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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요리

    푸짐하게 제육매운찜.. ^^

    일품요리 조회 수 32759 추천 수 5 2010.08.31 16:33:16


    재료준비 (4인분)


    주재료 : 돼지고기(삼겹살 또는 앞다리살 6줌=600g), 감자(中 3개=300g), 양파(1/2개)

    부재료 : 대파(1/2대), 청양고추(2개), 팽이버섯(1/4봉지=50g)

    양념 : 물(2컵), 진간장(6), 고춧가루(3), 맛술(2), 설탕(1), 물엿(1), 다진 마늘(2), 다진 생강(0.5), 후춧가루(0.3), 고운소금(0.3)






    푸짐하게 만들면 술안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좋아요.. ^^


    [돼지고기매운찜, 삼겹살매운찜]






    cj20100831_1.jpg


    돼지고기(삼겹살 또는 앞다리살 6줌=600g)를 8mm 두께로 썰어 냄비에 담고,


    진간장(6), 고춧가루(3), 맛술(2), 설탕(1), 물엿(1), 다진 마늘(2), 다진 생강(0.5),


    후춧가루(0.3), 고운소금(0.3) 넣고 버무려 간이 배이도록 20분 정도 두었다가


    [사과즙(3)도 넣으면 고기를 더욱 부드럽게 할 수 있어요.]


    .

    .

    .

    .

    .

    .


    cj20100831_2.jpg


    물(2컵) 붓고 뚜껑 덮어 강불로 10분 정도 끓이고,


    .

    .

    .

    .

    .

    .


    cj20100831_3.jpg


    감자(中 3개=300g), 양파(1/2개) 넣고 뚜껑 덮어 강불로 10분 정도 더 끓이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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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20100831_4.jpg


    대파(1/2대), 청양고추(2개), 팽이버섯(1/4봉지=50g) 넣고 5분 정도 더 끓인 다음 마무리.


    [완성되면 깨와 참기름을 살짝 뿌려요.]


    .

    .

    .

    .

    .

    .


    cj20100831_5.jpg


    짜잔.. 나물이표 제육매운찜(4인분)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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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3'

    부지러한거북

    2010.08.31 16:43:39

    헐.. 일등이라닛.

    가을달

    2010.08.31 16:55:08

    우와~ 2등이네요^^ 등수놀이?

    강아지사랑해

    2010.08.31 17:02:34

    처음으로 댓글달아봅니다. 내일 꼭 해먹어야징.^^  아참  3등입니다.

    수민동순맘

    2010.08.31 18:31:10

    앗 마침 제육볶음 하려고 사다논 고기가 있는뎅 ㅋㅋ

    오늘 바로 도전해봅니다. ~

    마이쮸

    2010.08.31 20:21:59

    나물오빠  이거 짱인데요!!!!

    내사랑 이슬이 생각이 간절하네요 ㅋㅋㅋ

    전부터 궁금했었는데^^;;

    아~ 오빠라구 불러서 혹 기분 나쁘신건 아니죠?

     

    profile

    id: 나물이

    2010.08.31 21:15:39

    오빠라고 불러주면 환장합니다.. ㅋㅋ

    도담맘

    2010.08.31 22:48:22

    진짜 맛있겠네여...

    신랑이 출장가서 ㅜㅜ

    그래도 낼 온다니깐 고기좋아하는신랑위해 함...도전

    profile

    id: 나물이

    2010.09.01 03:22:37

    좋은 시간 되시길 빌어요~ ^^

    내사랑♡

    2010.09.01 04:16:02

    누드김밥 레시피보러왔다가.... 옆길로샜다며... 

    밖에 비도오는데.... 이런 맛난거 혼자해드시고~

    4번사진 계속멍하니 쳐다보고있으니까

    진짜로 보글보글 끓고있는듯한ㅠㅠㅠ

     

     

    profile

    몽이

    2010.09.01 09:12:24

    오호호~~

    어제..  아는 동생네 신랑회사서 흑돼지 잡았다구..  갈비살 주던데..  

    요거이 올 해 묵기 딱 좋은데요..

    우찌..  이리두 딱딱 맞아 떨어지는 래시피가 ..  ^^

    나물이님 최곱니다요~~

    냉커피

    2010.09.01 09:41:45

    시어머니가 이번 추석때 웰빙음식으로..또는 퓨전음식으로 2가지 생각해 놓고 오라 하셨는데 벌써 하나 얻어갑니다..

    요거 재료 준비해가면 식구들 밥 반찬으로 좋겠지요??

    감사해용~!!

    꽃뫼

    2010.09.01 11:29:00

    나물님, 늘 궁금했던건데요,

    이렇게 올린 음식들은 누구랑 드시나요?

    4인분이나 되는데......

     

    profile

    id: 나물이

    2010.09.01 13:24:13

    두고두고 먹어요.. ^^

    profile

    몽이

    2010.09.01 18:01:43

    ^^

    전..  요리도 요리지만..  왠지 나물이 오빠야~ (오빠야~  하믄...  ㅎㅎㅎ)

    자전거 뒤에 함 타  보구 싶어서뤼~~

    울집 촌내미 경운기는 몰아도 자전거 잘 못 탄다는겁니다..

    이룐~~    역쉬~   촌내미일세~~~   이러믄서..  ㅎㅎㅎ

     

    좀 전에 요거 조리 해 놓구..   촌내미 귀가시간 지둘리다가...

    컴 앞에 앉았는데..   간이 딱!!  좋네요..  (설탕은 반이상 줄였구요..  ^^;;)

     

    이슬이라구 하나..  요긴 화이르~~  하구 외치는데..  ㅎㅎㅎ

    암튼  생각 절로 난다구...   ^^;

     

    다들~  즐건 저녁시간 되시어여~~

    profile

    id: 나물이

    2010.09.01 18:05:43

    대학때 오토바이 뒤에 여학생들 태우고 다니던 때가 생각나네요.. ㅋㅋ

    리콜라

    2010.09.01 20:52:38

    ㅎㅎ 오토바이~~혹시,,배달용??ㅎㅎ 낼 반찬으로 찜!! 근데, 김치찜도 먹고잡네~~

    빵끗이

    2010.09.02 00:24:19

    모냥을 보아하니... 우리 남편이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ㅋㅋㅋ

    날잡고 해줘야겠어요. 전 물에 들어간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잘 안먹는데...

    저 때문에 가뭄에 콩나듯 이런 음식 가끔먹는 남편이 불쌍해서...ㅋㅋㅋ 해줘야겠어요. ㅋㅋㅋㅋ

    profile

    시네라리아

    2010.09.03 10:54:53

    돼지매운찜...

    요즘 얼큰한게 확 댕기는ㄷ에...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더블린★지선

    2010.09.03 21:22:47

    나물이오빠(저위에 보니 좋아하신다길래 크크)!!

    오늘도 덕분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_<

     

    "찜"은 자박자박한것인데.. 저는약간  "국"스럽게 됐어요ㅋㅋ

    국물이 좀 많아서..

    그치만 맛있어요! 으흐흐

     

     

    여긴 팽이버섯이 2500원쯤 하네요! 고작 100g에!! 흥!

     

    ---

    댓글달때.. 자꾸 에러나요 ㅡㅜ

    잘못입력했다는둥 권한이 없다는둥

    profile

    id: 나물이

    2010.09.03 21:40:20

    더 끓여서 졸이면 되겠죠. 로그인 하세요. 그럼 편해요.. ^^

    profile

    몽이

    2010.09.04 06:05:02

    완죤 대박이었다죠...  ㅎㅎ

     

    고기 건네준 동생네에 분양을 해서 보내 맥였더니.. 

    담날..  남은거 밥비벼 먹었다는 말에 문자 답하기를~~

    고기 부족하믄..  울집꺼 보내서 한냄비 더 해 달라구 하믄 안되냐?? 

    했다는겁니다.. 

    저의 집 아들.. 요거땜시 밥 세그릇 해 치우구.. 

    정말 대박이었어요..

     

    술안주로도 짱!!

    남은 걸루다가  볶은 비빔밥?? 으로도 짱!!

    국물 좀 더 자짝하게 졸이믄..  덮밥으로도 짱!! 

    profile

    id: 나물이

    2010.09.06 16:15:52

    대박댓글이네요.. ^^

    청개구리

    2010.09.08 02:00:59

    침 질질~~ 완전 맛있겠다는...

    이번 주말 당첨으로 도전!! 해보고 다시 글 올릴께요^^

    주윤

    2010.09.09 18:49:55

    나물님~안녕하세용~이제 회원가입했어요^^

    예전에 나물님레시피로 돼지갈비찜을 했는데 완전 맛있어서 히트쳤는데

    그 양념으로  이 제육찜을 하면 맛이 이상하려나...;;

    이 매운찜도 정말 맛있겠지만... 애가 먹기 넘 매울것 같아서용 ~~~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꾸벅~~~~^__^

    profile

    id: 나물이

    2010.09.10 15:27:50

    고춧가루의 매운정도에 따라 다르겠죠. 아이들도 좋아라 할 맛이예요.. ^^

    잔디

    2010.09.15 17:58:52

    안냐세요 나물오라버니 ^^

    아기낳고 정신이 없어서 한동안 못들어왔다가 이제 겨우 들어왔네용

    완전 저혼자 방가방가 신나요 캬캬

    이거 해주면 신랑이 꿈뻑 넘어갈것 같아요

    맛있게 먹겠습니당 (_ _)

    profile

    id: 나물이

    2010.09.15 18:14:58

    저도 반가워요.. ^^

    profile

    재영댁

    2010.09.18 14:50:16

    이거 완젼 제스퇄이예요~

    나물님 레시피는 머 전부 내스퇄이지만.. ㅋㅋㅋ

     

    제육볶음, 주물럭, 고추장불고기... 전부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써...

    이거 진짜 강추입니다~~~

     

    물을 넣쿠 끓여서 그런지..

    촉촉하고 부드럽고... 완젼 맛있슴.. ㅎㅎ

     

    막판에 깻잎 추가해도 넘넘 향긋해용~~~~ ㅋ

    덩어리

    2010.09.23 07:24:52

    마지막에 뿌린 검은깨는 꼭 포토샵으로 뿌린것 같습니다..

    "나물이" 처럼요.. 맛있어 보입니다. 그래도 자신감은 안 생기네요.

    학교

    2010.10.08 00:09:24

    너무 맛있게 잘해서 먹었어요

    초딩 작은 아들은 왜 이렇게 맵게했어?

    나 매운거 못먹잖아.. 투덜거리면서도 끝까지 먹는걸 보니

    맛있게 매웠나봐요^^

    그러면서 한마디 하더군요

    떡 넣으면 더 맛있겠다 ㅋㅋ

    그래서 남은데다 내일은 떡도 넣어서 주려구요

    나물님 감사!!!

    profile

    id: 나물이

    2010.10.08 06:43:55

    하핫 아드님 귀엽네요.. ^^

    profile

    재영댁

    2010.10.14 14:00:23

    음~맛나는 내음새~~~

    불위에서 지글거리는중이예요~

    언제해도 입에 쩍쩍 달라붙는 맛.. ㅎㅎ

    항상 물2컵으론 부족하던데.. 내가 너무 강불에서 오래 쫄이나??

    물추가해도 맛은 쥑입니다~

    오또케 이런 레시피를 만드셨는지..

    뽀뽀~ ^3^ ㅋㅋ

    블루마린

    2010.10.16 12:33:56

    2인분만 만들려다가 양념조절에 실패해서 싱거웠어요. 아직 내공이 많이 부족한듯..

    profile

    쥐땅이

    2010.10.30 18:06:04

    더치 5명을 위해 오늘 저녁해야하는데

    밥하고 국하고 찜하고,,, 김치는 싫어하는사람이 있어서 김치대신 뭐해야 할까요..?

    전에 한 백김치가 감기걸려서 콧물이 질질 .. 냉장고가 너무 쎄나봐요 ㅋㅋ 익지도 않고 ㅠ

    국은 홍합미역국어떤가요 ? 여긴 들깨도 없고 북어도 없고 소고기도 제맛이 안나고 하니 ..

    이 찜 조금 안맵게 하면 어울릴까요? 홍합미역구이랑??

    profile

    재영댁

    2010.10.30 18:35:53

    여태까지 한 4번정돈 해본거 같은데 ㅋㅋ

    이 제육찜 마니 안매워요~

    울집은 땡초를 너무 사랑해서 3~4개씩 때려 넣는데도 괜찮아요 ^^

    매운거 못드시는 분 계시면 청양고추 빼고 해보세요..

    안매워도 빨간놈이니.. ㅎㅎ

    션한 홍합미역국이랑도 아주 잘 어울릴꺼 같은데용?? ^^

    물을 붓고 끓이는거라 촉촉하니 보드랍고 맛있습니다~~

     

    profile

    쥐땅이

    2010.10.30 18:16:00

    돼지고기는 된장국이랑 어울리나..

    잘하지도 못하는데 한국요리 먹어보겠다고 별르고들 있으니 ㅋㅋ

    불고기는 얇게 썰어파는 고기가 없어서 곤난하고 ..고기는 필러로 안대져 ㅋㅋㅋ

    어떻게 할까요 ~~ ㅠㅠ

    profile

    재영댁

    2010.10.30 18:38:37

    글구요..

    해본 결과...

    뻑살은 끓여도 뻑뻑해서 쵸큼 밸루구여 ㅎㅎ

    삼겹살은 기름이 많이 떠서 쵸큼 또 그르쿠여..

    앞다리살이나 사태로 하는게 젤루 맛난거 같아여~~

    이상은 개인적 취향이지만,,

    내가 해놓쿠 할때마다 게눈감추듯 먹어치운 아짐의 후기였습니다 ㅋㅋ

    profile

    쥐땅이

    2010.10.30 18:53:11

    ㅋㅋㅋ 저도 제가 먹고싶어서 이걸로 골랐져 ~

    고기집에 가서 앞다리살 사는거 성공해야 할텐데요 ㅋㅋ pig front leg??

    나물오빠 기분좋아서 마이 드션나 ..빨리 속 푸시고 ..

    재영댁님 달려가서 때찌때찌 하면서 국끓여 드리세요 ㅋㅋㅋ

     

    코알라

    2010.11.16 13:48:54

    추천인데비추천잘못눌러졌어여ㅠㅠ

    solcita

    2011.01.07 22:12:28

    오늘은 이걸 해먹어야겠네요.. 울 신랑이  고기류만 좋아라 하거든요 ㅡㅡ;; 특히 매운건 더더욱 좋아라한답니다..어머님보단 아직 못하지만 나물님 도움받아 열심히 공부하면서..할려고 합니다..

    profile

    재영댁

    2011.04.24 15:03:44

    어푸~훙..

    울집의 이 죽일노무 화력;;

    젤 약한불로 해놨는데 ㅡ,.ㅡ;

    열무김치 질문하고,, 물김치 둘러보다 물 다~ 쫄아 없앴네요 ㅠ

    마지막에 버섯이랑 채소넣을때 물을 보충해도 될까요??

    라고 물어보려다 걍 투하하고 왔씁니다 ㅎㅎㅎㅎ;

     

    음~~~ 맛있는 냄새!!!!!! ^-------------^v 

    2011.10.19 20:29:38

    무지 맛있었습니다. 동생이 밥도둑이라고 감탄하네요. 집에 흔히 있는 양념장만으로 어떻게 이런 맛이 나는지 신기할 따름!

    profile

    id: 나물이

    2011.10.20 11:57:04

    밥도둑은 경찰이 출동 안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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