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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한 글씨로 되어 있는 것은 현재 진행중인 행사입니다.



    [이벤트] 아토피 정복 오르를 드립니다. (발표)

    조회 수 10113 추천 수 0 2010.08.02 13:47:19


     

      이번에는 아토피 정복 오르(or) 입니다.

     

      댓글로 신청하시면 추첨해서 택배로 보내드릴께요.. ^^

     

       

       seasoncare.jpg


            

       ■ 상품 : 오르 기프트 세트 (게시된 이미지와 실제 사은품의 구성은 변경될수있습니다.)


       ■ 대상 : 나물이네 회원가입을 하신 분 / 배송은 국내만 가능합니다.

     

       ■ 신청방법 : 로그인을 하고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비밀글은 무효)

     

       ■ 선정 : 좋은 사연 & 제비뽑기

     

       ■ 인원 : 5분 (많은 분께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 발표 : 2010년 08월 08일 일요일 본 게시물에 발표

     

     

       이벤트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씩 진행할 계획입니다.

     

       상품은 원차장님과 나물이가 함께 드리는 선물이예요.. ^^

     

      

       emoticon 당첨 : 동동이, 방구엄마, 시심, 꿈의요정, 부지런한거북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리구요. 주소, 전화번호를 원차장님 에게 쪽지로 알려주시면 택배로 보내드려요.. ^^





    제품 안내


    동의보감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웅지(bear oil)을 이용아토피증상 호전에 도움을 드리는 오르(or) 상품을 미리 체험해보실수있는 기 회를 드립니다.


    실제 오르컴퍼니의 대표가 극심한 아토피에 시달리던중 실제 본인에게 임상실험을 통하여 많은 호전을 경험하여, 소개해드리는 상품입니다.

    단, 본 상품은 치료제가 아닌, 상태의 호전을 목적으로 하며 효능에는 개인차가 있음을 미리 설명드립니다.

     

    1. 오르 베어오일 클렌징바

    웅지와 천연오일의 배합으로 피부에 보습을 공급해 주고 피부를 지정시켜 줍니다.
    화학첨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저작극의 천연비누 타입 클렌저입니다.

    주요성분 - 웅지(곰기름), 햄프씨드 오일, 캐모마일 오일, 티트리 오일, 라벤더 오일, 미르 오일, BSASM (허브추출물) 등


    * BSASM : 아토피 피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려움과 자극을 완화시키는 7가지 천연 허브 추출물의 특허 원료입니다. (녹차, 병풀, 캐모마일, 로즈마리, 호장, 황금, 감초)


    피부친화 포뮬라 - 무색소, 무향료, 무방부제, 무응고제


    사용 법 - 갓난아기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사용가능합니다. 아침, 저녁 세안시 또는 샤워 시 바디워시로 사용하세요. 용 량 - 100g


    2. 모이스처라이저

    여린 피부에 가장 이상적인 유수분 밸런스를 공급해주며, 곰기름과 한방첨가물이 보습과 가려움증에 진정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주요성분 - 웅지(곰기름), 리피드베리어컴플렉스, 아토박스, 호호바오일, 마카다미아씨오일


    피부 친화 포뮬라 - 무파라벤, 무광물성 오일, 무인공향, 무색소, 무알코올

    사용법 - 목욕 및 세안 후, 적당량을 덜어 얼굴과 전신에 부드럽게 펴 발라 흡수 시킵니다. 특히, 건조해지기 쉬운 얼굴, 목, 팔안쪽, 무릎 등은 꼼꼼하게 신경 써 발라주시면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좋습니다. 용량 - 150ml


    3. 수딩크림

    여린 피부에 가장 이상적인 유수분 밸런스를 공급해주며, 곰기름과 한방첨가물이 보습과 가려움증에 진정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특히,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더욱 좋습니다.

    주요성분 - 웅지(곰기름), 리피드베리어컴플렉스, 아토박스, 마카다미아씨오일, 쉐어버터
    피부친화 포뮬라 - 무파라벤, 무광물성 오일, 무인공향, 무색소, 무알코올

    사용법 - 목욕 및 세안 후, 적당량을 덜어 얼굴과 전신에 부드럽게 펴 발라 흡수 시킵니다. 특히, 건조해지기 쉬운 얼굴, 목, 팔안 쪽, 무릎 등은 꼼꼼하게 신경 써 발라주시면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좋습니다. 용량 - 50ml

     
    4. 오르 베어오일 선로션

    손상되기 쉬운 예민한 피부를 위해 한방원료와 자외선 차단성분이 조화를 이루어 UVA 및 UVB 자외선은 물론 피부 건강까지 지켜줍니다.

    주요성분 - 웅지(곰기름), 아토박스


    피부친화 포뮬라 - 무파라벤, 무광물성 오일, 무인공향, 무색소, 무알코올

    사용법 - 외출하기 전 햇빛에 노출될 수 있는 부위에 적당량을 덜어 골고루 바릅니다. 얼굴 뿐 아니라 팔다리, 목 등 햇빛에 노출 될 수 있는 부위에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야외에 장시가 머무를 때는 4시간이 지나면 덧발라주면 좋습니다. 선로션이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라며 귀가 후엔 깨끗이 씨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용량 - 7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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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5'

    아들사랑

    2010.08.02 14:14:34
    *.129.42.19

    와.. 이런것도.. 이벤트로.. 넘넘 기쁩니다.

     

    안그래도 작년부터 갑자기 올라온 아토피로 인해..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면서.. 먹는것도 신경을 쓴다하지만.. 아직 어린아이라..

    자제력이 많이 부족하네요..

    화장품 하나도.. 너무 비싸고.. 뭐든지.. 유기농이어야하고..

    돈도 많이 들어가고..

    꼭 채택 되었음 좋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요

    불량선녀

    2010.08.02 14:21:25
    *.186.223.96

    아이는 약간 아토피이고, 오히려 제가 더 아토피 증상이 심해요 ㅠㅠ

    한때(20대)는 아토피를 모르고 살았는데...

    아이 낳고 나서 체질이 바뀌었는지 더위도 심하게 타고, 특히 뜨거운

    곳을 못 견뎌합니다...

    찜질방 한번 갔다가 온 몸에 두드러기 같이 열꽃이 피어 2주일간 피부과

    다니면서 치료했을 정도예요...

    요즘도 가려워서 긁으면 금새 온몸으로 번져 벌겋게 되구요...

    운동부족인 탓도 있겠죠...

    한때는 매주 주말마다 산에 다닐 정도로 활동적이었는데, 결혼 후

    살림과 육아로 매일 집에서 호떡 굽는 신세니까요...흠...

    그래, 원래 화장도 않지만  피부가 워낙 민감하니까 아무거나

    잘 못바르겠던데, 이렇게 좋은 제품이 나물님네서 뚝 떨어지면 한 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뱀발) 좋은 사연은 아닌것 같고, 제비뽑기에 희망을 걸어봅니다...흐흐...

     

    니오타니

    2010.08.02 14:59:51
    *.207.39.91

    

    우리 아이 아토피는 늘 제게 숙제예요. 젤 큰것이  먹거리이고 그 다음 로션.입욕제.의류.침구 등등 신경쓸 것도 해야할 일도 너무 많아요. 일단 제목이 끌리네요. 아토피 '정복' 오르  제품 써보고  울 아들 아토피  제발이지 정복 되었음 하는 바람에서 댓글 달아요^^

     

    동동이

    2010.08.02 15:08:16
    *.225.226.102

     

    어쩜 나물님과 원차장님의 센스는 그야말로 만점!

    어찌 이리도 여성들과 주부들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잘도 아시는지요..

    안그래도, 우리 아들에게 맞는 아토피 로션이 어디있을까 알아보고 있던 중이었는데, 웬지 원차장님과 나물님의 안목이라면 믿어도 될거 같아요~

     

    저에게도 기회를 주세요~!! ^.^

    첨부

    상원맘

    2010.08.02 15:24:50
    *.147.41.16

    우리딸이 중학교2학년인데요  어릴때부터 아토피로 무지 고생중이랍니다  먹지말아야될 라면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철딱서니없는 딸아이의 피부를 보고 있자니 어떻게 해줄수 없는 제 맘이 더아프네요. 딸아이들은 피부가 좋아야하는데 어릴땐 한약도 먹여보고 식단도 제딴에는 신경써서 해주어도 밖에서 군것질하는거까지 내눈에 안들어오니 막을길이 없네요.  이제품 한번 써보고 싶어요.  날씨가 너무 덥네요  건강하세요

    힐리

    2010.08.02 15:39:48
    *.199.18.67

    20대 초반, 한창 멋부릴 나이에 아토피때문에 많이 우울해하던 친구가 좀 호전되었나 싶더니 작년부터 다시 발병해서 고생중입니다.

    이제 십년이란 세월이 흘러 30.

    가렵고 아픈것은 그렇다쳐도 사회생활하기 넘 힘들다며 늘 한숨이네요!!

    제 친구 얼굴 아토피 나아서 좋은 남자만나 시집가길~

    같이 늙어가는 쳐지... 아시죠?ㅡㅡ;  도와주세요~ 나물님!!!^^

    핑키부

    2010.08.02 16:14:14
    *.67.199.161

    이런 제품도 있었군요.

    아토피로 고생하는 조카를 위해 신청합니다.

    민간 요법을 여러가지 시행하다 듣질 않고 심해져 온몸이 진물르더군요.

    일주일에 한번 보는 저도 맘이 아픈데 본인은 스트레스 심하고 고통또한 심할터인데

    볼때마다 웃어주는 7살 조카애가 넘 예쁘고 안쓰러운 마음에 신청해봅니다.

    나병환자들 전문으로 치료하는 곳에 가서 치료하니 나아지는게 보이긴 합니다.

    처방받은 연고를 손 빼고 발랐더니 손으로 아토피가 몰려

    손톱이 빠지려는 증상을 보이고...

    아고 아토피는 문명에 의해 생긴 병같습니다.

    어른들의 잘못으로 어린 생명들이 고통받는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햇볕에 외출하기 힘들어하는 조카위해..신청해봅니다.

    방구엄마

    2010.08.02 16:20:13
    *.130.226.98

    이런 눈물나는 이벤트가..ㅠㅠ

    임신했을때 '제발...눈작아도 좋고, 납작코도 좋다..아토피만은 아니길..' 하고

    매일기도했는데..

    눈작고 납작코에 아토피가 있는 딸이 태어났답니다..ㅜㅜ (^^)

    환절기때면 특히 심해지는 아토피..밤마다 긁으며 뒤척이느라 잠도 못자고

    피곤해하는 아이를 보면 괜히 미안해지네요..다 제잘못인거 같아서..

    5살인데 ... 특히나 어린아이들한테는 힘든병인거 같아요.

     

    다른 부모님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좋다는 보습제, 약초달인물,음식가려먹이고... 그러나 아토피정복은 쉽지 않네요.

    세상의 모든 아토피 환자들...정복의 그날까지 힘내시고 , 완치하시길....^^

     

    나물님...저에게 희망을 주소서...ㅋㅋㅋ

     

    가을달

    2010.08.02 16:24:01
    *.107.220.195

    아.. 좀 늦은 것 같긴 하지만...

    친한 동생이 아토피로 고생중이랍니다. 어렸을 땐 없었다는데 3년전 쯤 갑자기 생겨서 지금 무지 고생이래요

    팔다리가 긁어서 생긴 상처자국들로 가득한 걸 보니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그 동생을 위해 살짝꿍 신청해봅니다.

    제겐 무척 가깝고 고마운 동생이거든요. 친동생처럼요

     

    푸른구름비

    2010.08.02 18:32:07
    *.195.130.160

    더운 여름.. 예전에는 안 그랬었는데
    아들 병간호 몇년 하다가 제가 자가면역질환에 걸리면서
    아토피가 생겨서 하루종일 어쩔 줄 모르고 있네요..
    좋다는 약 좋다는 연고 좋다는 로션 다 써봤는데
    정말 미치겠어요...지난번에는 귀속에까지 났었는데
    제 머리를 박고 싶을정도로 괴로웠었습니다.
    저녁에 잠 좀 자고 싶어요...ㅠ.ㅜ

    처음보는 제품인데 효과가 있을지 꼭 써보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정미영

    2010.08.02 19:42:28
    *.126.190.109

    이런 감사한 이벤트를,,,

    안그래도 오늘 피부과 갔다와서 넘 기운이 없어요..

    울아들 초등학교 5학년인데,,갑자기 아토피가 더 심해져서는..

    음식을 아무리 조심해도 좀처럼 나아지질 않아요..

    특히 여름이면 더하네요..

    목주위가 심해서 상처를 보면 눈물납니다..

    이벤트상품 꼭! 사용해보고 싶어요~

    처음 신청하는데 행운이 따라주었음..하고 기도하네요~~

    따뜻한 햇살

    2010.08.02 21:54:42
    *.67.95.253

    7살 딸과 5살 아들이 약간의 아토피가 있습니다.

    둘다 20개월정도부터 시작된 아토피인데, 낳을 듯 낳을 듯 하면서도 쉽게 뿌리가 뽑히질 않습니다.

    여름이 되면서 둘다 팔꿈치 안쪽이랑 무릎 뒤가 하얗게 일어나고 간지러워 하네요.

    어떤 제품인지 잘은 모르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효과가 있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좋은 이벤트에 응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우리 딸과 아들이 사용하게 되어 효과를 보게 된다면 널리 홍보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더운 여름에 뜻깊은 이벤트 기회를 주신 나물이님과 원차장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08.02 23:08:48
    *.243.71.193

    나물이님... 회원가입을 하고싶은데 저의 가입을 거부하는지 회원가입이 안되요.

    어흑...

     

    이런 이벤트 너무 좋은데..^^

    절실히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서 저는 쉬워갈께요.

    어떤 분들이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이벤트가 될 것 같네요.~

    연준이맘

    2010.08.03 08:46:40
    *.70.183.224

    저희 세아이들이 모두  아토피기가 있어서 늘 먹는거 바르는거 입히는거

    신경을 쓰게 됩니다

    그래서 인지 좀 나아지고는 있지만 여전히 아직  나이가 어려 가렵다

    하면 긁어대는 바람에.....에휴....15개월 아이가 자꾸 신경질 적으로

    긁고 있는걸 볼때면... 속이 상합니다

    5살 아이는 땀띠까지 ....못 긁게 하면 짜증에 스트레스 받아하고 ㅠㅠ

    다행히 그리 심하진 않아 연고 바르고 아토피에 좋다는 로션을 발라줄때면

    괜찮아 지긴 하는데 오래 가진 않더라구요

    아토피 정복 오르제품 꼭 한번 사용해 보고 싶어 신청해 봅니다

    지윤맘

    2010.08.03 10:01:05
    *.134.39.118

    조카가 어릴적부터 지금 고2인데도 여직 아토피를 못벗어나고 있어요... 조카만 걱정했더니 울애들도 아기때는 괜찮았는데 한해한해 다르게 아토피가 여기저기 나타나네요... 땀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서 그런지 스테로이제 약을 쓰면 좀 낫다가 안심하고 방심하면 제자리네요...    조카를 어릴적부터 키웠던터라 아토피라고 하면 한숨만 나옵니다. 그런 애들의 짜증을 다 받아주려니까 저까지 미칠지경입니다.. 꼭 사용해보고 싶어요... 세아이 모두 완치되리라 희망을 품게 해주세요.

    태양

    2010.08.03 10:25:29
    *.208.135.121

    사춘기를 아프게 보내고 있는 딸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아이템이네요..

    아픔을 아름답게 승화시키기를 간절히 바라며 또 아름다운 피부로 거듭나기를

    원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서 같이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뜨거운 열정이 엿보이는 나물이님 화이팅~입니다^^*

    profile

    뚱보슈나우저테리

    2010.08.03 10:43:22
    *.111.134.51

    제 여동생이 어릴때부터 아토피를 가지고 태어나서 성인이 된 지금도 아토피가 심해서 병원을 다니고 있지만 잘 낫지 않더라구요..

    아토피 때문에 피부도 두꺼워지고 각질도 많이 생겨서 더운 여름에도 긴팔을 입는 고생을 하고 있어요..

    가려움에 긁어서 상처에 피 딱정이가 생기고 암튼 여자라 보이는 부분에 흉터가 많아 걱정입니다..

    광복절 전날인 8월 14일이 제 여동생 생일인데요~아토피로 고생하는 제 동생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선물하고 싶습니다..

    아토피로 고생 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시심

    2010.08.03 10:45:01
    *.21.182.138

    처녀 때부터 들락거렸던 나물이네..

    4살 2개월 딸 둘이다보니 요즘 거의 못들어왔는데 회원제로 바뀌었군요.

    남편이 휴가라 큰 딸 데리고 할머니 댁 간 틈을 타 들어와보니 좋은 이벤트가 있어 신청합니다.


    우리 큰 딸이 아토피가 생긴건 3살 어린이집 다니면서부터였어요.

    주말부부하면서 아이 키우다가 겨우 가족이 함께 살게 되었는데 이사하고부터 아이에게 아토피가 생겼어요. 처음에는 그러다 낫겠거니 했는데 손등에서 시작된 아토피가 귀 밑 얼굴까지 번지지 그냥 두어서는 안되겠더라구요.

    좋다는 로션, 크림 알아봐서 계속 쓰고, 보습이 중요하다고 해서 목욕할 때 좋다는걸로 목욕도 시키구요. 사실 병원에서 스테로이드도 처방받아서 써보았지만 쓸 때는 나아지다가 다시 제자리더라구요.

    한의원 갔더니 체질이 바뀌어야 한다면서 식이조절을 제일로 하라고 해서 인스턴트 안먹이고(원래 인스턴트는 최소한으로 주었었어요) 고기도 장조림 등 기름기 다 없애고 먹고, 채소위주로 먹였어요.(나물이네 밥상이 참 좋더군요. 양념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해서 많이 참고했어요. 이 자리 빌어 고맙단 인사드려요)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조금 제한했는데(특히 계란 같은거요) 아이가 밥상에서 행복해 하지 않을 때가 제일 슬퍼요. 아이가 행복한 얼굴 지을 때 저도 행복하더군요.


    그래도 조금 나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더니 올 여름 더 심해지네요. 긁어서 생긴 이불에 묻은 핏자국 볼 때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진물에 딱지까지....긁지 말라고 하는 것도 아이에겐 스트레스 이더군요. 아이를 자꾸 야단치게 되고..


    입욕제나 로션을 바꾼다고 확 달라지리라 기대하진 않지만 이런 좋은 이벤트를 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려요. 요즘 아토피 가진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지..댓글 다신 분들만 봐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같이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벤트에 당첨이 안되더라도 공구 해주시면 한번 써보고 싶네요. 엄마로서 해 줄 수 있는 건 다 해주고 싶습니다.

    회원님들과 나물이님 모두 화이팅하세요!!


    루루

    2010.08.03 10:52:28
    *.23.161.81

    발등부터 발목위로 아토피때문에 여름에 맨다리로 나가기 어렵습니다.

    이런 제품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시원한 여름되시길....

    호호줌마

    2010.08.03 13:01:02
    *.33.119.7

    7살 둘째딸이 발에 심한 아토피가 있어요

    다른 이벤트는 그냥 눈요기로만 끝났지만 이번 이벤트는

    우리딸 발을 위해서 신청합니다.

    여름엔 맨발로 잘 다니지도 못하고..유치원 친구들의 놀림도 있고 ㅠㅠ

    더운날은 더 심해진답니다.

     이 제품으로 도움을 받을수 있다면 좋겠네요.

    (물론 다른 약.로션등 쓰고 있지만 지속적인 효과는 별루인듯)

    무덥고 짜증날 때도 있지만 매일 웃을수 있는 일이 한가지씩 생기길 바랄께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소은

    2010.08.03 13:04:44
    *.153.138.222

    저희집딸아이가 고1 쌍둥이인데 큰아이는 약간 아토피가 있지만 작은아이는 심합니다. 음식조절도 해보고 프로폴리스, 한약등도 먹여보고 아토피비누, 화장품등을 써봐도 여전히 심한데 여름방학이라도 보충수업때문에 학교에 가니 엄마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서인지 무더운 여름에 많이 심합니다. 이번 응모에 뽑혔으면 좋겠지만 안된다면 꼭! 공구 부탁드립니다.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꿈의요정

    2010.08.03 13:38:40
    *.254.8.116

    저 정말 평생 다른건 안 뽑혀도 되니 이것 하나만 뽑아 주시면 안될까요?

    현재 머리부터 발끝까지 심한 아토피로 한의원 다니고 민간요법 하고 있는대도 좀처럼 낫지않아서 너무 고생하고 있어요...

    아주 어렸을 적부터 걸려서 현재까지 20년 넘게 아토피를 앓았지만 거의 매일매일이 지옥같고 너무 힘드네요.. 이건 정말 사는게 고통이예요... 자*생각도 자주 하고...

    이젠 전생에 업이 많다고 생각하여 매일 기도하면서 저 스스로 위로하고 정신력으로 견뎌내고 있습니다..

    20대 동안 화장한 번 제대로 못해보고 한 여름에 긴팔입고 다니고 밤마다 괴로워서 잠도 못자서 수면제 먹고 가족이랑 남친이 절 보고 매일 걱정하고 한 숨 쉬는데 제가 미안하네요... 미칠 것만 같아요...

    제발 이것만은 제발 뽑아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사용후에 후기도 쓸께요. 나물님 제발 뽑아주세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지우엄마

    2010.08.03 13:40:43
    *.253.60.49

    오래됐지만 눈팅가족이어서 (죄송한 마음에) 수많은 이벤트를  패스했었는데...

    이 이벤트를 보는 순간, 주말에 엄마생신이어서 친정 갔다가 본 막내 조카의 무릎 뒷쪽 아토피의 흔적이 아프게 떠올라 글을 올립니다..

    어릴 때부터 심할 때는 얼굴까지 아토피의 흔적으로 뒤덮이다가 할머니(친정엄마)와 엄마(올케)의 정성(인스턴트 식품 안먹이기, 약, 로션 바르기 등)으로 많이 나아지기는 했는데... 아직도 아토피의 흔적이 역력하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귀여운 조카의 아토피가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고모가 좋은 선물 하고 싶네요..^^

    데바수스

    2010.08.03 16:18:29
    *.47.26.239

    둘째 아이가 아토피 피부에 비염이 심해져서 축농증까지 있어요.

    그리고, 이번에 물사마귀까지 나서 치료를 하려고 보니 여름이 되니 아토피가 더 심해져서

    병원에 갔더니 피부를 진정시키고 물사마기 치료를 해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어제 4일분 약이랑 바르는 걸 받아 왔어요.

    목이며 다리에 나서 긁어대는 아이를 보니 맘이 많이 아파요.

    꼭 이 이벤트에 당첨됐으면 좋겠어요.

    수고하세요~~

    민경맘

    2010.08.03 17:05:44
    *.212.239.87

    옴마나 옴마나..

    이런 제품도 있네요.. 아토피..

    울 민경이는 감기나 비염이 심하게 올라치면 먼저 피부에 좁쌀같은 것이 나면서 밤새 가려워 뒤척이며 잠을 못이룬답니다..

    일년이면 거의 5-6개월을 감기약과 비염약을 달고 사는데..

    그러다보니 깊은 잠을 못이루는 밤도 그만큼 되고..

    덩달아 저도 밤새 아이 긁어주랴 부채질해주랴 함께 밤을 새우기 마련이지요..

    요즘같은 한여름에도 샤워 후엔 로션아닌 크림으로 듬뿍 보습해주고, 크림때문에 생기는 땀때문에 땀띠와 피부발진이 생길까 30분 이상은 쫓아다니며 부채질을 해주어야 가려움증이 덜하답니다..

    모든 아토피가 있는 아이의 엄마들이 그렇듯..

    이 제품은 혹시나 우리 아이에게 맞지 않을까 싶어 너무나 탐나는 맘에 살짝쿵 손들어 봤습니다..^^*

    비앙

    2010.08.03 17:47:54
    *.169.218.60

    읭~~우리 애기한테 꼭 필요한 제품 ㅜ0ㅜㅋㅋㅋ

    어렸을때 쫌 심해서 괜찮아졌는데.

    요즘 날씨가 덥구해서 다시 아토피가 올라오네요.

    요런 아토피 제품도 있었꾼요.ㅎㅎㅎ

    교육부장관

    2010.08.03 23:02:20
    *.142.72.11

    로하스베베에 이어서 오르~를 이벤트 하시네요!!로하스베베 이벤트 당첨되서 다이애퍼크림사용해보고..로션구입해서 사용했는데...로션이 얼굴에만 맞질 않아서..뭐가 자꾸 올라와요..ㅠㅠ오르 사용해 보고 싶어요~아산병원에서 제로이드 처방받아서 쓰긴 하는데..제로이드가 보습력이 좀 딸리거든요..울 아토피딸냄~백옥같은 피부로 돌아가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오르도 당첨되면..로하스 베베처럼...오피니언 리더가 돼서 주변에 널리 알리겠습니다~~ㅎㅎ

    첨부

    크내기

    2010.08.04 09:32:15
    *.248.122.77

    평소에 이벤트에는 나까지 돌아 오겠나하는 마음으로 그냥 구경만 하고 지나갔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올려 봅니다.

    사연이즉.

    울산 모고등학교 고3지리 수업을 맡고 있는 교사입니다.

    지금 이 염천 더위에 보충수업하느라 한창 정신 없이 돌아 가고 있는데

    열심히 수업에 집중해야 할 시간에

    유독 눈에 띄는 남학생이 한명 있었습니다

    손을 쉴새없이 움직이면서 얼굴 팔등을 긁고 있더군요.

    처음엔 너무 산만하여 주의를 주러 갔더니

    와..이건 정말 눈뜨고 못볼 정도 였어요.

    팔을 얼마나 긁었던지 진물이 나오고 눈은 비벼서 퉁퉁 붓고 눈가에 진물이 나있었어요.

    조심스레 물어 봤어요.

    가정형편이 썩 좋은 편은 아닌것 같아서 제대로 치료를 못하는 건지.

    마음이 아파 수업 내내 마음이 걸려 도와줄 방법이 없나 하고 고민하던 중

    이런 반가운 소식을 접하게 되어

    얼른 들어왔더니..

    댓글이 너무 많아 거의 안될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용기내어 한번 올려 봅니다.

    늘..좋은 일 하시는 나물님, 원차장님 복 많이 받을실 거예요.

     

     

    깜찍깽이

    2010.08.04 11:35:21
    *.43.62.5

    저는 조카 3명을 둔 고모입니다.

    나물이네는 3년전부터 알게 되었고...시집가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지요!

    매번 이벤트에서 떨어졌는데 이번에는 꼭 받고 싶네요~^^

    첫째 조카는 남자 아이고, 둘째 여자, 셋째 남자 아이 입니다.

    그런데 둘째 여자아이가 아토피가 너무 심합니다.

    겨울이나 여름 정말 마음이 아플정도 예요~

    둘째랑 셋째 나이 차이가 2살정도 랍니다.  그래서 올케언니가 둘째 딸에게

    그렇게 많이 신경을 못쓸정도 이지요~ 한참 귀여움을 받아야 하는데 동생이 생겼지요~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면 몸이 접히는 부분이 아주 심합니다.

    지금 다리 접히는 부분은 아주 깊게 상처가 있구요~ 흉터라고 해야하나 색이 아주 검게 되어있어요~ 무척 마음이 아파요~ㅠㅠ

    언니가 이것저것 아토피 제품들을 사용하는데 별 효과가 없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 제품이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쯔잉

    2010.08.04 22:21:33
    *.30.249.75

    나물이네를 애용한지도 벌써 어언 십년이 넘어가네요...

    매일 와서 눈팅만 하고 가다가 십년만에 "아토피"라는 글을 보고 회원가입해요...

    저희 큰아들이 지금 다섯살인데...아토피가 심해요.

    유치원에서 친구들 생일이 있어서 케잌한조각이라도 먹고 오는날에는.

    어린마음에 맛있게 먹었을테지만 마음한편이 불편했나봐요...

    와서는 "엄마! 오늘 몸에 안좋은것 먹었어요." 한답니다.

    아토피에 좋다는 약은 다 써보고 좋다는 민간요법 다해보고...

    다섯살 나이에도 새벽에 몇번씩 긁적이며 잠 설치는 아들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속상하고 먹거리가 안전하지 못하고 점점 오염되어가는 세상이 다 원망스럽습니다.

    아토피에는 완전한 치료제가 없다고 합니다.

    증상을 완화시킬 뿐이지요...좋다는 로션,크림 안써본것이 없지만.

    이번에도 아토피 정복이라는 말에 혹해서...신청해봅니다.

    사장님이 직접 써보시고 개발하신거라니까...우리 아들에게도 맞지 않을까..하면서요.

     

    제가 혹시 당첨이 되지 않더라도...누군가 당첨되신 분은 꼭 후기 올려주세요.

    구입을 해서라도 써봐야겠어요...

     

    그럼 아토피 정복을 위해 애쓰는 모든분들을 위해 화팅한번 외쳐봅니다...!!!

    주이~~

    2010.08.05 11:13:01
    *.227.31.134

    언니가 30세가 넘어서 까지 아토피로 고생을 많이했어요..

     

    어렸을때는 손 묶어가면서 말이죠~~

    뭐 저야 필요없구요

     

    언니가 지금 임신 중 8개월 이랍니다

    첫째는 혹시나 했는데  아토피가 아니어서 많이 다행이구요

    그런데 언니가 임신중이라 약도 못먹구요

    임신전에도 약은 안먹구 식이 요법으로 많이 조절하고 있는 중이었거든요

    1년간 육식 제하구..... 저 같음 엄두도 못낼듯~~^^

    공기좋은 곳에 산다구 지금 충주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간혹 집에 온다구 서울로 상경~^^ 할때마다 몸이 더 많이 안 좋아지구

    긁어서 피나구... 계속 악순환이네요

    저는 원래 이런건 당첨 안되서 잘 안쓰는데... 언니 주면 좋을 것 같아서

    몇자 주저리 해봅니다~~ 

    안되더라두  2개월후에 아기는 건강하게 출산했음 좋겠네요~~^^

    새롬이

    2010.08.05 14:20:50
    *.150.154.103

    이런 이벤트 너무 반갑네요~

    둘째 아들녀석이 아토피로 고생중예요~

    늦봄부터 시작해서 땀이 조금씩 나는 계절이 돌아오면 극에 달하는데.올해는 더위가 유난한지라..

    엊그제는 밤새 팬티가 닿은 복부를 긁었는지...아치메 피가 맺혀 있더군요.ㅜㅜ

    선풍기 바람, 에어컨 바람 밤새 맞는게 좋을게 없어 그냥 잠깐씩만 틀었는데...

    아이가 긁을라 조금이라도 부스럭 거리면 제가 잠이 자동으로 깨지는데..그날은 왜 깨지도 못했는지 얼마나 속이 상한지 모르겠어요.

     

    벌개진 배를 내려다 보는 아이에게 연고만 발라주고...

    간만에 내려오신 시어머님께 아이를 맡기고 출근했습니다..ㅡㅡ

    밤새 아이를 지켜내지 못한 며느리는 죄인이라고 해야하나..암튼..아무말씀도 안하시는데 출근준비하는 내내, 일하는 하루 종일..아주...죽을맛!

     

    이런저런 아토피 크림 다 바르고 해도 별반 소용없는데...

    사다 바르는것도 한계가 있고..

     

    다 좋다고 해도 우리 아이에게 맞지 않으면 그만!

    둘째 아이에게 잘 맞는 제품이었으면 좋겠고..그 제품을 어서 써볼수 있음 싶어요~

    전똘똘

    2010.08.05 16:47:32
    *.123.74.25

    결혼2년차로 새댁이랍니다..

    임신계획중이라서 약도 못먹고 하루하루를 고통속에서 아토피와 씨름하고있습니다

    밤에는 덥기도하고 땀도나고 간지럽고 해서 잠도못자고 과연 이대로

    임신이 되어도 문제일꺼라는 생각에 문득문득 우울증까지 오려고 하네요..

    약먹거나 연고를 바르는 방법빼고는 뭐든지 좋다면 다 해보고싶은 맘입니다..

    저에게도 기회가 돌아온다면 아토피에 해방되어서 짜증스러운 하루하루가 아닌

    산뜻하고 밝은 하루속에서 아가를 만날수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바다난초

    2010.08.05 18:17:57
    *.221.64.78

    요즘 일이 힘들었는지 남편이 아토피 증상을 보이네요.

     

    더운 요즘 재미도 없다는 남편의 얼굴에

     

    웃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성경.윤경.경배맘

    2010.08.06 09:27:33
    *.133.187.251

    여름인데도.. 아이들은.. 더 가려움증을 호소하네요~~

    저도 임신중인데.. 잘 씻어도.. 여기저기 가렵고~~

    로션을 듬뿍듬뿍 발라줘도.. 그때뿐인거 같고요..

    심한 아토피는 아니만~요런 제품 발라보고 싶어지네요~ ^^

    아토피 정복..오르여~~~ 나에게 오라~ ^^

    부지런한거북

    2010.08.06 10:10:18
    *.153.213.47

    전 제가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제가 아토피라 아이들은 철처하게 관리해줘인지

    아이들은 괜찮은데.. 전 점점 더 심해집니다.

    큰아이가 몇 년전 부터 야외수영장 가는 게 소원이라 말하는데

    그러면서도 엄마 등, 다리, 팔.. 자기는 괜찮은데

    딴 사람들이 엄마 보면 엄마가 기분 안좋으니

    가지 말자 합니다.

    제 아토피가 이제 아이들 마음에도 부담이 되고

    상처가 되는 거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밤마다 가려워 제대로 못자 아침이면

    늘 표정이 굳어있고 아이들에게 내색하지 않으려해도

    아이들은 엄마를 살피느라 전전긍긍합니다.

     

    기본 체력도 올릴려고 애쓰고

    혼자 무던히 노력을 하는데 호전이 전혀 없는..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에도 자외선을 핑계로

    긴 팔 옷 아니면 잘 못입습니다.

     

    조금이라도 좋아져서 이 여름이 끝나기 전에

    아이들이랑 수영장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붕붕

    2010.08.06 10:48:27
    *.255.243.216

    결혼전 혼자살때 저는 무척 가난했습니다. 기본 생활비는 물론 식비도 늘 최소한으로 하여야 했지요. 그런 제게 먼저 결혼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자기집에 자주 데려가 저녁밥을 주고 임신했을땐 남편이 식비로만 쓰라고 봉투에 넣어준 돈으로 기꺼이 제게 맛있는 것도 사주었더랬죠. 이젠 저도 결혼을 했지만 그 때 먹은 음식들은 단순히 음식으로서만의 의미가 아니었습니다. 그 친구에게 꼭 보답을 하고 싶은데 여전히 저보다 형편이 좋은 그 친구에게 다른 물질로는 갚기도 어렵네요. 그 친구의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딸이 아토피로 고생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뭐라고 해주고 싶은데 달리 치료 방법도 없더군요. 저와 만날때도 음식 먹자마자 바로 입가 씻어야 함은 물론 수시로 긁는 것을 제지하는 모습을 봅니다. 부지런히 좋은 것들을 해주는데도 왜그리 질긴지... 늘 마음으로 고마운 착한 그 친구의 착한딸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비타민향기

    2010.08.06 20:57:09
    *.103.49.114

    안녕하세요

    늘 공구만 들렸다가 가게되네요...ㅋㅋ

    바쁘지않으면서도 바쁜척....

    오늘도 알칼리수 공구 하고 드렸다가 글 남기고 갑니다.~

    근데 오늘도 공구를 하러 들렸다가 아토피에 대해 올려진걸 보고 글을 남깁니다.

    제 조카도 아토피로 고생을 마니 해서 항상 아토피에 좋은 제품이 있으면 구해서

    조카를 보내주곤 했습니다.

    이번 이벤트 당첨되서 보내주면 정말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profile

    해밀

    2010.08.07 11:07:50
    *.96.101.106

    워....... 보고...너무 갖고싶어 신청합니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예요.

     

    10여년 정도 된거같네요...

     

    피부과란 피부과는 다 가보고 한의원, 기타 병원 등등 모두 가봤지만

    아토피라는 확정을 못하는데... 그렇다고 아토피가 아니라고도 말 하긴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항상 약을 구비 해 다니고... 언제나 먹을수 잇게 하는데..

    정말..바를 수 있는 건 그렇게 많이 없더라구요..

     

    물론 여기 글 쓰신분들... 모두 다 내 아이.. 아니면 주변 지인들... 본인을 위한..마음이 다 크다는걸 알고 있어요..

     

    저도..그래서 저에게 욕심을 내고 싶어요..

     

    곧 아기도 가질껀데..  아이에게도 좋게~ ^^*

     

    약이 아닌...  Or 로 이겨 내 보고 싶어요... ^^

    곰탱이댁

    2010.08.07 11:11:51
    *.132.203.17

    저희 집은 딸만 넷인 딸부잣집 입니다. 딸넷중 셋째가 어려서 부터 아토피가 심해

    고생을 하고 있는데 한약도 먹어보고 했지만 소용이 없네요...

    어렸을적 잠을 같이 잘때면 온몸을 긁어대는 동생이 안쓰러웠지만 딱히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항상 마음이 아팠습니다..

    지금은 성인이 되어 본인이 피부과도 가곤 하지만 피부과에 갈때뿐 큰 효과는 없네요..ㅠㅠ

    딸의 이런 괴로움을 엄마는 항상 본인의 탓이라 여기며 죄책감을 갖고 사시며

    이젠 나이도 결혼정령기에 들었는데 어떻게 결혼을 하겠냐며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엄마의 이런 무거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아토피로 고생하는 동생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주기 위해 이벤트 참여해 봅니다..^^

     

    profile

    id: 원차장

    2010.08.07 12:26:54
    *.170.126.211

    오르 이벤트 당첨 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동동이님 / 꿈의요정님 / 시심님 / 방구엄마님 / 부지런한 거북님 축하드리고요

     

    쪽지로 주소 전화번호 존함 요청하는 내용 드렸습니다 확인하시고

     

    답변주세요~

     

     

     

    당첨안되신 분들... 조금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아토피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 나물이네 실정을 파악하고

     

    오르대표님께 강력(?) 요청하여 추가 이벤트 진행을 요청해놓았습니다.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구요.. 조만간 2차 행사를 준비해올리겠습니다

     

    그럼 즐거운주말 보내시구요~

     

     

    방구엄마

    2010.08.09 12:56:24
    *.130.226.98

    와우~~ 당첨됐어요..감사드려요..^^

    저희 딸램뿐아니라 다른 모든 아토피 환자분들..

    빨리완쾌하길 제발 제발 제발...^^

    바랍니다...

     

    나물님과 원차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꿈의요정

    2010.08.11 19:55:23
    *.254.8.116

    정말로 감사드려요..

    이렇게 후원해 주신만큼 효과볼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나중에 후기는 원차장님께 쪽지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참 그리고 제가 상처가 몇 달 동안 정말 심했는데, '박트로반' 이라는 연고가 정말 좋다고 해서 하루에 두 번 상처에 발랐는데 2~3일 만에 붉은기와 상처가 거의 낫었어요..; 스테로이드 제도 아니고 부작용도 없다는데 왜 이 약을 인제 알았는지..;

    상처 심하신 분들 한 번 써보세요. 몇 달 동안 한의원 다녔는데 이 연고로 한 방에 상처가 아물어 버리네요..;

    아직 관리는 더 해줘야할 것 같아요. 그동안 몇 달 동안 아파서 변해버린 피부조직과 건조함, 그리고 작은 상처가 아직 남아서.. 보내주신 감사한 제품으로 잘 사용하고 후기 남길께요. ^^

    빨리 몸 나아서 몇 년 동안 쉬어버렸던 이 몸 움직여 빨리 일하고 싶네요..;

    모두들 시원하고 건강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archie

    2010.08.12 18:02:42
    *.34.43.7

    아.. 꿈의요정님.. 아토피라고 하시니.. 박트로반은 항생제 연고입니다.. 당장은 빨리 아물 수 있지만 내성이 생기면 차후 감염시 답이 없습니다..

    스테로이드제가 아니긴 하지만 항생제 연고는 상처를 아물게 하는 용도로 아주 가끔 사용하셔야 합니다. 특히 아토피시라면요..

    완치하시기 바랍니다.

    꿈의요정

    2010.08.17 21:30:59
    *.254.8.116

    아.. 저도 그래서 상처 아물고 바로 멈췄어요.. 한 3~4일 발랐나... 어떤 약이든 오래 바르면 부작용이 생기거나 내성이 떨어져서.. 상처가 크게 있을때만 조금 발라야겠어요. 조언 정말로 감사합니다. ^^

    '오르' 제품을 몇 일 써보았는데.. 일단 도착 후 당일 바르고 다음날까지 보습력이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이때껏 써본 제품 중에 가장 좋았어요. 끈적이지 않고 보습력은 정말로 뛰어나서 놀랬어요.

    앞으로도 계속 사용하고 싶은데 가격이.. ㅠㅠ;

    더 자세한 제품 후기는 다음주 쯤에 올릴것 같아요.

    모두들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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