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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라 그럴까요?
열무김치속 열무가 위쪽은 다 뭉개지네요.
아흑..이거 어째야할까요?
국물은 꽤 잘익었는데 위쪽만 꺼내서 버리면 될런지..
김치통에 가득인데 버리지는 못하겠고
밑쪽 열무는 또 괜찮으니 걍 먹어도 될까요?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이번이 열무김치 두번짼데 지난번보다 어째 더 못한지.흑흑...
장마철 열무김치가 무르는 이유는 여러 가지로 볼수 있더라구요.. 처음 열무의 구입 당시 장마철로 인해 열무가 무른 상태는 아니었는지?.. 열무가 덜 절여진 상태에 국물의 간 역시 잘 베어들지 않게 보관을 하지는 않았는지?.. 국물은 열무가 다 잠길 정도로 만들어 주는 것이 좋더라구요.. 국물 활용법은 많으니, 국물은 넉넉히 내어 주시는 것이 좋으실거예요.. 지금 현재 무른 부분은 아쉽게도 포기하시거나.. 조금은 참을만 하다.. 싶으시면 따로 덜어 놓았다가 김치찌개 or 생선조림 등에 활용을 하셔도 좋으실 듯 해요.. 그리고 싱싱한 부분은 국물이 넉넉한지 확인 하시고, 보관 하시어 드시면 된답니다. 아.. 그리고 김치종류는 장마철을 피하시는 것이 좋다 합니다. 무른 부분 활용법을 원하시면 글 올려 주세요. 다시 말씀 드릴께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음 햅니당..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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