓았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 올려용!

    냄비가 나에게로 와라... 오면 이뻐해 줄께. ㅎㅎ

    봄이네

    2010.07.08 21:06:37
    *.120.192.157

    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분가 한지 6개월정도 된 주부예요.

    그러서인지 살림이 별로 없네요. 특히 냄비는 2개가 다예요.ㅋㅋ

    냄비가 너무 갖고 싶어요. 꼭 당첨되고 싶어용~  제발~ㅋ

    은빛루비

    2010.07.08 21:09:44
    *.226.162.7

    지난번에도 미끌~했지만 또 도전해요^^

    결혼한지 6개월정도 된 새댁이에요~ 혼자 살던 살림으로 결혼해서 그런지

    집에 냄비가 두어개정도뿐이 없네요..ㅜ0ㅜ

    냄비가 너무너무 필요해요~~~~

    당첨되면 참! 좋을것 같아요..ㅎㅎ

    오늘도 나물이네 놀러왔다가 맛있는 요리법 담아가요^0^

    키다리

    2010.07.08 21:51:24
    *.199.203.121

    항상 요리와주방용품에 관심 많은16년차 주부랍니다..이곳도(나물이네) 즐겨찾기 해놓고 하루도 빠짐 없이 들락거리고 있고  좋은 상품들 많이 사곤한답니다..전 이벤트 당첨에는 행운이 없는것 같아 속상하지만 미련을 못 버리고 조심스레 용기 내어 봅니다..^^

    후야맘

    2010.07.08 22:45:56
    *.187.134.32

    저여!!!

    시집와서 8년차인데여

    엄마가 해주신 그릇은 다 절단나고

    이제 새로 장만할려고 하는데

    친정 어머니께서 어찌 아시고 또 준비를 해주셨어여

     

    넘 감사한 맘만 가득한데

    친정어머니의 그릇은 여전히 오래된~~~

     

    선물 부탁드려요 !!!

    profile

    티슈s2

    2010.07.08 22:54:35
    *.212.239.88

    양은냄비의 수명이 다 되어^ㅡ^;;냄비를  구입해볼까해요!! 

    양은냄비 탈출을 꿈꾸며...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이 냄비에 나물님 요리를 해서 사진과 함께 올릴께요ㅎㅎ 

    자취소녀

    2010.07.09 00:34:36
    *.6.61.182

    자취8년차..그러나 할 줄 아는 요리라곤 김치찌개, 된장찌개뿐..

     

    그래서 요즘 나물이네를 자주 들어오고 있습니다.

     

    덕분에 이벤트에도 참여하네요..

     

    다 타가는 양은냄비뿐인 자취생에게 은덕을 좀 베풀어주시지요~

    다솜

    2010.07.09 01:32:18
    *.248.143.97

    결혼한지 4년됐는데.. 냄비도 자주 갈아줘야 된댜는 말에 몇일전에 냄비와 후라이팬 모두 버렸네용..^^;; 다시 사야지 하는데 ㅋㅋ 아직.. 요번에 셋째 임신했거든요..

    셋째가 축복을 가져다 주기를.. ^^ 임신 선물로 냄비 주세용!!^^

    도로롱

    2010.07.09 02:38:13
    *.130.37.39

    우와~ 진짜 느무느무 탐나요.. 완전 내스타일이야~~~~

    이번에 제가 기숙사를 옮기는데 전자렌지가 없는 곳으로 가요 ㅠㅠ

    그래서... 저 주세요~~~~~  이제는 라면도 컵라면이 아닌 끓여먹는 라면 먹고싶어요~

    김치찌개도 끓여먹고싶고..  진짜 저 필요해요~ 저 꼭 주셔야 되요..

     

    티롤리

    2010.07.09 07:57:52
    *.34.51.41

    방학에 집에도 못 내려가구 원룸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24살 남아입니다!

    혼자서 자취를 하다보니 밥도 잘 못 챙겨먹구 그러는데 다행이 나물님 블로그와 책 덕분에도 적은 비용으로 잘 챙겨먹고 다닌답니다.^^

    벗뚜...냄비 너무 비싸요....ㅠㅠ

    양은냄비 하나랑 프라이팬으로 버티고 있는데...

    이것은 신이 주신 기회!!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lotus

    2010.07.09 08:24:28
    *.207.102.209

    우왕우왕...냄비세트 정말 필요해요~

    제가 유학생이거든요

    지금 방학이라 한국 나와있는데, 이번에 미국 들어갈때

    냄비세트, 밥솥...등등 장만해가야하는데..

    당첨이 된다면 요긴한 살림살이가 되겟꾼요~

    줄서고 갑니다.=D

    멜로우

    2010.07.09 11:56:11
    *.154.55.115

    결혼하고 친청에 예전만큼 잘하지 못해 늘 맘에 걸리는데

    얼마전 이사를 하셨어요~  옛날 냄비들을 싹 바꿔드리면

    넘 좋아하실것같아요 ~~!!

    아침마다 108배하며 기도하면 될까요?^^

    희망을 갖고 기다려볼께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ㅁ=

    민주민서공주맘

    2010.07.09 11:59:06
    *.124.233.2

    짧고 간략하게......올립니다...

    이사가려는데 아무래도

    나물님께서 집들이 선물을 주지 않으셔서 그런지

    집이 안구해지네요

    ㅠ,ㅠ

    맴이 아픕니다....

    이사갈수있게 도와 주세요.......ㅠ,ㅠ

    ㅎㅎㅎㅎ

     

    삼공주맘

    2010.07.09 12:08:41
    *.216.213.90

    또!!!도전합니다

    결혼6년차 애 셋키우고 어쩌고 하다보니

    신혼때쓰던 냄비 그대로 사용중입니다

    탄것도있구 벗겨진걱두있구 냄비꼴이 말이아닙니다

    아이들 신랑건강에도 안좋을텐데........ㅠㅠ

    새 냄비사용하고싶습니다 꼭!하고 싶습니다

     

    yoyote

    2010.07.09 12:21:50
    *.114.22.105

    어머니들 대부분이 그러시겠지만

    저희 엄마 역시늘 자식들한테 헌신하시느라

    정작 본인이 필요하신 건 발발떨고 못 사세요.

     

    집에 있는 냄비들이 다 낡고 제대로 된 것들이 없는데

    이렇게라도 엄마한테 선물을 드리고 싶네요.

    엄마께 기분 좋은 미소 안겨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영채엄마

    2010.07.09 13:01:25
    *.176.64.57

    여기 회원가입페이지 문제있군요.. 익스플로 버전 문제인것같은데 에러나요..

    그리고 생존전략에 일주일 식단도 제안해주심 더 좋을것 같아요..

    나날이 발전하는 나물님 사이트 되길 바래요.

     

    이벤트 응모합니다.. 날씨 덥네요.. 지치지말고 화이팅하세요..^^

     

    하이영

    2010.07.09 15:22:40
    *.157.64.85

    24일 이사 가는데 집들이 선물로 괜찮을 듯..ㅎㅎ

    그러면 초대할게요~~~ *^__^*

    사랑하는내가

    2010.07.09 15:25:52
    *.33.18.194

    좋은냄비 갖고 싶습니다.

    러빙유

    2010.07.09 16:07:38
    *.172.45.135

    저두요^*^ 얘기 안고있어서ㅠ

    프렌즈포에버

    2010.07.09 17:10:23
    *.40.140.57

    냄비... 요즘 넘 비싸던데.... 저두 신청해 봅니다.

    좋은 냄비가 많이 나오는 만큼 비싸기도 해요. 그런데 1명 주는데

    좋은사연&제비뽑기면 좋은사연중에서 제비뽑기를 하신다는거죠?

     

    거울이

    2010.07.09 18:29:17
    *.152.219.166

    멋진 냄비set네요

    알뜰하신 70대 친정엄마에게 선물해 드리고 싶어요

    아빠 돌아가시고 혼자 지내시는 울엄마, 얼마전 편찮으셔서 보름정도

    입원까지 하셨는데 입원 당일에도 아프시다는 내색 않고 혼자

    병원가셔서 넘 속상했거든요, 혼자 계셔서 잘 챙겨드시지 않고 해서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신 것 같아요 

    결혼해서 아이 낳고 살다보니 새록새록 엄마가 안스러워지네요

    이번에 멋진 냄비 선물해 드리고 싶어요

    엄마 잘 챙겨드시고, 건강하세요

    제게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네요

    줄서봅니다

     

     

    태양미소

    2010.07.09 19:30:40
    *.117.126.103

    중국 문화의 심장...당나라의 수도였던 서안에서 살고 있는 결혼 3년차 아저씨입니다.

    집사람이 출산이 임박해서 잠시 한국에 왔습니다.

    아내가 임신하고 나서는 제가 주로 요리를 했는데 나물이 덕 좀 봤습니다.

    중국에서 살림살이 마련하려구 한국에서 사용하던 주방용품 다 주고 떠났는데 아직까진 중국 주방용품의 질이 한국 제품보다 좋지 않더라구요....ㅠㅠ

    중국 냄비는  두께도 얇고 몇번 사용하면 손잡이도 떨어져 버리고...ㅠㅠ

    꼭 필요했던 냄비세트....

    제게 주신다면 마누라랑 곧 태어날 아이 잘 먹여살리겠습니다.

     

    sydney23

    2010.07.09 20:49:58
    *.9.55.164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결혼한지 5년정도 돼서 냄비는 있는데요..시어머니 집에 가면 늘 냄비가 마음에 걸렸거든요..까만 냄비들,오래 써서 코팅이 벗겨진 그런 냄비들만 있어서 그렇네요..

    이번에 밥솥도 새로 장만해드렸거든요..평생동안 옷,음식.그릇 사치 한번 안하시고,고생만 하시다 병약해지신 시어머니를 위해서 냄비셋트 선물하고 싶어요..

    맛없어

    2010.07.09 21:43:38
    *.123.110.72

    좋은 냄비네요

    종류도 3가지나 되고-

    언니가 이번에 둘째를 임신했어요

    곧 시집에서 분가할 언니에게 선물로 주고 싶네요

    꼭 필요한 냄시 세트 잖아요~^^

    sowha323

    2010.07.09 21:47:39
    *.70.119.151

    가끔들렀다가 마음의 위안을 많이 찾는곳입니다.

    고3학생을 둔 엄마인지라 많이 예민해져있는 아이를 볼때면 저도

    마음이답답합니다.   답답한 마음을 잠시나마 위로해보며 처음으로 글올려봅니다.

    모든고3엄마들의 마음이 다 제마음 같겠죠??..(제생각..)

    모두 화이팅하시고  더운여름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나이롱주부

    2010.07.09 21:55:32
    *.10.114.91

    저는 50대 중반에 1남 1녀를 둔 주부입니다. 

    나물님께 냄비를 선물받으면 아들과 딸에게 자랑할거예요~^^ 

     

     

     

    돈나물이

    2010.07.09 23:18:26
    *.207.157.174

    오늘 가입한 신입생이에요^^

     

     저두 냄비 무지 탐이 나요 ㅋ ㅋ

     

     늘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방울댁

    2010.07.10 01:20:17
    *.186.128.24

    8년 넘은 알루미늄 냄비 바닥이 헤어질대로 얼룩얼룩한데,, 이걸 이번만 쓰고 버리자 하면서도 다시 씻어 물기를 빼곤 합니다. 홈쇼핑에서 냄비 팔 때마다 시선이 꽂혀 있곤하지만, 가격의 압박에 흠흠..채널을 돌립니다, 매정하게!!

    제게도 기회가 온다면 덩실덩실~~ 정말 좋겠습니다!!

    profile

    별여왕

    2010.07.10 02:03:59
    *.122.236.34

    울 엄니..냄비 사고 싶으셔서 매번 홈쇼핑 보시며 눈쇼핑만 하고 계십니다..

    제가 사드린다고(차곡차곡 모으고 있는 적립금이 있어서..) 해도 그거 녹음되는 mp3 사려고 모으는 거 아셔서 괜찮다고 하시고...

    여지껏 60평생 살아오시면서 냄비 셋트 딱 2번 사셨어요..본인을 위해서는 김밥 한줄 사 드시는 것도 아까워하시며 살아오셨는데 좋은 냄비 셋트 드리고 싶어요..

    제가 사드리면 있는 소리 없는 소리 다 듣겠지만 이렇게 경품으로 드리면 쿠사리도 안먹고..ㅋㅋ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요...뽑아주쎄욤~~~~^^

     

    터프

    2010.07.10 03:33:51
    *.233.42.40

    결혼3년차인데요!

    저희집에는 제대로된 냄비가 없어요!

    결혼할때 양가 부모님께 손벌리지 말고 우리가 할수있는 선 안에서 하자!! 라고

    서로 약속을 하고... 결혼준비를 하면서 살림살이들을 새로 구입하지 않고

    제가 자취하면서 쓰던 것들을 갖고와서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요!

    현재 저희집에 있는 냄비는 딱 4개랍니다. 그것도 다 오래 되고 낡았어요~

    양은냄비 1개 - 마트에서 라면살때 같이 덤으로 주기에 받은것

    알류미늄비스무리한 냄비1개 - 시장에서 5천원주고 샀어요! ㅋㅋ

    검은색으로 코팅되어있는 저가형냄비 2개 - 시아버님이 식당운영하실때 쓰시던것!!

    냄비라고 말하기에도 부끄러울만큼 초라한 냄비들이네요!

    이 냄비들을 3년째 쓰고 있답니다.

    찌그러지고 벗겨지고 색이 약간 변하기는 했어도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어서

    제대로된 냄비를 새로 살 생각은 못하고... 그냥 쓰고 있었어요!

    그런데 얼마전에 tv프로에 나오더라구요! 코팅벗겨진 양은냄비등에서는

    납성분이 나온다고...ㅜㅠ

    그방송보고 식~겁 해서 스텐냄비 제일 작은사이즈로 한개 주문해놨네요!

    다른냄비들도 다 바꿔야 되는데...한꺼번에 바꾸기에는 여유가 없어서

    그냥 저냥 쓰고 있답니다.

    오래되고...어쩌면 건강에도 좋지않을 우리집에 있는 냄비들~

    예쁜 냄비세트로 바꿀수 있는 행운이 저에게 오기를 바래봅니다.

    오타돌이

    2010.07.10 11:17:19
    *.13.182.200

    결혼8년차에 갑자기 기러기아빠가 되었습니다...

    평소 요리엔 영 꽝이었는데....맨날 외식에 배달음식에....

    이렇게 살아선 안된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나물이님의 책을 구입하면서 이사이트도 알게되었네요.....

    주방기구가 뭐가 필요한지도 몰라서 멍때리고 있는 상황인데,

    참 유용하게 쓰게 될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profile

    재영댁

    2010.07.10 14:42:29
    *.36.201.136

    우왕..

    공마미님 츄카드려용~~

    자리잡으시기전에 이뿐냄비셋뚜 받으시네요 ㅎㅎㅎ

    궁금시러서... 댓글보구 왔다는 ㅋ

    애기랑 아빠랑 엄마랑..

    맛나는거 마~~니 만들어드세용 ^^*

    공마미

    2010.07.10 17:19:02
    *.137.116.12

    오늘  뜻하지 않은 기쁨이 있어 너무 행복하네요^^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좋은 냄비에 나물이네에서 배운 맛있는 음식들 해 먹을 께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해요~

    이삭

    2010.07.13 16:06:13
    *.151.136.66

    추카추카~~~공마미님 추카드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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