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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요리

    향기로운 버섯찌개.. ^^

    국물요리 조회 수 27423 추천 수 3 2010.08.30 16:47:57


    재료준비 (2인분)


    주재료 : 돼지고기(삼겹살 또는 앞다리살 1줌=100g), 느타리버섯(2줌=100g), 팽이버섯(1/2봉지=100g), 표고버섯(2개), 다시마국물(3컵)

    부재료 : 애호박(1/2개), 양파(1/4개), 대파(20cm 길이 1대)

    양념 : 들기름(1), 고추장(2), 국간장(2), 고춧가루(1), 다진 마늘(1)





    고기가 들어가 감칠맛나고, 버섯의 향이 좋아요.. ^^






    cj20100830_1.jpg


    끓는 물에 느타리버섯(2줌=100g), 팽이버섯(1/2봉지=100g), 표고버섯(2개)을 넣어


    3분 정도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 놓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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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cj20100830_2.jpg


    들기름(1) 두른 냄비에 돼지고기(삼겹살 또는 앞다리살 1줌=100g) 넣어


    볶다가 다시마국물(3컵) 붓고,


    [다시마국물은 뜨거운 물(3컵)에 다시마(사방 10cm 1장) 넣어 30분 정도 우려낸 물이예요.]


    .

    .

    .

    .

    .

    .


    cj20100830_3.jpg


    애호박(1/2개), 양파(1/4개), 고추장(2), 국간장(2), 고춧가루(1) 넣어 끓이고,


    [무를 넣어도 좋아요.] [거품이 생기면 모두 걷어내요.]


    .

    .

    .

    .

    .

    .


    cj20100830_4.jpg


    데친 버섯과 다진 마늘(1), 대파(20cm 길이 1대) 넣어 끓이고 마무리.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해요.]


    .

    .

    .

    .

    .

    .


    cj20100830_5.jpg


    짜잔.. 나물이표 버섯찌개(2인분)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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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8'

    플레져

    2010.08.30 16:52:00

    가을이 성큼온것같아요.^^가을맛이 나는 버섯요리~~^^맛있겠다.ㅎㅎ

    백지혜

    2010.08.30 16:52:08

    ㅋㅋㅋ 1등 처음 이네여

    맛나겠어영

    profile

    id: 나물이

    2010.08.30 16:53:36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다지만 이제 가을이죠.. ^^

    고고등어

    2010.08.30 19:15:58

    우훗~ 맛있겠다~~~~~~~

    홍콩새댁

    2010.08.30 20:03:07

    ㄲㅑ~ 나물님 새 요리 올라왔네요 ^ㅡ^* 꼭 해먹어 볼게요!

    외국에서 님 덕분에 한국 최고 요리사 됐어요! 감사감사 (__*)

    가야토리

    2010.08.30 20:09:59

    사진 보고있으니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버섯 사서 도전해봐야겠어요

     

    요즘 나물님 덕에 신랑한테 사랑듬뿍 받고 있습니다 ㅋㅋ

    알라

    2010.08.30 20:36:48

    아직24살이지만..

    나이들수록 고기보단 두부, 버섯, 야채만 찾게되네요,ㅎ

    profile

    id: 나물이

    2010.08.30 20:43:37

    최고가 되고, 사랑 받으시고 좋네요~ ^^

    마이쮸

    2010.08.30 23:58:16

    버섯 무지 좋아하는데

    한번 해봐야 겠어요^^ 고기 부터 사야겠네 ㅎㅎ

    근데 버섯은 왜 데쳐서 넣어요???

    profile

    id: 나물이

    2010.08.31 08:57:02

    버섯을 데쳐서 사용하면 버섯 특유의 아린맛? 떫은맛? 을 없애고, 물도 빼서 더 쫄깃탱글해요.. ^^

    거제수아맘

    2010.08.31 02:16:46

    다이요트중인데....

    진짜 맛있겠네요~

    아잉~~~ 배고파~~~

    더블린★지선

    2010.08.31 04:19:57

    오늘 일주일치 장봤는데 돼지고기랑 버섯도 샀지요 크크

    이거 해보라는 계시였나봅니다!!

    버섯은 한종류, 애호박은 없지만 해봐야겠어요 흐흐

     

    고맙습니다 >_<

    profile

    id: 나물이

    2010.08.31 08:57:45

    애호박이 들어가야 맛이 좋아요.. ^^

    profile

    해밀

    2010.09.07 12:24:18

    태풍이 지나가고 있는 현재

    울산에서...알려드립니다~

     

    오늘 저녁은 버섯찌개 ! 콜콜콜~!!!

     

    사랑받는 새샥시~ +_+

    ms annie

    2010.09.08 09:41:06

    어제 저녁으로 먹었는데, 찌개가 아닌 전골이 되었다는..ㅎ

    어쨋든 넘 넘 맛있었어요!

    질문 하나만 드릴게용: 돼지고기 잡냄새가 좀 나던데... 방법이 없을까요? ^^

    블루마린

    2010.09.22 02:09:12

    나두 그랬는데..저는 버섯냄샌줄 알았다는..근데 데쳐서 했거든요!

    profile

    id: 나물이

    2010.09.22 08:35:17

    돼지고기를 생강즙과 맛술에 좀 재웠다가 사용하시면 냄새가 안나요.. ^^

    가을달

    2010.09.14 17:08:09

    음... 고추장을 너무 많이넣었나봐요...

    시뻘개요...흑...ㅠㅠ

     

    profile

    설록차

    2010.09.29 15:23:58

     

    SV400005.jpg

    어제 찌개를 검색해서 요리를 찾아보는 오늘 점심에 끓여 보았습니다.

     

    설명은 2인분인데 3.5인분을 하다보니 계량이 안맞았는지 약간 싱겁게 되었더군요. 그런데 우리집 식구들이 모두 싱겁게 먹는 편이어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매운거 잘드시는 분들은 고추장, 고춧가루 듬뿍 넣어 드시면 버섯 매운탕처럼 드실수 있겠더군요.

     

    요리하다 고춧가루 병을 깨먹어 고춧가루는 못넣었습니다.

     

    점심은 늦게 일어난 저혼자 먹고, 이따가 아버지 어머니도 드셔보시고 평을 하실것 같습니다. 여친도 좋아하게 생겼군요.

    여친은 학원가기 싫다고 땡깡입니다. ㅋㅋ

     

    맛있다~~

    첨부
    profile

    id: 나물이

    2010.09.29 15:43:39

    요즘 버섯이 좋을때죠.. ^^

    profile

    설록차

    2010.09.29 15:55:52

    실시간 댓글... 영광입니다...ㅋㅋ

    블루마린

    2010.10.01 01:41:43

    근데 사진이 좀 민망하다는.

    profile

    재영댁

    2010.10.05 07:30:46

    버섯매운탕을 할까~~~나?? 하고 검색하다가..

    요거 당첨~!!!

    마침 다~ 있는재료네요 ㅎㅎㅎㅎ

    이럴때가 젤루 죠타는 ㅋㅋㅋ

     

    여긴 비님이 부슬부슬 내려주시는뎅...

    저녁메뉴로 할라 했는데요....

    요거 끼리서...

    낮술하고픈 맘이 급 드네요 ㅋㅋㅋㅋ

     

    profile

    재영댁

    2010.10.05 16:48:40

    나물님~!!

    이거 다시마물 대신에..

    표고버섯 불린물 사용해도 되나요?

    건표고를 사용해서리 ^^;;

    표고불린물은 너무 향이 진한가??

     

    돼지고기는 밑간 안해도 되냐고 여쭐라 했드만,,

    위에 벌써 답변해 주셨네요 ㅎㅎㅎ

     

    profile

    id: 나물이

    2010.10.05 16:49:29

    표고불린물도 좋죠.. ^^

    profile

    재영댁

    2010.10.05 20:04:48

    맛나게 먹는중에 올립니다요 ㅋㅋ

    핸폰이라 찌그러지구,, 넘 씨뻘겋케 나왔지만 ㅡㅡ;;

    6342190326831367638389.jpg

     

    다시마물 대신 표고버섯 불린물로 했구요..

    나머진 전부 레시피 고대로~~

    아,, 두부귀신 서방의 요청에 의해 두부반모는 추가했네요 ㅎ

     

    더하기빼기없는 이 레시피도 넘넘 맛나는데요..

    단걸 시러라하는 랑구랑 협의?? ㅋ 하에..

    담번엔 고추장(2), 고추가루(1).... 대신에 고추가루 비중을 더 마니 하려구여~~

    고추장땜에 살짝 단맛이 나네요..

    버섯향 가득한 고추장찌개를 먹는 느낌도 살짝~ ㅎㅎ

    나물님 이거 절때 태클 아니예요!! 진짜루~ ^^

    넘 맛나게 잘 먹는중입니당 ^---------^v

     

    둘이 벌써 이슬이 세병째... @.@;;;;;; ㅋㅋㅋ

     

    항상 감솨드려요 나물님~~~ ^3^ ㅎ

    첨부
    profile

    id: 나물이

    2010.10.05 20:50:35

    마지막 이모티콘은 뽀뽀요? ^^*

    profile

    재영댁

    2010.10.06 11:28:22

    딥키스였소.. ㅋㅋ

    profile

    id: 나물이

    2010.10.06 11:48:38

    emoticon 이거요? ㅋㅋ

    profile

    재영댁

    2010.10.06 12:05:12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엘롱~이자나요..

     

    네.. 그냥 그거였다고 해두죠 ㅎㅎ

    알찬봄날

    2010.11.10 21:20:56

    요새같이 쌀쌀할때 딱인듯해요. 지난주 이번주 2번이나 했답니다. 신랑이 저보고 식당차려도 되겠다고 할정도여요...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결혼한지 5년이 다되도록...음식을 하렴 매번 레시피를 봐야만되서요 좋은 방법없을까요?

    profile

    id: 나물이

    2010.11.11 15:55:12

    보고 하셔야 저도 할일이 있죠.. ^^

    profile

    백의천사

    2011.03.26 17:08:26

    와우~~

    울엄마가 자주 해주시던 버섯찌개당

    울엄마가 해주는거 제가 만들어보고 싶어서 찾아봤더니 정말 있네요

    역시 없는게 없어^^

     

    작년말부터 이제껏 넘 바빠서 자주 들와보질 못했네요 ㅠㅠ

    중간중간 들왔지만 글남길 시간도 없고 요리만 베껴 하고 있었는데

    소리없이 베껴가기만 한거 같아서 나물님테 넘 죄송한거 있죠 ㅠㅠ

     

    자주 들오지는 못해도 영원한 나물님 팬입니다!!!^^

     

    profile

    id: 나물이

    2011.03.26 18:21:54

    그러게요. 오랜만이세요.. ^^

     

    저도 작년말부터 지금까지 매우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앞으로도 매우 바쁠거 같구요.. ^^

    profile

    매순간^^정성을

    2011.11.01 10:59:18

    오늘 아침에 해 먹었습니다. 다만 돼지고기 대신에 소고기 갈아놓은 것이 있어서 그것으로 했구요, 고추장이 단맛이 난 것 같다는 윗 분의 의견에 따라 고추장을 1.5숫가락만 넣었는데요, 참 맛있었습니다. 버섯을 미리 데쳐서 넣는 것을 새롭게 배웠어요.

    profile

    id: 나물이

    2011.11.01 14:19:43

    그래서 댓글이 중요해요. 많은 분들이 후기 댓글을 달아주셨으면 좋겠어요.. ^^

    2011.11.01 21:21:10

    고기 없어서 생략하고 나머진 최대한 그대로 했는데..

    물 양이 조절이 안돼서 물에 버섯이 둥둥 떠있네요--;

    맛도 이상해요ㅠ.ㅠ

    좀 쫄여보려고 계속 끓이다가 걍 포기.

    ㅜ.ㅜ 이거 어떻게 안될까요 ㅋㅋ

    profile

    id: 나물이

    2011.11.02 17:02:17

    그대로 두었다가 다음날 다시 끓이면 맛이 좋아질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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