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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맘쿡의 원종혁차장입니다.
온라인상으로만 만나뵙던 맘쿡이,
이번에는 창고개방행사로 오프라인에서 만나뵙겠습니다.
2005년부터 나물이네를 통하여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온 맘쿡이,
조금이나마 주신 사랑에 보답하고자, 오래간만에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장소가 협소하고, 많은 회원님들이 오시기 때문에 비좁고, 조금은 불편할수도 있겠습니다만, 여름의 끝자락, 가까운 근교 나들이한다 생각하시고 많이들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가격대 : 3,000원 / 5,000원 균일가 상품부터 준비되어 있습니다.
■ 상품 : 기존 맘쿡에서 판매되는 카라, 베어터스바하 독일 도자기를 비롯하여,
후라이팬, 냄비세트, 주방 소형가전, 락앤락글라스등의 상품이 준비됩니다.
■ 행사기간 : 2010년 08월 22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간을 꼭 기억해주세요~
■ 행사장소 : 미사리 아이온스타일 물류센타
■ 행사제품 : (위 목록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이 있습니다.)
■ 할인률 : 진열상품 / 스크래치 상품에 한하여 원가개방입니다~
소형가전의 경우, 단순 변심 반품에 의한 리퍼상품도 원가개방입니다~
카드사용가능 / 현금결제시 5% 추가 DC
■ 간다한 다과 및 간단한 간식거리를 준비해두었습니다~
나들이겸, 한번 나오시면 재미있는 추억으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 찾아가는 방법
차가 없으신 분들은 10시부터 매 1시간 간격으로 지하철 천호역(1번 출구)에서 출발하는
맘쿡 셔틀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천호역에서는 매시 정각출발 (예, 아침 10:00 / 11:00 / 12:00 / 1: 00 / 2:00 / 3:00 (막차)
창고에서 나가는 차편은, 매시 30분에 출발합니다. (마지막 차 4시30분)
은회색 스타렉스 5955 차량입니다 ^^
자가용이나 지하철에서 따로 오실 분들은 아이온스타일 홈페이지에 미사리 물류센타 약도를 참고하세요.
(네비게이션이 있으신 분들은, 네비게이션에 "아이온스타일" 치셔도 안내됩니다.)
경기도 하남시 선동 151-6번지 아이온스타일
올림픽대로 강동방향 끝부분, 중부고속도로 집입로에서 중부고속도록 타지 마시고 직진 하시면 첫번째 신호등이 있습니다.
1. 올림픽대로 끝 지점 -> 춘천고속도록 연결되는 부근에서 첫번째 IC
풍산동 / 가래여울 이정표 보시면서 우측으로 내려오세요
2. 내려오셔서 우회전하시면 150m 직진 -> 11시 방면에 CAMPING & JOY 라는 간판보면서
좌회전
3. 좌회전후, 400m 직진하시면 왼쪽에 행사장 "아이온스타일" 간판이 보입니다
첫번째 신호등에서 마을로 우회전 -> 다시 우회전 -> 오른쪽에 소양가든을 끼고 좌회전 -> 400m직진 왼쪽편에 아이온스타일
행사 당일은, 혼잡하여 전화통화가 되지 않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아이들이나 남편분을 포함하여 식구 나들이 하시는 분들은,
창고개방 행사장에서 재미있는 사진을 찍어주세요
사진을 많이 많이 찍어보세요
창고개방이후 나물이네 사진 올리기 게시판을 만들어드릴 예정입니다.
올려주신 소중한 사진을 선별하여 10분께 소정의 사은품을 드리겠습니다~
mhi4488님 : 에어캡 (뽁뽁이)과 습자지를 이용하여 포장해드려요~
개인준비물은 필요없으시구요, 에어캡과 습자지로 포장된 제품은 맘쿡에서 준비해드리는 박스나 비닐 쇼핑백에 담아드립니다~
해피슈가님 : 넵 일요일날 뵙겠습니다~~
재영댁님 : 담에 진행하게 되면 재영댁님한테 날짜 택일받고 진행할께요 ^^
뚜민님 : 1년에 한번 하는 행사이다보니.. 날짜 맞추기가 쉽지 않으신듯 해요..
아침일찍가볼려구했는데 일정에 차질이 생겨 고민하다 포기했습니다.
사진보니 더 아쉽게 느껴지네요.
(얼핏보니 만능체칼같은것도 보이구.. 내가좋아하루 접시들도..밀폐용기도..ㅠ.ㅠ)
원차장님 혹시라도 남는상품 월욜날 어케안될까요?ㅋㅋㅋㅋㅋ
점심시간에 직원들과함께 가보면 참 좋을듯...
지금쯤 한참 북적북적 대겠네요..
좋은아이들 많이 데려가세요~
다음기회나 도전해보려구요..
그땐 그날하루 아무약속도 안잡을려구요.
이따 약속장소에가도(한다리 건너약속이라..남편친구들..) 맘은 콩밭에 있을듯........
하필 이런날 약속잡은 남편까지 원망스럽네요.
ㅋ 꼬맹이 개학이 코앞인데 숙제두 다 밀리고...에효..
혼자 갔다온다한들 이래저래 맘이 안편한 하루였네요.
부럽따~~~~아~~~~~
뚜민님 : 장소와 시간이 허락하면 1년에 2번 정도는 진행해보려고 해요~ 담엔 꼭 한번 뵙겠습니다~
큐빅님 : 오전 문열기도 전부터 100명 이상 대기하고 계신 상황이라.... 물건이 많이 남지 않을듯해요.. 죄송합니다..
ejay님 : 방문감사합니다~ 더운 날씨로 고생들 많이 하셨는데.. 좀더 쾌적한 상황이 못되어 죄송했습니다.. 올해 연말쯤 창고 이전 계획이 있습니다. 창고 이전 하면 조금은 편하게 쇼핑하실수있도록 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감사합니다^^
정말 즐거운 쇼핑이었습니다.
남편이 일이 있어서 안가려다가..그래도...아이둘 데리고..
천호역에 5분 늦게 도착하는바람에 1시간 기다려서 스타랙스타고..간...
천천히 운전해주신 아저씨도 감사드리고..
정말..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저희 아이들과 놀아주셨던 직원분에게도 감사의 말씀...
다 골랐을때 온 남편...맘껏 지르라는 한말에 ..계속해서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원래 가격보다는 한참 다운된 가격이지만...
계산서를 보니...많이 질렀구나..하는...ㅋㅋㅋ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다.
인사라도 하려고 했는데..입이 떨어지질 않아서 ...담번에 인사드릴께요...^^
운좋게도 저는 지난 금욜날 창고 개방 안내글을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늘 다녀왔어요
10시 반정도에 도착했는데도 좋은 물건들은 이미 다른분들 장바구니에 실려있더군요
다음에 좀 더 일찍와야겠어요^^
평소 백화점이나 맘쿡홈피에서 몇년동안 눈요기만 했던 바하, 카라 그릇들이 너무나 착한 가격으로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이것 저것 많이 담았더니 5학년짜리 딸이 엄마 너무 많이 사는 것 아니냐며, 남편도 둘 때는 있냐는 둥 ~~오늘 너무 더운데 기다리느라 고생한 식구들이죠!!
평소 안지르는 제가 좀 많이 샀거든요.
다행히 현금 결재해서 좀 할인 받아 기분 좋았습니다.
무심코 담은 파스타며 소스도 집에 와 다시 보니 유기농이었더군요..더 살걸..후회막심.
그런데 집에 와서 계산영수증에 기재된 갯수랑 맞춰보니 7000원짜리가 두개나 더 계산되었더군요ㅠㅠ
오늘 너무 많은 양을 두분이서 맡으셔서 그러신가 봅니다.
그래도 오늘 구입한 그릇들이 너무 맘에 들고 싼 가격에 많이 사게 되어 기뻐요.그리고 친언니와 이웃들에게 선물할 기회도 주셔서요.
이 와중에도 저는 그 곳 풍경과 첨 뵌 원차장님, 아니 원사장님 ( 직원분들이 이제는 원사장님이라고 하더라구요)사진을 좀 찍었는데 얼른 게시판 열어주세요. 정리해서 올릴께요.
오늘 더운데 물건 나르시고 설명해 주시느라 수고하신 아이온스타일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있으면 미리 여유있게 공지해주세요^^
저도 다녀왔어요^^
처음 구경하는 창고개방이라 기대도 많이 했는데 기대한만큼은 제가 원했던
제품을 많이 가져오지는 못했어요
역시 좀 늦었더니 좋은제품은 이미 그전에 일찍오신분들이 다 가져가셨더군요^^
그래도 좋은구경거리였어요~~
다음에도 시간이 된다면 또 가고 싶어요
계산대앞에서 땀을 뻘뻘흘리면서 물건을 책상에 올리시는분이 원차장님이신가요?
땀을 너무 흘리시고 물건을 허리숙여 올렸다 내렸다 하시느라 허리가 많이
아프신지 가끔 허리펴기 운동도 하시던데..보기 안쓰럽더군요^^'
그래도 그많은 제품들의 가격을 머리속에 다 입력하고 계시다니 대단하시네요~~
다음번엔 계산하는곳을 개선해야겠어요
구경과 쇼핑은 30분만에 끝났는데 계산대기만 1시간30분정도 기다린거 같아요
다행이 날씨가 덥지않아 기다릴만 했지만요~~
이사가신다고 했는데 제가 살고있는 집근처로 이사오셨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그래야 다음번 창고개방때 가기가 더 수월해지죠^^
딸둘과 남편 집에 있게하고 저혼자 다녀와서 홀가분하긴 했지만
다른분들 차에 한가득 좋은제품 실려 가는거 보니 너무 부럽더라구요
제품을 제가 들고가야해서 많이 사지도 못했네요
그래도 이쁜접시들 가져와서 기분은 좋더군요
다음번엔 애들도 좀더 크고 하니 같이 데려가야겠어요~~
다음엔 일년에 2번정도 창고개방을 계획하신다는 말을 위에서 봤는데
기대되네요~~~^^
암튼 더운날씨에 제품소개하랴 그많은거 계산하랴 포장하랴 시원하게
마시라고 음료수 준비에 너무 고생들하셨네요~~
덕분에 저는 편한 쇼핑하고 왔네요^^
신랑 생일날이랑 겹쳐서 고민끝에 친정에서 아침먹고 부지런히 간다고 갔는데 도착하니 12시..ㅠㅠ 들뜬 마음으로 창고안을 들어가 보니 왠만한 물건들은 다 동이나고 계산하시려구 줄서서 기다리시는 분들 장바구니 안을 보니 좋은 물건들 한가득..ㅠㅠ
넘 가슴이 아팠지만 그래도 즐거운 경험 했다는 생각들어요...원차장님이 누구신지
궁금했는데 바구니에서 물건꺼내서 올려놔주시는 분이 원차장님 이셨나봐요..^^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그냥왔네요...날씨도 무덥고 많은 분들 대하시느라 짜증도 났을법한데 친절하게 이것저것 설명해주시고 남은 재고 있나 찾아봐주시고...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그나마 위로가 되었답니다..아쉬운 쇼핑이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즐거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향했답니다...신랑이랑 다음에는 아침 꼭두새벽부터 와서 기다리기로 약속했어요...시간아 어서 가다오..^^
월요일 출근하자마자.. (사실 일요일 저녁 게시판 체크하려고 했었는데.. 육체적으로 너무 힘이 들어... 접속 불가)
게사판을 열면서 마음이 두근거렸습니다..
분명 어제 보다 댓글이 늘었는데.. 불편하심에 대한 컴플레인 글은 아닐까 하는...
그러나, 게시판 댓글을 하나 하나 읽는 순간..
감사한 마음에 울컥했습니다..
비좁은 공간과 진행 인원, 그리고 날씨의 한계로 많은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를 감수해주신.. 나물이네 식구 모두에게 감사인사드립니다 ^^
강마리님 : 문자드릴께요~ 더운데 고생많으셨습니다^^
지나지누맘님 : 미사리는 끝까지 비는 안왔어요..
나물님과 야외활동 계획을 포함해.. 뭔가 행사만 하려구하면
비가 오던 "비차장" 징크스에서 벗어나나봅니다~
계산부분은.... 정~~말 죄송합니다.
내년에 오시면 말씀하세요 서비스 챙겨드릴께요..
해피슈가님: 비좁고 덥고.. 차시간도 놓치시고.. 고생많으셨죠..?
담엔 아는척 해주세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다들어야죠 ^^
podo59님 : 안녕하세요~ 일찍 오실수록 많은 물건이 있는것은 사실이에요..
더 많은 제품을 준비해드리려고 해도.. 1년내내 모으는 상품이 한계가 있거든요..
내년엔 아가와 함께 뵙겠습니다~
nadri님 : 수요일 이후로 전화한번 부탁드릴께요.. 070 8739 0051
러블리님 : 안타까운 사연이...... 담번 행사때 뵈요~ 맘쿡 회원가입되시면
이런 행사 미리 미리 문자 받으실수있어요~
하늘정맘님 : 균일가.. DC 이런 문구는 늘 사람을 긴장시키죠..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계산 실수는 너무 죄송합니다.. 담번 행사때 말씀하세요.. 서비스 챙겨드리겠습니다~
슬푼사슴님 : 아 안녕하세요~~ 조금 늦게 오셨죠...
너그럽게 동참해주시고 기다려주신 남편분께도 감사인사드립니다.
김윤정님 : 즐거운 쇼핑이 되셨나요 ?? 계산대 앞에서 물건 올리던.. 목에 촌스러운 초록색 수건 감고 있던 사람이 원차장입니다~~
윤지가은맘님 : 아무래도... 몇년째 참가하고 계시는 연차 많으신 분들의 경험에.. 처 음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이 밀리신것(?) 같아요..
네.. 계산대 앞에서 물건 올리고 내리기 운동하던 사람이 원차장입니다^^
계산대 문제는, 올해도 개선하고자 했었는데, 공간 부족과 인원 부족으로 역시 해결하지 못하고 지나게되었습니다. 이 부분 사과말씀드립니다..
창고 이전 계획이 잡히면 올 연말이나 2011년 연초에 한번 기획중이에요.. 대신 그때는 좀 춥겠죠..
곰탱이댁님 : 여러가지로, 편안한 쇼핑 공간은 아니에요.. 그래도 이해해주시고 매년 잊지않고 찾아주시는 분들.. 또 신기한 마음에 반신반의 하면서 새로 찾아주시는 분들.. 너무 너무 소중한 나물이네 식구들이세요..
더운데 여러모로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음엔.. 아는척 해주세요.. 정중히 배꼽인사드리겠습니다^^
이 주소( laken100@naver.com)로 메일 드렸어요. 확인부탁합니다.
오늘 대한통운으로 발송해드릴게요 화요일 도착될거에요~~
푸른하늘님 : 메일 확인했구요~ 명세서 찾아서 보내드리고 쪽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김윤정님 : 택배는 오늘 발송은 어렵고 내일 출발합니다~ 많이 힘드셨을텐데.. 그래도 만족하셨다니 감사합니다^^
애씨기님 :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