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번에는 맥주나 와인 안주로 좋은 무농약 말린 보석귤 입니다.
댓글로 신청하시면 추첨해서 택배로 보내드릴께요.. ^^
■ 상품 : 무농약 말린 보석귤 - 다농365 협찬 http://danong365.co.kr
■ 대상 : 나물이네 회원가입을 하신 분 / 배송은 국내만 가능합니다.
■ 신청방법 : 로그인을 하고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비밀글은 무효)
■ 선정 : 좋은 사연 & 제비뽑기
■ 인원 : 3분 (많은 분께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 발표 : 2010년 06월 26일 토요일 본 게시물에 발표
이벤트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씩 진행할 계획입니다.
상품은 원차장님과 나물이가 함께 드리는 선물이예요.. ^^
당
첨되신 분들
축하드리구요. 주소,
전화번호를 원차장님
에게 쪽지로 알려주시면
택배로 보내드려요.. ^^
당첨 : 곰탱이76, 이레맘, 몽이
왜 이름이 보석귤인지 이제야 알겠네요.
이거 보니 7년 전엔가 신랑네 식구들과 제주도 갔던 기억이 나요. 한여름에 차타고 가다가 슈퍼에서 귤을 좀 샀는데 푸르딩딩한 귤을 주더라구요.."원래 이래요?"했더니 이게 진짜 맛난거라고 하시드라구요..
차에서 먹어보니...정말 너무 맛나더라구요..겉은 안익은 귤색깔였는데..
그러곤 제주도 마지막날 "*마트"에 가서 귤을 사는데..그런 귤은 없는거에요..주황색 귤만 있고..사와서 먹어보니 그맛도 아니더라구요..
나중에 tv에서 귤에 대해 하는거 보구 알았어요. 주황귤로 만들기위해 가스 같은걸로 어떤 처리를 하더라구요..물론 맛이 더 떨어지는데...사람들이 그래야 더 맛있는줄 알고 사기땜에...우린 더 맛없는 귤을 먹게된거래요..일본같은덴 그냥 푸르스름한걸 그대로 팔더라구요..꼭 겉과 속이 같을 필욘 없다는거죠^^
우리나라도 새파란 귤을 마니 팔았음 좋겠어요..
-
쫀득하고 식감이 좋을거 같은 보석귤도 먹어보고 싶어요..요즘도 가끔 과일가게에서 비싼 '귤'을 보면 그 슈퍼에서 샀던 귤이 먹고싶다는 신랑과 같이 먹고싶어요^^
일주일동안 제주교육다녀왔더니 이밴트가 또 진행중이군요.
제주에서 하우스 귤과 한라봉을 집으로 붙혀 지금 마구마구 먹고있습니다.
지난 금욜에 내려갈때 연무가 많이껴서 비행기 결항되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제주가 비가오더군요. 다행히 올레 6코스, 7코스 완주하고(스탬프 찍었어요 야호~~) 유익했습니다.
아주 좋은 물품이네요... 시식해보고 싶은 기회를 주셨음 해요.
아니면 나중에 '공구'로 구매할수있게 해주세요
저는 귤을 넘 좋아해요..
즐~~^^
추신:제주가 고사리가 유명하다하여 고사리를 좀 사왔는데 어찌 만드는지..
제가 주부가 아니라서 늘 요리 레시피를 보고 만드니 이상해져요 ㅠㅠ
아... 이게 이름이 말린 보석귤이군요...
이번에 제주도 갔다가 어디서 주는 걸 하나 맛 봤는데...
당췌 이게 제주도 다니는 내내 눈 씻고 봐도 없는 거예요....
넘 맛있어서 눈에 삼삼한데... 뭐라고 하는지조차 몰라서
어디 물어보기도 뭐하고.. 지금껏 생각만 하면 군침만 도는데..
마지막으로 면세점 들러서.. 있으면 꼭 사오고 싶었지만
거기도 없더라구요...ㅠ_ㅜ
이름을 알아서 그것도 반가운데...
추첨까지 한다고 하니....
꿈 좀 잘 꿔야 겠어요~~~~~~~~~~~~~~~~~~~~~~~~~~^^
토요일토요일토요일~제발제발제발~~
제가 분명 감사하다고 후기 올린것 같았는데 안보이네요..이런일이..^^;;
사진정리하다 생각나서 올려요..넘 많이 늦었지만..^^
감사히 잘 먹었어요. 생각같아선 리퀍같은데에 넣어 말리면 되지 않을 까 싶기도 하지만 색과 맛 영양까지 잘 살린 독자적인 공법으로 하신거라고하니..
아이들 참 좋아했고..저도 순식간에 몇봉을 뜯어먹었는지.. 얇으면서도 새콤하면서도.. 자꾸 손이 가더라구요. 상자가 고급스러워서 많이 놀랬었어요..ㅋ
선물용으로도 정말 손색 없겠더라구요.
엄마도 딸도 모두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