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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출석부...
이번 주는 쾌청한 날들이라는 예보.ㅋ
한국은 초복도 지나고...
무더위가 기승이라는데,
나물이네 가족분들...건강하게 지내가세요^^*
제가...재봉틀을 하나 구입하려는 데...요?
지금 생각에는 초보니까...
어릴 적에 수동 미싱이 있어서 실도 끼워보고...놀아 보긴 했었지만.ㅋ
아주 간단하고, 고장없고, 소음도 적고...저렴한 가격의 재봉틀 추천해 주세요.
있을려나?ㅠ.ㅠ
샘플 바느질 종류가 많은 게 좋을까요?
오버록이 많아야 좋을까요?
버튼 스티치는???
그래픽 다이얼로 표시되는 게 있던데...편리하긴 한 건...지요?
기본 재봉틀에 수반되어야 할 준비물은 어떤 게 있나요?
커텐도 만들고...침대보나 퀼트도 하고는 싶지만.ㅋ
아마도 내 바지단 줄이는 일이 최우선 작업이 될 것 같아요.
다행히 아이들이랑 남편은 제 칫수대로 소화?하는데,
나는 영....짧아서리.ㅋ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어제 하루는 정~~말 더웠어요.. 평상시 정장 입을 일이 별로 없는데..
어제는, 모종(?)의 일 때문에..
정장에 긴팔 와이셔츠 입고..
약 400m를 걸어갔어야 하는 일이 있었는데.
목적지에 도착하자.. 저를 기다리신 분 하는 말씀이..
"샤워하고 오셨어요 ?" OTL
앞으로 2-3주는 각오하고 살아야겠죠 ?
정말 덥네요. 쿨매트도 작동을 안해요. 화상입는 줄 알았어요.. ㅡ,.ㅜ
헉.,. 쿨매트 하나 사야겠다.. 맘먹구 있었는데. 그놈도 배신을 ??
줄리아나님...
잘 지내시죠? 더위는 이겨내고 계신가요?
여기는 브라더, 싱거, 엘나...그런 게 있어요.
가격은 좀 차이가 나겠지만, 모델은 동일할 듯 싶어서.
제가 알기론...줄리아나님은 바느질에, 미싱 솜씨도 뛰어나시지요?
원거리 강의도 지원 되나요???
사실...지난 주에 맘먹고 사려다가,
여기서도 400불~500불(사, 오십만원) 정도면
괜찮은 것 살 것 같더라구요.
세일 때는 600불짜리를 50%도 해 주고^^*
사고 싶은 모델이 정해지면...세일때를 기다려야겠지만요,
워낙..이 방면엔 문외한이라.ㅋㅋ
아무래도...A/S 때문에 여기서 사야할 것 같고...
블로거 들락날락 하면서 공부 좀 해야 할 것 같아요.
도움 청할게요^^*
전 작년초에 싱거 샀습니다.. 싱거7466.
공구가로 좀 싸게(?) 오십만원 넘게 주고 샀어요.
생각보다는 느무 다른일로 바빠 많이는 못만들어봤지만, 좋아요..
제가 산 모델이 퀼트 바느질도 되는 거구요.
그래픽창도 있습니다.
바느질 종류 선택하기 무지 쉬워요.
버튼눌러 선택하거든요.
자동으로 밑실감기도 되고, 소음도 적고.
공구로 사게되면 기본적인 것들이 딸려와요.
(줄자, 초크, 가위, 실, 바늘,노루발 여러종류.. 이런것들이 한 가방안에 담겨져 있더라구요)
처음엔 노루발을 이것저것 사용할 줄 몰라 디폴트로 되어있는 노루발로만 했었는데,
그래서 고생 좀 했지요..
옷감의 종류에 따라서 노루발만 바꿔서 해도 아주아주 편하게 되더라구요.
전 이 재봉틀이 좀 비싸다 싶었지만,
사기전에 두루 알아본 결과, 너무 저렴한거 사면 반드시 얼마안가
바꾸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 같은 왕초보가 쓰기에는 좀 비싸다 싶지만,
그나마 바꾸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저가의 것이라 선택했어요.
아주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