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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일찍 올림픽공원에 갔더니
눈이 소나무에 너무 많이 덮혀서 소나무 큰 가지들이
많이 부러졌더라구요. 정말 아까웠어요.
그 정도로 눈이 많이 왔지만
벌써 봄이 우리 가까이 왔습니다.
겨우내내 힘드셨던 분들 모두 좋은일 생기시고
건강하셔야 하고
저처럼 여러가지 스트레스 있지만
잘 극복하고 이겨내고 꿋꿋하게 웃고 살며
여러가지 힘닿는대로 노력하고 일어나서
의지의 한국인의 모습을 보여줍시다.
갑자기 급
바른생활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눈 보고 와서 마음이 맑아졌어요.^^
브로콜리나 삶아서 먹어야겠어요.
내일은 닭가슴살 튀김을 해서 먹어야겠고
요리좀 해야죠.
먹는건 정말 나를 위한 진정한 투자라고 하더라구요.^^
힘냅시다.
아들은 다 컸으니 후임도 데리고 나와서 밥사먹이고 한다 하더라구요.
상병이 되더니 후임 챙기고 교육시킬 걱정을 하더라구요..ㅋㅋㅋ
집에 와서 형노릇도 좀 잘할까 싶어요. 워낙 자상한 형이었거든요.
대구 냥이는 KTX 타고 온다는데
깨물 깨물을 너무 한다고 하네요. 그건 왜 그럴까요?
아주 똥꼬발랄하다는데 건강해서 그렇겠지요.
우리남편 벌써 기대기대 하고있구요.
얼른 한마리 더 구하라고 성화예요. 근데 이것도 쉽지않네요.
두마리 구하면 당신이 목욕은 시키나? 그랬더니..멀뚱???
Tassie~ 님께서 우리집 가족들 걱정해주시고 맘써주셔서
친언니 같으셔요? 혹시 나이가? 저는 49세니까 제가 언니죠?
여름되면 부채선물 해야겠어요.
단오쯤 선착순 이벤트를 해서 한개씩 나눔하려구요.^^
예약은 미리 받지않습니다.^^
대구 냥이는 좋겠당!
저는 KTX를 아직 타 보지 못했거든요...ㅠ.ㅠ
정말 빠르고 편한가요???
줄리아나님의 냥이 표현을 읽으면,
내 눈앞에 발랄 냥이가 깨물깨물 하고 있는 것이 보...여...요^^*
줄리아나님, 저는 요~~ , 동생이어요. 올해 만으로 45이네요.
그렇지만, 결코 그리 보이진 않아요...이게 뭔 조화속인지요...
'동안'이라해야 하나...
'철이 없다' 해야 하나...ㅋㅋㅋ
둘 다이지요^^, 당첨!!!
게다가 보너스로...순진=단순하기까지...
부채 이벤트 여신다 하니...
기대 만발하면서~~~
'효재처럼 살아요'가 떠 오르네요.
한국의 타샤 튜더 같은 분^^*
잘 아실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