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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날이 밝았습니다..
저 지금 밤을 완전 꼴딱 샜습니다..
이러저러.... 여러가지 일들로요..
어젠, 제가 다니는 영어회화반 사람 중 한명이
8월초에 말레이지아로 이민을 가서 환송회를 했는데,
갔었던 그 집이 아주 환상이더라구요...
(이민 가시는 분 집 말고, 다른 회원 집)
집이 하도 특이하여..누가 디자인한 집이냐 여쭸더니,
건축사인 딸과 사위가 직접 디자인하고 지은 집이래요..
..
사진에 보이는 것이 수영장인줄 알았더니, 연못이라네요...ㅋㅋ
풍덩 뛰어들려고 했더니......
근데 가끔 그 연못에 아주 큰 개구리가 헤엄을 친대요..
전 정말 그 개구리가 개구리인줄 알았어요...ㅋㅋ
한적한 여유가 있어보여 좋습니다..
그런데... 이런집에살면 개인적으로는 술을 끊어야 할듯..
술김에 연못에 풍덩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여요^^
멋진 정원이네요. 테닝하고 수영하고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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