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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8280_aromaa1[1].jpg](/xe/files/attach/images/582151/177/911/img_8280_aromaa1%5B1%5D.jpg)
저......
아침부터 이러고 있습니다...
다리는 꼼짝도 말라하니.......조심스럽게...ㅋㅋㅋㅋ
나물질은 하고 싶고....^^;;
날이 참 좋은데..다행이 좀 춥네요..
이렇게 맑고 날까지 따수우면 소풍가고 싶은 충동에
배낭매고 목발질해서 상암동 나갈 수도 있거든요..^^;;
제가 이런 말씀 드리는 건....ㅎㅎㅎ
오늘은 살만하다는 얘기죠잉~~^^
이렇게 단순해요..
어제는 다죽어갔거든요..^^
울렁증도 가라앉았고
다리 열도 좀 내렸고요..
그 무엇보다도...통증이 좀 줄어서
오늘은 컨디션 조~~ㅎ 습니당..^^
모두들 주말이 하루 가까워 졌음에 위안삼으시고요~
즐거운 화요일
맛난 점심으로 요기하시고
1시부터 퇴근준비한다~~ 생각하시면서ㅋㅋ
고생들 하세용~~ㅎㅎㅎ
백조의 하루~
나물이네 걱정과 바램으로
컨디션 좋~~~아진~
향식이였습니다..ㅎㅎㅎ
들꽃향기님의 개구쟁이 같다는 말씀이 왜 좋은지 이유는 모르겠는데요~
상당히 즐거운 맘이 들게 하네용..ㅎㅎㅎ
한번도 개구쟁이인 적이 없이 살았던 것 같은뎅...
아~~~이젠 정말 그렇게 살고 그런 모습을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그런 사람 만나보구 싶은데요~~^^
시키면 못할 이 자세의 나물질이 스스로 하니 너무나 즐겁습니다..^^
눈이 올지도 모를 하늘로 변했어요....
꾸물꾸물 먹구름 낀 하늘이 반갑네요~~^^
믿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맘에 보답코져 빨리 회복하여~
즐거운 모습 또 올려드릴께용....^^
감사드립니당~~^^
어머 어머낭~~ ^^ 그 힘든 자세로......이렇코롬 긴~~~~~~~~~~~~답글을 주셨어용~~??어째용~~ㅠㅠ 넘 고맙고.....미안혀잖여요~~~~에공~~ 향식님......여기는 강원도 원주거든요~~~!! 눈이 오라고 오라고~~~바랬떠니..ㅋㅋ ----->정말 눈발인지 ...빗발인지....뒤섞여 내리는둥~~~~하더니 =====>다시 /// 새초롬 하게 +눈을 흘긴듯....흐리멍텅한 자태로......있네영~~~ㅠㅠ ========>웃끼는 짬뽕 ,,, 기상케스터....원주에서....."들꽃향기"였씀돠~~~!!!!!!!!!ㅋㅋ +ㅎㅎ 향식님~~~ㅠㅠ ===>제 나이 43 이여랑~~~~ <ㅡㅡㅡㅡ제가 향식님 --웃게 해 드릴려궁~~~ㅠㅠ 에궁.... 흉보지마셈~=3=3=3
에고... 나물님.. 향식이님한테 상주셔야겠네....ㅎㅎ
사진보는 제 목이 다 뻣뻣해지는 느낌이라는....ㅋㅋ
컴이 완전 맛이 가서.. 어제는 못 들어왔는데.. 아랫글 댓글보다가 다리 좀 안좋으신거 알았네요...
좀 쉬어가시라는 뜻인거 같아요... 슬슬...하세요...
참.. 저희 엄마는.. 여행 가시기로 했답니다..
다행히, 할머니가 등떠미시고,, 아부지도 안말리시고...
두분 식사는 근처사시는 고모가 책임지시기로...ㅎㅎㅎ
하여간에 이번에 못 가셨으면,, 저도 속 많이 상할 뻔 했는데.. 다행이예요...
낼 올라오시는데, 눈이 많이 내려서 걱정이네요... 쩝...
저...줄리아나님이 주신 우등상 원룸에 꽉 차있어요..ㅎㅎㅎ
슬슬 하는데요....암것도 하지말고 꼼짝말고 있으라는 선생님 말씀때문에
할께 없어서 하루 죙일 나물네서 살았어요...ㅎㅎㅎ
중간 중간 스트레칭도 하고.....몸 생각하며 나물질 하니까요~
너무 걱정하시지는 마세용...^^
그나저나 어머니 여행가시게 되셔서 다행이시네요~
거기다 할머니도 챙겨주실 고모님도 계시고요~
닥치지 않은 일을 먼저 걱정하기 보단...순리대로 움직이게 놔두면 풀리지 않을 일이 없는 것 같아요..^^
근데 그게 힘들죠??^^
아무튼 날봐귀순님의 맘이 한결 가벼워 지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아니....munji mom 님....
정말 이러시기예요??ㅜㅜ
아니....완전 어려운 문장을 쓰셔서 누구도 못알아보게 하시덩가..
대충 알겠는데....이건 뭐......긴가민가 싶어...
답글을 어찌 달라시는 건지....
향식이 테스트하시는거죠??ㅎㅎ
그래놓고 좋은 꿈 꾸라고요??ㅜㅜ
잠이 올라나 모르것네요....ㅋㅋㅋ
담부터는...향식 배려 차원에서...좀 부탁좀 드릴께요..ㅎㅎㅎ
지금 일하시는 것 같은데......얼른 퇴근하세요~~^^;;
힘들게 일해도...인정받으면 그것도 참 벅차게 행복한 일인데 말이죠..^^
아...답글 달면서 이렇게 고민해보긴 첨이네요..ㅎㅎ
근데....제 글에 댓글 첨이시죠??^^
닉넴이 좀 낯설어서요..... 담엔 한글로 자주 뵈용~~
정말 제대로 중독..ㅋㅋ
저두 하루에 한번씩 나물이네 안들어오면 넘 허전해요..
요즘은 회사가 넘 바뻐서 일주일에 2~3일밖에 못오는데
안오는날은 오늘은 무슨글이 달렸을까나??
향식님은 몸조리 잘 하셨을라나?? 하고 나물이네 생각이네요..
나물님 즐겨찾게 밑엔 향식님 블로그...올때마다 들르네요...
힘들고 아프실텐데두 나물질하는 모습이... 딱~~
" 나물폐인 "
나물님은 책임져라~~ 책임져라~ (오빠한테 반말임..ㅋㅋ)
괜히 매일들렀어~.괜히 매일 들렀어~안오면 허전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뾰로롱~~~~~~~~~~~~~~~~~~*
" 나물번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