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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준비 (2인분)
주재료 : 돼지고기(삼겹살 또는 앞다리살 1줌=100g), 느타리버섯(2줌=100g), 팽이버섯(1/2봉지=100g), 표고버섯(2개), 다시마국물(3컵)
부재료 : 애호박(1/2개), 양파(1/4개), 대파(20cm 길이 1대)
양념 : 들기름(1), 고추장(2), 국간장(2), 고춧가루(1), 다진 마늘(1)
고기가 들어가 감칠맛나고, 버섯의 향이 좋아요.. ^^
끓는 물에 느타리버섯(2줌=100g), 팽이버섯(1/2봉지=100g), 표고버섯(2개)을 넣어
3분 정도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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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1) 두른 냄비에 돼지고기(삼겹살 또는 앞다리살 1줌=100g) 넣어
볶다가 다시마국물(3컵) 붓고,
[다시마국물은 뜨거운 물(3컵)에 다시마(사방 10cm 1장) 넣어 30분 정도 우려낸 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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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1/2개), 양파(1/4개), 고추장(2), 국간장(2), 고춧가루(1) 넣어 끓이고,
[무를 넣어도 좋아요.] [거품이 생기면 모두 걷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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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친 버섯과 다진 마늘(1), 대파(20cm 길이 1대) 넣어 끓이고 마무리.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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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나물이표 버섯찌개(2인분) 완성.. ^^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다지만 이제 가을이죠.. ^^
최고가 되고, 사랑 받으시고 좋네요~ ^^
버섯을 데쳐서 사용하면 버섯 특유의 아린맛? 떫은맛? 을 없애고, 물도 빼서 더 쫄깃탱글해요.. ^^
애호박이 들어가야 맛이 좋아요.. ^^
돼지고기를 생강즙과 맛술에 좀 재웠다가 사용하시면 냄새가 안나요.. ^^
어제 찌개를 검색해서 요리를 찾아보는 오늘 점심에 끓여 보았습니다.
설명은 2인분인데 3.5인분을 하다보니 계량이 안맞았는지 약간 싱겁게 되었더군요. 그런데 우리집 식구들이 모두 싱겁게 먹는 편이어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매운거 잘드시는 분들은 고추장, 고춧가루 듬뿍 넣어 드시면 버섯 매운탕처럼 드실수 있겠더군요.
요리하다 고춧가루 병을 깨먹어 고춧가루는 못넣었습니다.
점심은 늦게 일어난 저혼자 먹고, 이따가 아버지 어머니도 드셔보시고 평을 하실것 같습니다. 여친도 좋아하게 생겼군요.
여친은 학원가기 싫다고 땡깡입니다. ㅋㅋ
맛있다~~
요즘 버섯이 좋을때죠.. ^^
표고불린물도 좋죠.. ^^
맛나게 먹는중에 올립니다요 ㅋㅋ
핸폰이라 찌그러지구,, 넘 씨뻘겋케 나왔지만 ㅡㅡ;;
다시마물 대신 표고버섯 불린물로 했구요..
나머진 전부 레시피 고대로~~
아,, 두부귀신 서방의 요청에 의해 두부반모는 추가했네요 ㅎ
더하기빼기없는 이 레시피도 넘넘 맛나는데요..
단걸 시러라하는 랑구랑 협의?? ㅋ 하에..
담번엔 고추장(2), 고추가루(1).... 대신에 고추가루 비중을 더 마니 하려구여~~
고추장땜에 살짝 단맛이 나네요..
버섯향 가득한 고추장찌개를 먹는 느낌도 살짝~ ㅎㅎ
나물님 이거 절때 태클 아니예요!! 진짜루~ ^^
넘 맛나게 잘 먹는중입니당 ^---------^v
둘이 벌써 이슬이 세병째... @.@;;;;;; ㅋㅋㅋ
항상 감솨드려요 나물님~~~ ^3^ ㅎ
마지막 이모티콘은 뽀뽀요? ^^*
이거요? ㅋㅋ
보고 하셔야 저도 할일이 있죠.. ^^
그러게요. 오랜만이세요.. ^^
저도 작년말부터 지금까지 매우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앞으로도 매우 바쁠거 같구요.. ^^
그래서 댓글이 중요해요. 많은 분들이 후기 댓글을 달아주셨으면 좋겠어요.. ^^
그대로 두었다가 다음날 다시 끓이면 맛이 좋아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