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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가는 이야기

    저.....이러고 있어요..ㅎㅎㅎ

    조회 수 867 추천 수 1 2010.03.09 11:13:53

    img_8280_aromaa1[1].jpg

     

     

    저......

    아침부터 이러고 있습니다...

    다리는 꼼짝도 말라하니.......조심스럽게...ㅋㅋㅋㅋ

    나물질은 하고 싶고....^^;;

     

    날이 참 좋은데..다행이 좀 춥네요..

    이렇게 맑고 날까지 따수우면 소풍가고 싶은 충동에

    배낭매고 목발질해서 상암동 나갈 수도 있거든요..^^;;

    제가 이런 말씀 드리는 건....ㅎㅎㅎ

    오늘은 살만하다는 얘기죠잉~~^^

     

    이렇게 단순해요..

    어제는 다죽어갔거든요..^^

    울렁증도 가라앉았고

    다리 열도 좀 내렸고요..

    그 무엇보다도...통증이 좀 줄어서

    오늘은 컨디션 조~~ㅎ 습니당..^^

     

    모두들 주말이 하루 가까워 졌음에 위안삼으시고요~

    즐거운 화요일

    맛난 점심으로 요기하시고

    1시부터 퇴근준비한다~~ 생각하시면서ㅋㅋ

    고생들 하세용~~ㅎㅎㅎ

     

    백조의 하루~

    나물이네 걱정과 바램으로

    컨디션 좋~~~아진~

     

     

    향식이였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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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2'

    하얀미소

    2010.03.09 11:17:22
    *.149.92.107

    ^^

    중독이십니다.. 요양이 필요하심다.. ㅋㅋ

    데스크탑만한 놋북 가지고 계시지 않으세요??

    내려놓고 하시지..

    날이 많이 차요.. 일기예보에선 밤부터 눈도 온다고 엄포를 놓고 있고.

    아무래도 눈이 안 오는건 아닌지 의심부터 가게 하네요.

    여전히~ 몸조리 잘 하세요~

    향식이

    2010.03.09 11:23:01
    *.106.83.24

    네....중독 맞아요..ㅎㅎ

    다리는 보시다시피 요양중입니다..ㅎㅎ

    무선 공유기가 안되서요..ㅜㅜ

    이렇게 밖에 안되네요..^^

    여기는 해가 쨍쨍해요...눈은 상상도 못하게요...

    눈이라도 내리면 창 열어 눈요기 할텐데요...ㅎㅎ

    감사드립니다..^^

    profile

    Tassie~

    2010.03.09 12:34:09
    *.168.118.100

    향식이님...저 자세로 인터넷하다가는...

    어깨 조심하세요.

    목도, 눈도, 아플 것 같은데...

    괜찮아요???

    쉬어가며 하세요^^*

     

    향식이

    2010.03.09 13:39:45
    *.106.83.2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많이 힘들어 보이죵??

    넹....힘드네용..ㅎㅎ

    그래도 향식이 다리는 소중하니까요..ㅎㅎㅎ

    목 눈 어깨도 조심~~조심..쉬엄 쉬엄...그렇게 하고 있어요..

    또 걱정 드리고 가네요...

    웃으시라고 올렸는뎅..ㅋㅋ

    profile

    재영댁

    2010.03.09 12:44:03
    *.36.201.136

    푸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향식님 win~~~~~~~~~~~~~~!!!!!!!!!!!!!!

    어쩜........... ㅍㅎㅎㅎㅎ

    지대루 말기환자십니다... ㅋㅋㅋㅋㅋㅋ

     

    저 사진 찍으시려고... 삼각대 출동?? ㅎㅎㅎㅎㅎㅎ

    리본달린 잠옷이 딱 제 스퇄입니다..

    이 와중에도 잠옷구경 ㅡ,.ㅡ;;

    향식이

    2010.03.09 13:41:17
    *.106.83.24

    ㅋㅋㅋㅋ

    그냥 환자복이라 생각하시징..

    나이먹구...뻘짓이네용..ㅎㅎㅎ

    잠옷은 잠옷인데...별로 잠옷답지 않아서 생각없이 올렸는뎅...

    재영댁님....ㅜㅜ

    예리하세용..^^;;

    profile

    재영댁

    2010.03.09 12:46:27
    *.36.201.136

    헉..

    웃느라.. 정작에 죠심하시라는 글을 패쑤했네요.. -.-;;

    저런 포즈로 나물질하시면서,,

    저같은 아짐 신나게 웃으라고 잼난 사진까지 올려주시는거보니...

    그래도 오늘은 쫌 괜찮으신가보네요..

    다행입니다..

    앞으로두 계속~~~ 마니마니 쉬시는거 잊지마시구요...

    어머니 정성 담뿍담긴 사골국도 질리도록 챙겨 드시는거 잊지마세용 ^^*

    향식이

    2010.03.09 13:45:53
    *.106.83.24

    웃음 나셨어요??

    웃으시라고 올렸는데....오늘도 목적 달성했습니당..ㅎㅎ

    말씀대로 오늘은 한결 나아요~~^^

    아침에 햇살이 쨍쨍하니 완전 좋더니 먹구름이 끼었네요...

    아~~~갑자기 조개구이가 땡기네요...ㅎㅎㅎ

    재영댁님 걱정 없으시도록~ 잘 쉬고 있습니다..^^

    사골국물 질리도록 먹구요~ 건강하고 웃끼는 모습으로 또 올릴께요~~^^

    profile

    들꽃향기

    2010.03.09 13:35:54
    *.70.246.158

    에~~~~~~~~~~궁~~~~~~~~~어쩌냥~~~우리 향식님~~~ㅠㅠ~~  느므 느므 힘들어보여용~~개구쟁이  같아용~~ ㅎㅎ    누가  .....저러라~~~~~~~~~~하면   즐!때!루!  --->안 하시겠쭁~???   ㅎㅎ   눈이라도     ** 펑 펑 ** 내려서 --향식님 위안도 되고 + 눈요기도 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용~~~ㅋㅋ   금방 회복되시리라 믿어요~~ ^^

    향식이

    2010.03.09 13:50:10
    *.106.83.24

    들꽃향기님의 개구쟁이 같다는 말씀이 왜 좋은지 이유는 모르겠는데요~

    상당히 즐거운 맘이 들게 하네용..ㅎㅎㅎ

    한번도 개구쟁이인 적이 없이 살았던 것 같은뎅...

    아~~~이젠 정말 그렇게 살고 그런 모습을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그런 사람 만나보구 싶은데요~~^^

    시키면 못할 이 자세의 나물질이 스스로 하니 너무나 즐겁습니다..^^

    눈이 올지도 모를 하늘로 변했어요....

    꾸물꾸물 먹구름 낀 하늘이 반갑네요~~^^

    믿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맘에 보답코져 빨리 회복하여~

    즐거운 모습 또 올려드릴께용....^^

    감사드립니당~~^^

    profile

    들꽃향기

    2010.03.09 14:38:14
    *.70.246.158

    어머 어머낭~~ ^^  그 힘든 자세로......이렇코롬 긴~~~~~~~~~~~~답글을 주셨어용~~??어째용~~ㅠㅠ  넘 고맙고.....미안혀잖여요~~~~에공~~    향식님......여기는 강원도  원주거든요~~~!!    눈이 오라고   오라고~~~바랬떠니..ㅋㅋ  ----->정말  눈발인지 ...빗발인지....뒤섞여 내리는둥~~~~하더니 =====>다시 /// 새초롬 하게  +눈을  흘긴듯....흐리멍텅한 자태로......있네영~~~ㅠㅠ      ========>웃끼는 짬뽕 ,,, 기상케스터....원주에서....."들꽃향기"였씀돠~~~!!!!!!!!!ㅋㅋ +ㅎㅎ     향식님~~~ㅠㅠ ===>제 나이 43 이여랑~~~~    <ㅡㅡㅡㅡ제가 향식님  --웃게 해 드릴려궁~~~ㅠㅠ  에궁.... 흉보지마셈~=3=3=3

    향식이

    2010.03.09 14:55:54
    *.106.83.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언니신데....어린 동생 우껴줄실려는 맘씀이 너무 예쁘세요..^^;;

    저 이렇게 사랑받아도 될런지 모르겠네요...ㅎㅎㅎ

    여기도 뭐 하나쯤 내려 줄 것 같은데요....아직은 소식이 없네요...

    나물이네서 주문한 도마랑 다른데서 주문한 홍삼이 한번에 왔는데..

    아우...홍삼 나르느라 힘드네요....꾀나 무거워요..

    그냥 편히 쉴 팔자는 아닌가봐용...ㅎㅎㅎ

    홍삼 나르고 정리하고......다리가 또 욱신...ㅋㅋ

    쉬어야 겠어요..^^

    즐거움을 주시는 분들 덕분에 엔돌핀이 돕니다 돌아~~^^V

    바쿠맘

    2010.03.09 19:16:48
    *.190.230.237

    향식이님 자세가 지대루 초딩이네요.

    잠옷에 양말에 글구 컴 들여다보는 모습이...ㅎㅎ

    글 길게도 못쓰겠어요. 위에 쭈욱 댓글을 열심히 달아놓으셨는데 댓글 달다가 또 다른데 고장날꺼 같아서...ㅋㅋㅋ

     

     낼두 낼모레도 어두침침할텐데 바깥구경 하고싶은 날씨는 아니니까 방콕하기에 좋을꺼 같네요 상암동에서 목발짚은 향식이님 볼 일은 없겠네요.^^

    다 저녁에 밥해놓고 웃고 갑니다^^ 쉬세요~~

    향식이

    2010.03.09 19:48:39
    *.106.83.24

    ㅋㅋㅋㅋㅋ

    서른 넘어 듣는 초딩소리가 좀 부담스러우면서도...재밌고 좋네요..^^

    고장 안나게 조심 조심 하고 있어요..ㅎㅎ

    하루 죙일 들어와서 댓글 확인하고 그게 일인걸요..ㅋㅋㅋ

    어제 오늘은 다들 바쁘신가봐요~

    나물이네 글도 별루 안올라오구...

     

    좀전에 밖을 내다 봤더니 비가 오더라고요..

    낼 병원가야 하는데 좀 걱정이 되네요~ㅜ,.ㅡ;;

    뭐 어떻게 되겠죠 뭐...^^

    저녁 맛나게 드세용~~^^

    profile

    줄리아나

    2010.03.09 19:56:03
    *.200.42.48

    셀카의 지존...^^ 으헉

    그래도 나물이네 자주 오세요.

    앞으로는 정면사진 부탁하구요.

    옆 아래 모습도 귀여우시당...^^

    향식이

    2010.03.09 20:10:38
    *.106.83.24

    몇장이나 찍어서 그 중에 고르는 거예요...백발백중하는 그날이 오겠죠..ㅎㅎ

    오늘도 거의 나물이네서 살다시피 했는걸요...

    시시때때로 댓글 확인하고 답글달고...ㅎㅎ

    정면사진은 놀라시는 분들 많을까봐 참으려고요~

    얼굴 정나라하게 공개하는 순간!! 댓글은 사라지고

    악플의 남발로 향식이 상처받을지도 모르잖아요~ㅎㅎ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요...앞으로도 쭈~~욱 잘 부탁드립니다..^^;;

    profile

    줄리아나

    2010.03.09 20:53:54
    *.200.42.48

    아무리 얼굴드러낸다고 댓글이 사라지겠나요?

    솔직한 향식님 모습에 반한 총각들이 줄서겠지요.

     

    인터넷 없으면 진짜 큰일날뻔 한 사람들 많아요.

    저 또한 집에 오면 한두시간 봐야하니까요.

    냥이는 온식구가 반대하여 아직도 못구했습니다.

    수퍼모델급을 구하는지원...ㅋㅋ

    향식이

    2010.03.09 21:07:17
    *.106.83.24

    ㅎㅎㅎ 나물이네 총각들도 있나요??

    전 벅이님 왜 못본 것 같은데요..ㅎㅎㅎ

     

    인터넷 없으면 큰일날뻔 한 사람 중 향식이도 1인이네요...ㅎㅎ

    오늘은 거의 하루 죙이 켜놨어요/...

    꼼짝도 하지 말라는 말에...할게 아무것도 없어서...

    기냥 계속 이러구 있었네요...

    빨리 가족이 될 냥이가 입양되길 기도드릴께요..^^

    profile

    줄리아나

    2010.03.09 22:02:56
    *.200.42.48

    맞아요. 아무할일 없거나 할수 없을때는

    나물이네 최고예요.

    다음카페도 있지만 그냥 내 할일 하는곳이라

    의무감이 있지요.

     

    여긴 편하고 그냥 수다떠는 동네장터같은 느낌이랄까?

    향식님 있어서 더 좋지요.

     

    밥사줄께..나와요.^^

    향식이

    2010.03.09 22:06:56
    *.106.83.2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못나갈 거 아시고 나오라 하신거죠??ㅎㅎㅎ

    앙~~~ 나가서 맛난 거 얻어 먹구 싶네요..^^

    낼 병원도 못가겠어요...눈이 제법 내리네요...

    줄리아나님의 밥 1회 사용권 저장해도 될까요??ㅎㅎㅎ

    yoyo

    2010.03.09 20:19:46
    *.153.251.237

    향식님~유머본능이 결국 이런 자세까지 왔네요 ㅋ

    저희를 즐겁게 해주시느라 수고가 많아요~

    귀여운 향식님~빨리 쾌차하세요~

    향식이

    2010.03.09 21:08:57
    *.106.83.24

    웃껴 드릴려고 맘먹구 올리긴 했는데요....ㅎㅎ

    다들 반응이 초딩 귀엽다 개구장이 등으로 표현되니....참 뿌듯하고 좋네요..ㅎㅎㅎㅎ

    완전 단수하죠잉??ㅎㅎㅎ

    yoyo님 말씀대로 빨리 회복해서 더 웃끼는 사진으로 보답할께용~~^^

    수연씨

    2010.03.09 20:40:09
    *.38.185.176

    아구아구......

    이일을 어쩌나....

    제가 낮은 책상에 쭈그리고 앉아있는거나...

    높은 책상에 허리 쭉 늘려 앉아있는거나.....

    다른사람이 보면.....

    지금 제가 딱 향식님 바라보는 심정이겠죠..

    건강 조심하세요...

     

    향식이

    2010.03.09 21:10:53
    *.106.83.24

    ㅎㅎㅎㅎㅎ

    수연씨님~ 그렇게 걱정스러운 자세는 아녜요....

    힘든 만큼 오래 못해서 잠깐씩 하다가 말다가 이러구 있어요..ㅎㅎ

    하다 보니까 제 자세가 너무 웃껴서 사진까지 올리긴 했네요..ㅋㅋㅋ

    수연씨님은 낮은 책상요??

    그래도 허리펴시고 틈틈히 스트레칭하시고 하세요~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profile

    미남이네

    2010.03.09 23:43:31
    *.237.80.146

    나도 나물이네 중독이에요~~

    여기 중독된 사람들 많네요.ㅎㅎㅎ

    컴터를 내려놓을수 없다면 밥상위에는 안되나요?

     

    내 책상도 낮은 책상이에요. ..

    그것도 쪼그맣고 낮은 유아용인데 책상위에 넓은 판자비슷한거 깔아 쫌 넓지요~

    양반다리하고 있으면 발이 져려요.. 

    게다가 미남이가 무릎위에 올라와 앉아있으면 다리에 쥐가 나도 움직이지를 못해요.

    울 미남이는 소중하니까요.ㅎㅎㅎ 

     

    오늘은 살만해서? 이렇게 모습도 보여주고 넘 다행이네요^^

    옆모습이지만 방가워요^0^ 

    향식이

    2010.03.09 23:50:11
    *.106.83.24

    네...중독 맞아요~^^

    밥상은 쬐만한 베드트레이밖에 없어요..

    저 사진에 나오는 타일 붙은 거 있죠??ㅎㅎ

    그리고 손님용 큰 상이 있는데....회사에서 가져온 컴이 올라 앉아 있어요...

    참고로 그 컴은 인터넷 연결이 안돼있고요...

    여러가지로 불편한 상황이네요...ㅜㅜ

    그래도 이렇게라도 할 수 있는게 어딘지 모르겠는 걸요...ㅎㅎ

    미남이네님이야 말로 소중한 미남이네도 생각하고 무릎도 생각하셔서

    책상을 들이셔야 겠는데요~~^^;;

    반가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당...^^

    Fox

    2010.03.09 23:55:16
    *.202.26.176

    testing

    향식이

    2010.03.10 00:01:25
    *.106.83.24

    왜요???^^;;

    먼지 맘

    2010.03.10 12:35:35
    *.174.37.95

    왜냐면요~ 엊그제 집에서 회원등록하다가 등록이 됬다는데..

    아이디랑 패스워드를 뭘 넣는지 생각이 안나는거예요. 

    한심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짜증(나도 현재 심각한 척추디스크 환자라 오래 앉아있을수가 없거덩요.)도 나고.. 해서

    오늘 낮에 일하면서 다시 했어요.

    일하면서는 한국어를 쓸수가 없어서요.

    또 왜요??? 하신다면 요긴 미국이걸랑요.

    암튼 뜨는 이름이 뭔지 몰라서 해보니 별명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바꿨슴다.


    향식이

    2010.03.10 13:10:34
    *.106.83.24

    와~~우~~

    미국요?? 좀 멋쪄부러요~~^^

    전 뭘 테스트하시나...했죠...

    다시 수정 하실 줄 알았는데...아래다 다시 댓글 다신거네요..ㅎㅎ

    아~~~영어 잘하는 분...너무 멋있어 보이는데...

    먼지맘님 짱이세요~^^

    그래도 댓글엔.......자제 부탁드려용..ㅎㅎㅎ

     

    날봐귀순

    2010.03.10 00:10:53
    *.105.155.107

    에고... 나물님.. 향식이님한테 상주셔야겠네....ㅎㅎ

    사진보는 제 목이 다 뻣뻣해지는 느낌이라는....ㅋㅋ

     

    컴이 완전 맛이 가서.. 어제는 못 들어왔는데.. 아랫글 댓글보다가 다리 좀 안좋으신거 알았네요...

    좀 쉬어가시라는 뜻인거 같아요... 슬슬...하세요...

     

    참.. 저희 엄마는..   여행 가시기로 했답니다..

    다행히, 할머니가 등떠미시고,, 아부지도 안말리시고...

    두분 식사는 근처사시는 고모가 책임지시기로...ㅎㅎㅎ

    하여간에 이번에 못 가셨으면,, 저도 속 많이 상할 뻔 했는데.. 다행이예요...

    낼 올라오시는데, 눈이 많이 내려서 걱정이네요... 쩝...

     

    향식이

    2010.03.10 00:26:48
    *.106.83.24

    저...줄리아나님이 주신 우등상 원룸에 꽉 차있어요..ㅎㅎㅎ

    슬슬 하는데요....암것도 하지말고 꼼짝말고 있으라는 선생님 말씀때문에

    할께 없어서 하루 죙일 나물네서 살았어요...ㅎㅎㅎ

    중간 중간 스트레칭도 하고.....몸 생각하며 나물질 하니까요~

    너무 걱정하시지는 마세용...^^

     

    그나저나 어머니 여행가시게 되셔서 다행이시네요~

    거기다 할머니도 챙겨주실 고모님도 계시고요~

    닥치지 않은 일을 먼저 걱정하기 보단...순리대로 움직이게 놔두면 풀리지 않을 일이 없는 것 같아요..^^

    근데 그게 힘들죠??^^

    아무튼 날봐귀순님의 맘이 한결 가벼워 지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날봐귀순

    2010.03.10 00:37:21
    *.105.155.107

    제가요... 성격이... 좀 그렇네요..

    어릴땐 안그랬는데... 요즘엔.. 남들이 그래요.. '걱정을 사서 한다'구요...ㅎㅎ

    오늘도.. 내리지도 않는 눈 걱정을 하루종일 했다니까요... 켁!!

     

    향식이

    2010.03.10 01:05:30
    *.106.83.24

    저도 많이 그래요...

    다른 사람도 그럴걸요~~

    그래도  넘 심각해질라고 할때 그때 확 놔버리게 되드라고요..

    걱정한다고 뭐 달라지나??생각에...ㅎㅎ

    삶이 향식일 단련시켰네요...^^

     

    munji mom

    2010.03.10 00:15:22
    *.202.26.177

    hahahah

    It's munji

    because I tried to be a member. but it's so hard,,,  what is what? id, name, nick name....

    now I know.

    hyangsik nim.

    I changed my name. munji=> munji mom

    I am at work now.

    I have to go.. I will be back later.. good night.. have a nice dream!!!!!!!

    향식이

    2010.03.10 00:59:47
    *.106.83.24

    아니....munji mom 님....

    정말 이러시기예요??ㅜㅜ

    아니....완전 어려운 문장을 쓰셔서 누구도 못알아보게 하시덩가..

    대충 알겠는데....이건 뭐......긴가민가 싶어...

    답글을 어찌 달라시는 건지....

    향식이 테스트하시는거죠??ㅎㅎ

    그래놓고 좋은 꿈 꾸라고요??ㅜㅜ

    잠이 올라나 모르것네요....ㅋㅋㅋ

    담부터는...향식 배려 차원에서...좀 부탁좀 드릴께요..ㅎㅎㅎ

    지금 일하시는 것 같은데......얼른 퇴근하세요~~^^;;

    힘들게 일해도...인정받으면 그것도 참 벅차게 행복한 일인데 말이죠..^^

    아...답글 달면서 이렇게 고민해보긴 첨이네요..ㅎㅎ

    근데....제 글에 댓글 첨이시죠??^^

    닉넴이 좀 낯설어서요..... 담엔 한글로 자주 뵈용~~

     

    먼지 맘

    2010.03.10 12:40:55
    *.174.37.95

    어이~ 향식이님. 나 옛날 '먼지'야요.

    이제는 '먼지 맘'으로 바꿨으니 넘 낯설어마시요.

    집에오면 한글 쓸수 있어요.

    그나저나 큰 수술하고 잘 회복되고 있는듯 하니 다행이네요.

    그동안의 스토리는 다 알고 있슴다.

    수술할때 좀 걱정했어요.

    요즘 의료사고가 하두 많아서 왼쪽 다리<=> 오른쪽 다리 바꿔치기할때가 많다고 해서 은근 걱정했슴.. ㅎㅎㅎ

    그리고 원래 고수는 완전 어려운 문장 안쓰고

    '긴가~ 민가~'로 헷갈리게 함.ㅋㅋㅋ

    향식이

    2010.03.10 13:05:18
    *.106.83.24

    먼지맘님~~ㅎㅎㅎㅎㅎ

    진정 고수 맞으세요...ㅋㅋㅋㅋ

    먼지님은 뵈었던 것 같네요..^^

    의료사고 ....정말 많이 들어서 솔직히 좀 무섭기도 했는데요..

    글타고 소중한 다릴 포기 할 순 없잖아요..ㅎㅎㅎ

    다행히 다친 오른 쪽 다리 수술 했습니다..ㅎㅎ

    영문의 댓글도 한글의 댓글도 넘~~넘 감사드리고요...

    어제 그 자세는 먼지맘님께 웃음을 드린게 맞는거죠??^^

    가을국화

    2010.03.10 00:30:05
    *.167.192.68

    정말 제대로 중독..ㅋㅋ

    저두 하루에 한번씩 나물이네 안들어오면 넘 허전해요..

    요즘은 회사가 넘 바뻐서 일주일에 2~3일밖에 못오는데

    안오는날은 오늘은 무슨글이 달렸을까나??

    향식님은 몸조리 잘 하셨을라나?? 하고 나물이네 생각이네요..

    나물님 즐겨찾게 밑엔 향식님 블로그...올때마다 들르네요...

     

    힘들고 아프실텐데두 나물질하는 모습이... 딱~~

    " 나물폐인 "

     

    나물님은 책임져라~~ 책임져라~ (오빠한테 반말임..ㅋㅋ)

    괜히 매일들렀어~.괜히 매일 들렀어~안오면 허전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뾰로롱~~~~~~~~~~~~~~~~~~*

     

     

     

     

     

    " 나물번개 "

     

    향식이

    2010.03.10 01:03:26
    *.106.83.2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을국화님...진짜 저보다 재밌으세용...

    제 블로그도 자주 오셨나봐요...

    요즘은 말씀대로 나물폐인 돼서 블로그는 뒷전이네요...

    심지어 나물넬 글 올리고 그걸 다시 퍼다 블로그에 올리는 판입니다..

    보셨으니 아시겠지만...ㅎㅎㅎ

    뾰로롱~~~~~나물번개......ㅋㅋㅋㅋ

    진짜 쎈스 만점 가을국화님 덕분에 잠이 올 것 같네요..ㅎㅎ

    윗분 댓글 달다가 영어 울렁증에 토할 뻔 했거든요..ㅋㅋㅋ

    가을국화님 자주 뵈요~~^^

    profile

    재영댁

    2010.03.10 09:30:26
    *.36.201.13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완젼 대박이시다... 가을국화님..

     

    뾰로롱~~

    나물번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향식이

    2010.03.10 10:11:24
    *.106.83.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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