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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고 싶은 욕구가 마구 솟구친다.
그러면 다시 기르기 힘든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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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1 12:34:50 *.78.74.152
잘어울리실듯^^
2010.05.11 12:35:27 *.78.74.152
어멈 설마 일등^^
점심 제끼고 나물네 들어왓더니 이런행운이 ㅋㅋㅋ
2010.05.11 13:13:11 *.168.118.100
나물이님~~
제목만 보곤...
머리를 짧게 잘랐다!
머리를 살짝 볶았다.
머리를 염색했다! 등등 기대?했건만...ㅋ
기분이 땡기면...하셔요.
머리는 또 자.란.다. ㅋㅋㅋ
2010.05.11 13:31:49 *.153.225.197
맞아요,^^ 금세 자랍니다.
자르고 시원하게 여름 지나면
어느새 이만큼 자랐나 할걸요ㅎㅎㅎ
시원한 머리 사진 올려주세요 ~~
2010.05.11 14:26:38 *.112.5.231
금방 자라긴 하는데 맘에 내키게 기르려면 시간과 돈이 쫌 많이 들죠 ㅎㅎㅎ
여자들 긴머리를 자르고 컷트 머리로 기분 내고 싶을땐 그러죠....
'자르고 후회말고 차라리 가발을 사~~~'
그런데 나물님은 어쩌나......???
2010.05.11 15:10:34 *.26.69.200
뭔가 낚인기분ㅋㅋ
자르고 기르면 되죠
2010.05.11 19:43:12 *.204.42.25
생각대로 하면되고~~^^아 장동건이 결혼을 하니까 이상하게 싫어지네요.ㅎㅎ아줌마가 싫어하던말던..ㅋㅋ저도 요즘 머리스타일을 바꾸고 싶은데...그냥 생각만해요.
2010.05.11 20:26:06 *.219.109.202
손잡고 이발소로 같이 가실래요? ^^
2010.05.12 00:01:48 *.69.142.67
나물님은 짧은 머리가 어울리신가요?? 히..저도 긴머리를 고수하고있지만서도..그게 ..짧은 머리가 안어울려서랍니다..
2010.05.12 07:21:17 *.219.109.202
짧은 머리가 어울린다는 말을 자주 들었는데 10년째 긴머리를 고집하고 있었어요.. ^^a
2010.05.12 11:22:12 *.101.243.101
한번 자르시죠?..ㅋ
가벼워져요..시원하고..기분네고..
그리고 또 길러요...ㅋ
금방 자란다니까요..
2010.05.12 16:39:01 *.213.5.116
히히...우리 신랑의 바램은......제발 머리좀 기르는거래요~
뒤에서보면 초등 6학년 남학생같다구요~~
그래도...스트레스받으면 젤먼저 머릴 자르고 싶은걸 어째요..하하하
과감히 잘라보세용~~
2010.05.13 12:49:28 *.251.19.162
저두 매년 긴머리였는데...
한번 짧게 커트로 하니까...너무 편하고 관리도 쉽고...
너무 좋아요~
2010.05.13 15:34:04 *.170.0.196
이렇게요 ??
2010.05.13 16:48:56 *.219.109.202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 ㅋㅋ
2010.06.25 18:06:57 *.36.201.136
헉;;;
꿈에 나타날까 무섭짜나요 ㅠㅜ
2010.05.13 16:50:55 *.170.0.196
그쵸 ? ㅋㅋㅋ
2010.05.14 16:06:40 *.36.29.134
한참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5.20 21:24:03 *.212.239.88
어..어.어울리시네^ㅡ^;;;ㅋㅋ
2010.06.05 02:13:30 *.68.60.189
아하하하.. 오랫만에 들렀다가.. 하하하하하.. (죄송)
우울했는데 한참웃고 가용~~~ ^^;;
2010.07.20 10:38:50 *.8.65.34
망설 일때 한번 질러 보세유
우린 너무 생각이 많아 할수 없는게 넘 많잖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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