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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프일기

    침대가 너무 뜨거워요.. ㅜ,.ㅜ

    조회 수 28645 추천 수 157 2009.07.20 13:31:56
    나물이 *.243.59.60


    여자도 없는 침대가 너무 뜨거워요.. ㅜ,.ㅜ

    보일러를 틀어 놓은것처럼...

    무엇을 한 장 깔아 놓으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까요? ^^a

    엮인글 :
    http://namool.com/xe/index.php?document_srl=72910&act=trackback&key=fbf

    댓글 '31'

    자취중

    2009.07.20 14:03:05
    *.12.96.55

    대나무 돋자리 아님 맨바닥 (-ㅅ-);;

    자취중

    2009.07.20 14:03:59
    *.12.96.55

    그나저나 생각지도 못한 1위... 동접인가요... ㅎㅎ 저 예뻐해주삼

    강마리

    2009.07.20 14:29:06
    *.102.235.26

    인견이던가? 고거랑 비슷한거 뭐 하나도 있던데 이름이 생각 안나요. 친구가 무지 시원하다고 사라고 하던데.. ^^

    바쿠맘

    2009.07.20 16:07:55
    *.190.230.48

    모시이불이나 삼베이불..좀 뻣뻣해도 시원해요^^

    두ㄹㅣ맘

    2009.07.20 17:25:19
    *.9.84.156

    무신 영화 제목인줄 아라잖아요~~ㅎㅎㅎ
    무엇을 깐들 안 덥겠어요~~
    걍....죽부인이 어떨가 싶네요..^^

    하니

    2009.07.20 21:37:40
    *.139.183.126

    바닥에 얇은 차렵이불 한장 깔으시고
    죽부인 껴안고 선풍기 틀고 주무시면되지요.
    여름엔 침대에서 자면 폭발합니다.

    여자있으셔도 내려와서 주무셔야지요.
    침대 폭발시킬 일 있으심니까?

    jude69

    2009.07.20 22:16:57
    *.122.103.11

    여름 침구 검색하시면 인조, 인견 이런 소재로 얆게 누빈 매트나 이불을 팔아요. 그 소재가 빨래도 쉽고 까슬까슬하여 좋습니다. 삼베나 모시는 물론 시원합니다만 일단 가격이 높고 구김이 심하죠. 귀찮게스리 세탁기 돌리면 안되고 손으로 눌러빨아 풀을 먹여야 제 구실을 합니다^^;

    플레져

    2009.07.21 10:52:40
    *.204.42.192

    맞아요.저도 침대가 뜨거워요.^^;;혼자서 자도 더운거 맞아요.ㅎㅎ 면보다는 인견이나,삼베 이런게 시원해요.몸에 안붙는게 시원해요.저도 오늘부터는 삼베로 교체해려구요.여태 왜 더웠나했더니..ㅠ.ㅠ불량주부맞나봐요.

    마요

    2009.07.21 11:28:24
    *.18.172.12

    저도 옥탑방에서 살 때 불타는 침대에서 자봤는데 돗자리는 침대랑 안맞고 너무 차서 몸에 안좋았구요. 타올원단이 가장 시원하고 부드럽고 좋았어요~

    조은

    2009.07.21 12:42:25
    *.51.218.254

    겨울이고, 여름이고간에 양모이불이 최고에요...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에 따습고.
    양모솜에 계절에 맞는 커버를 해 씌우면 그게 최고죠.

    mauve

    2009.07.21 14:15:05
    *.125.59.235

    약간 두꺼운 결의 대나무돗자리가 딱!입니다. 전 여름만 되면 침대 위에 대나무돗자리 깔고, 그 위에 얇은 모시이불깔고 누워 자는데 정말 시원합니다.
    열많은 신랑이랑 같이 누워도 시원해요.^^

    닭꽝

    2009.07.21 14:59:28
    *.176.149.233


    헥헥
    정말 더운 여름이 왔지요
    저도 침대를 버렸답니다,
    침대 바로 밑 바닥에
    대나무자리 깔고선 옆으로 누운후에
    침대위에다가 다리랑 팔 한쪽씩 올리고자요
    어찌나 시원한지
    흐흐흐흐
    신랑도 필요없어요 ㅎㅎ

    어린마마

    2009.07.21 20:06:16
    *.137.118.53

    오홋 14등

    선선

    2009.07.22 11:41:11
    *.79.209.79

    아니 여친도 없나요? "책 백권 읽은 것 만큼 이성친구 하나 사귀는 것은 가치있는 일이다" 고등학교때 울 담임이 하신 말씀!!
    덥다 더워~~~

    찬이준이맘

    2009.07.22 19:23:19
    *.37.231.237

    푸하하~~ 저도 '두리맘'처럼 구석에 진열된 VIDEO인양 상상하고 들어왔다 전부 이불얘기만 있어서 한참을 웃다 갑니당~~~뭥미...ㅋㅋㅋ

    뭉치맘

    2009.07.22 22:56:50
    *.156.13.226

    저도 마요님 의견에 한표 더합니다. 여긴 진짜 끈적하게 더운 싱가폴인데요 수건으로 만든 침대커버를 바짝 말려서 깔고 덮고하면 개운하니 잠을 잘 수 있다구요. 일단 함 믿어보세요.

    독이

    2009.07.22 23:21:32
    *.169.191.75

    왕골대자리 저는 깔았는데 넘 좋아요

    떠꺼

    2009.07.23 08:37:25
    *.251.19.162

    전 작년에 면실로 한땀한땀 코바늘로 짠 시트를 깔고 자여...시원합니다. 단점이 세탁 후 너무 무겁고
    어떨땐 자국이 남기도 합니다. ㅋㅋ

    넌누구지

    2009.07.23 09:36:34
    *.153.35.51

    죽 부 인 !!!
    강력 추천합니다.
    완젼 션합니다요~~ㅎㅎ

    janie

    2009.07.23 11:25:27
    *.227.20.197

    저는 차가운디.....

    몸 뜨거운 울 딸래미... 여름이면 제 옆에 꼭 붙어 있고... 제가 에어콘이래요.
    겨울엔... 제가 딸래미 꼭 껴안고 있는데.... 난로대용 ^^

    나비잠

    2009.07.23 11:36:56
    *.112.5.231

    땅콩이나 마작 모양의 돗자리를 침대에 깔아 보세요.

    김성연

    2009.07.23 11:57:29
    *.143.189.216

    그럼.... 바닥에서 주무세요~^^ 참 쉽죠잉~

    시야~

    2009.07.23 14:04:33
    *.95.128.221

    ^^ 타월지 시트가 제일 좋더라구요
    온수로 세탁기 마구 돌려 빨기도 좋고 뽀송한게 자고나면 좋아요 이불은 비치타월 한장씩 신랑이랑 따로.따로..ㅎㅎ

    아기코끼리

    2009.07.23 14:24:33
    *.196.116.241

    강화 화문석 돗자리!!

    꼭 마작 돗자리여야 해요!!더 시원하거든요~그리고

    거기에 죽부인!!요놈이 꼭 있어야 해요~~ㅋㅋ

    추가한다면 모시이불~~ㅋㅋㅋ 완전 시원해요~~

    나 완전 애늙은이 같네~~ㅎㅎㅎㅎ

    soo

    2009.07.23 18:02:24
    *.182.95.4

    앗 깜짝이야..^^;;

    호빵

    2009.07.24 11:03:45
    *.128.27.211

    코x코에서 파는 야생초패드도 좋아요.
    단점은 구김이 많다는것과 물에 빨수없다는거..
    (애들코피 흘린자국도 고대로 남아있음)
    그래도 저렴하고 927,000원 아래) 몸에 달라붙지 않아서 만족함다

    호호엄마

    2009.07.24 14:13:54
    *.191.92.33

    침대에 까는 대자리가 있어요
    딱 더블사이즈 인데..
    고거 깔고 자면 시원하던데..
    여름인데 이불을 덮고 자야할만큼.
    비오는날에는 추워요..^^

    서하음마

    2009.07.24 23:11:19
    *.248.141.45

    풍기인견이라고 하는것이 있는데요 이거 진짜 시원해요 삼베나 그런건 좀 까슬까슬해서 저도 시로하거덩요^^ 저도 이번에 두어개 질렀는데 정말 시원하다는!!!
    나무에서 뽑은 천연섬유라던데요 아주 시원해요 한번 검색해보심이^^

    딸기잼

    2009.07.26 22:39:33
    *.200.102.236

    저도 인견에 한표요.. 모시나 대나무는 몸에 배겨서 못하겠어요. 삼베는 진짜 시원한테 너무 거칠어서 좀 딱딱한 느낌이 있구요. 꼼꼼히 따져서 인견 100%짜리 찾으세요. 50%나 20%짜리 많더라구요. 이건 면같은데 모시처럼 시원해요. 거칠지도 않구요.

    박씨부인

    2009.08.14 10:25:59
    *.35.215.206

    마작처럼 생긴 대나무 돗자리 따봉! 가격도 저렴해요

    뽀글이

    2009.09.09 17:03:44
    *.133.2.114

    울랑 안그래둥 땀도 많구.. 인견이불 사다 작년부터 써왔는뎅,, 시원하고 넘 좋아요^^ 100%는 가격이 좀 쎄구여.. 50%도 괘않아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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