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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아무리 많아도
걱정 근심이 아무리 많아도..
밥 잘 먹고 잠 잘자는데..
덥긴 더운가보네요 입맛을 잃었어요 ㅜㅜ
거기에 보태기 하나 !!
아랫층 분이 올라오셔서..
아래층 : 거실서 물이 떨어지네요.. 수리를 해보셔야할듯..
원 : 네..
수리하시는 분은 아니고 관리실에서 오셨는데.. 온수가 누수가 된다고..
그런데..문제는.. 휴가철이라 수리가 언제 될지 모른다고..
원 : 그럼 그동안 해결방법은요 ?
관리실 : 온수잠그고 사셔야죠..
원 : !@#@$%%$%
뭐 더운 여름철이라.. 저는 찬물 샤워등등 문제없으나..
꼬마들은 어쩌냐구요...
더위와 휴가가 여러가지로 사람 골탕먹이네요 ㅜㅜ
어제 저녁에 쓰려졌었습니다요 ㅜㅜ 10시에 TV보려고 누웠다가.. 그대로 잠들어 아침 6시 기상..
새나라의 중년..
저도 몇년째 찬물샤워를 하지 않았더니 찬물샤워가 힘들더라구요.. ^^a
복더위에 이사로 힘드시겠어요~ 탈수오지 않게 물 많이 많이 드시면서 정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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