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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을 2번째 끓여봤는데요
이놈의 쓴맛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아는 분의 노하우를 얻어 다음과 같이 요리했어용
1. 국거리 소고기 핏물 30분 빼고 미역 잘라 물에 뿔리고 빨면서 씻어서 물에 담굼
2.소고기와 마늘 1개 다져 참기름에 달달 볶음
3.미역을 넣고 같이 볶기
4.물 넣고 강하게 한번 끓인 후
5.중불에 계속 끓임
6.국간장으로 간함
으헉 써요ㅠㅠ
소금간을 안해서 그런가 국간장을 더 넣어야하나
으헉으헉 도와주세용~
조리과정에서 문제될건 없는거 같은데요. 재료에서 쓴맛이 나는 것이 있었나보네요. 조리전 각각 재료의 맛을 확인해보심이.. ^^
오호 소금박사가 되었구나. 잘 지내지? 난 매일 나물질이야.. ㅋㅋ
그런가보네요? ^^a
2010.03.04 19:15:24
*.171.232.220
ㅋㅋㅋ 용환이 형님!! 딱 걸리셨어요~~~
전 멸치 갈은 것 들이 부었다가 쓴 맛이 난적있었죠.
그 뒤로 멸치가루는 냉동실에 보관중 ㅡ,ㅡ;;
미역국은 오~래, 많~이 끓여야 맛있데요.
전 다른 사람이 끓여주면 다 맛있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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