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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요리

    가슴살과 채소밥전.. ^^

    단일요리 조회 수 21320 추천 수 0 2010.08.14 16:11:09


    재료준비 (2인분)


    주재료 : 찬밥(2컵), 닭고기(가슴살 1쪽), 감자(中 1개=100g), 당근(50g), 양파(1/4개), 부추(1줌), 식용유

    양념 : 달걀(3개), 검은깨(2), 고운소금(0.8), 케찹






    비오는 토요일


      못본 드라마 재방송은 잘 보고 계신가요? ^^







    cj20100814_1.jpg


    식용유(2) 두른 팬에 잘게 썬 닭고기(가슴살 1쪽), 감자(中 1개=100g),


    당근(50g), 양파(1/4개) 넣어 볶아 익히고,


    [피망, 시금치, 버섯, 김치, 양배추, 햄, 소시지 같은 것을 볶아도 좋아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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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20100814_2.jpg


    찬밥(2컵)에 볶은 재료들과 부추(1줌), 검은깨(2) 넣고,


    [깻잎, 치즈를 넣어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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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20100814_3.jpg


    달걀(3개), 고운소금(0.8) 넣어 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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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20100814_4.jpg


    식용유를 두른 팬에 한숟가락씩 떠 넣어 지지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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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20100814_5.jpg


    짜잔.. 나물이표 채소밥전(2인분) 완성.. ^^


    [케찹을 찍어 먹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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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5'

    나는나

    2010.08.14 16:24:19

    와~~일등이네요.!!  맛있겠어요!! 배고픈데..먹고싶네요~~ㅋㅋ

    보늬.

    2010.08.14 16:36:55

    저렇게 지져도 잘 안부스러(?)지나요??

    제가 하면 밥알이 다 춤을 추게될 것 같아요...ㅋㅋ

    profile

    id: 나물이

    2010.08.14 16:38:48

    달걀 때문에 서로 뭉쳐 있어요. 어렵지 않아요.. ^^

    안양댁

    2010.08.14 16:52:43

    허걱 3등!!

    자주들어오는데

    처음 댓글써보네요

    맛있어 보이는 밥전이네요

    찬밥 남은 걸로  만들어 봐야겠어요

    완전 나물이아저씨 팬입입니다!!

    미국에 있는 동생한테도 나물이네책 보냈어요^^

     

    profile

    id: 나물이

    2010.08.14 17:14:12

    잘했어요. 근데 아저씨.. ㅡ,.ㅡ

    가야토리

    2010.08.14 17:23:48

    우왕 4등이다!!!!!

     3년동안 몰래몰래 구경만 하구 가다가 10위권안은 처음이예요 !!

    기분좋은 날이네요 ㅋ

    2010.08.14 18:34:21

    요거요거 도전의욕이 불끈?!!!ㅋㅋ

    구별

    2010.08.14 18:40:49

    우와 맛있겠네요 ㅠㅠㅠ비오는날씨에 확땡기는데요?

    산별맘

    2010.08.14 19:10:45

    우왓 7등,,, 울 얼라들 방학인데 잘 못챙겨줌을 만회할 수 있을거 같아요. 오후에 심심할때 함 얼라들하고 땡겨봐야겠어요. 매일 요리할때마다 덤비는데 귀찮아서 못하게 하거등요,,, 감사~!!

    profile

    id: 나물이

    2010.08.14 19:12:14

    아이들하고 하면 좋을거예요. 바삭한 오므라이스맛.. ^^

    원차장

    2010.08.14 19:41:16

    비가 와서 그런가.... 밥전이 왜 안주로 느껴지는거죠 ? ㅎㅎ

    profile

    id: 나물이

    2010.08.14 19:43:25

    안주로는 안어울려요.. ㅋ

    더블린★지선

    2010.08.14 23:33:03

    이거 좋은데요?! >_<

    밥을 훨씬 좋아하지만, 점심으로 싸갖고 다니기가 좀 버거워서..

    여기온지 한달째 점심을 샌드위치로 때우는데.... 매일 다르게 싸는것도 쉬운게 아니고 (빵사이에 뭘넣을지 고민 ㅡㅡ;;) 

    전 밥솥이 없어서~ 항상 식은밥이 있거든요 ㅋㅋ

    profile

    몽이

    2010.08.15 05:41:29

    저의 집 주말 아침 메뉴예요..   일명.. 지짐밥~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료 반..  잘 먹지 않는 재료 반... 

    식구들 일어나는 데로.. (촌내미만 따로 준다눙.. )  부쳐 주면 한끼 식사 끝~~

    맛나구 좋죠~

     

    소다

    2010.08.15 10:10:49

    나물님~ 혹시 구글크롬에서 본문이 안보인다는 분 없었나요?

    저는 그러네요....

    lay_body부분?

    그래서 레시피 보러올때마다 IE를 켜야한다눈~

    어디다 써야 할지 몰라 여기 씁니다~

     

    그럼 앙영히

    id: 싱싱해

    2010.08.17 13:11:26

    저도 주 브라우져가 크롬인데... 잘 나오는데요..

    혹시 에드온 뭐뭐 사용하시는지 알 수 있을 까요? 

    profile

    뽀글이

    2010.08.15 10:34:27

    안그래둥 어제 저녁 끓는물에 데친 수제 소시지가 2개 남아서

    어떻게 해치우나 했는뎅..

    그런데,,, 정작 달걀이 딸랑 1개만 남았다눈 ㅡ.ㅡ;;;

    먹고싶다...

    꽃씨리

    2010.08.15 13:57:59

    볶고 지지고 너무더워요.

    요즈음 뭘먹어도 맛도없고 속이 더부룩하고 힘들어요.

     나물이님이 하신 채소밥전 한개 들고갑니다.

    냠~~냠~~

    profile

    id: 나물이

    2010.08.15 14:01:35

    이제 더위 고비는 넘어간거 같아요. 영양 잘 챙겨드세요~ ^^

    carlie

    2010.08.15 15:33:53

    한국에서 시카고온지 이제 딱 3년 됐어요. 나물이님 책 2권을 아주 잘 활용하면서 그동안 잘 버텼습니다. 그래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책은 봐도 홈페이지에 올 생각은 못하다가 며칠전 부터 방문하게 됐네요. 또다시 감사. 요리가 무궁무진하고 읽고 보기에도 좋아서 혼자 "와" 헀습니다. 벌써 꽁치통조림으로 만든 매운탕 한번 해봤는데,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다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근데 사진에 보이는 분이 나물님인가요?

    profile

    id: 나물이

    2010.08.15 16:59:55

    네 작년 봄에 자전거 타는 모습이예요.. ^^ 자주 오세요~

    carlie

    2010.08.16 11:53:45

    나물님이 직접 댓글을 달아주시니 참 좋네요.

    친절하시게도.. 사진을 보니 대학생처럼 젊어보이시는데요. 잘 생기시고 요리도 잘 하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나물님책 미국에서 내시면 bestseller될것 같습니다.  하여튼 친절한 레서피 감사합니다.

    마이쮸

    2010.08.15 21:31:56

    맛있겠네요^^

    박혜정

    2010.08.15 23:17:01

    혹시 일일이 칼로 다지시는 건가요? 아님 다른 기계를 사용하시는건지요..

     

    전 애가 하나라서 그다지 요리도 하지 않고...애도 별로 먹지도 않거든요

     

    꼬마다지기 공구제품 어떤가 해서 여쭤봅니다.

    profile

    id: 나물이

    2010.08.15 23:22:05

    일일이 다졌어요. 칼질을 좀 하다보면 잘게 다지는거 가늘게 채써는거 늘기 마련이죠. 물론 칼이 잘 들어야하지만요. 하면 늘어요.. ^^


    꼬마다지기 유용해요. 마늘 다지는데 넘 좋죠. 채소들도 다질 수 있는데 제 생각으론 위에 말씀드렸듯이 칼질을 자주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해요. 너무 기계에 의존하지는 마세요. 요리를 즐기세요.. ^^

    profile

    재영댁

    2010.08.16 02:21:52

    에비~~~~~~!!!!!

    땍!!!!!!!

     

    소화도 잘 안되시궁...

    몸살끼도 살짜쿵 있으시궁...

    장염이실지도 모르신다믄서.... 요..;;; ㅠ

     

    후잉..

    저같은 나물님 중독자 -0-?? 일지라도...

    울 나물님이 아푸시면 곤난혀효~!!!!

     

    뱃속 불편하실적엔 볶는 요리 금물!!! 이자나요..

     

    난중에...

    아주 난중에...

    젊디 젊은 나물님...  돌멩이 씹어두 말짱하실때 쯤?? ㅋ

    그때 올려주세요.. 볶는 요리는...

     

    물론!!

    이 레시피도 접수했슴돠 ㅎㅎㅎ

     

    아푸지 마세용 ^^*

    profile

    id: 나물이

    2010.08.16 10:37:45

    역쉬 재영댁이 최고.. ^^

    더블린★지선

    2010.08.16 07:02:44

    오늘 저녁에 친구 불러서 이거 해먹었어요

    감자, 당근, 검은깨,부추는 없어서 패스~

    닭가슴살,파프리카, 버섯 넣고 해서 맥주랑 먹었어요

    안주로는 별로라고 하셨지만 케케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

    사진업로드가 안되네요 용량이 커서 그런가 ㅡㅡa

    -----------

    아, 저도 잘게 써는거 잘 못 하는데

    그래서.. 잘게 썬다고 썰었으나 큼직해요

    사실, 씹히는 맛으로 먹자는 깊은 뜻!! ㅋㅋㅋㅋ >_<

    후링후링

    2010.08.16 09:09:54

    전을 도우삼아 피자치즈를 솔솔 뿌리면 ~ 으음 ~

    어릴적 어머니가 자주해주시던 그 맛이 생각나네요

    profile

    떠꺼

    2010.08.17 11:58:08

    토요일 도시락으로 준비~

    들꽃에미

    2010.08.17 21:57:38

    맛있게 잘~해먹었습니다. ^0^

    아이가 둘인데 큰아이는 시큰둥, 작은아이는 뜨거운반응..

    어느 입맛에 맞춰야할지..이궁!

    양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희망이

    2010.08.18 10:56:02

    맛있는 찬밥 전 유용하겠네요

    휴가 다녀왔더니 요리도 많이 올라와있네요^^

    나물님은 휴가다녀오셨나요^^

    올 여름도 이제 다 지나가는 것 같네요

    나물님과 함께 하는 사계절이 참 좋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맛있겠어요

    2010.08.19 11:16:51

    볶음밥 비슷한 맛이 날 거 같아요. 항상 나물이님 사이트에서 요리 아이디어 얻어갑니다. 감사해요~~~ ^^

    딱따구리

    2010.09.01 08:55:10

    지금 만들러 고고씽..

    20개월 아가 매일 몰해줄까 걱정인데 정말 감사해요..

    이런 맵지않은 레시피  정말 좋아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innie

    2010.09.02 06:21:41

    결혼한지 2달밖에 안되는 새댁이예요. 울 신랑 저녁 뭘 해줄까 하다 "닭가슴살" 을 제목+내용에 보니 이 레시피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저녁에 했어요. 울 신랑이 맛있다구 ㅋㅋㅋ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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