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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꼴딱 넘어간 시간이네요~
바탕화면용을 어케 올리는지 몰라서 조금 큰 사이즈로 올려봅니다
테스트해보니 되긴하네요 ^^
오이지와 함께 입맛이 돌아오고 있습니당 ~
밤에 자고 쭈~욱 아침까지 기절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ㅜ,.ㅜ
잠을 안자도 침대에서 비몽사몽하고 있다는게 문제죠.. ㅋㅋ
2010.08.03 03:23:30
*.22.92.7
원차장님... 황혼의 한국바닷가 기억합니다 ..쳐다보고 있으면 그바다저편에는 온통 좋은것만 있을것 같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 ㅎㅎ^
북한산님.... 피서 잘하셨네요... "무의도" ... 이름들으니 가보고 싶네요 ... 웬지 사람도 별로 없는 섬같은.....?.... 정말 그런가요? ... 전에 어떤 섬에 조그만 나무배를 타고 갔었더랬는데 전기는 자가발전이고 아무 문명시설도 없고 모래는 오염안되어 하얗고 좋았던게 기억납니다 아마 서울손님 민박하면 고기잡는 것보다 벌이가 낫다는 생각이 섬사람들에게 처음 들어가던 때였던것 같습니다 ..^ 지금은 그런곳 없으리라 생각되네요
이제는 어딜가나 오염안된곳 없겠죠?
미국도 "클럽 멛" 이라는 휴가패키지 회사가 있어, 태평양 한가운데 한적한 섬 숙소에다 비행기로 데려다 놓고 전화 라디오 티비 아무것도 없고 가지고 들어가지도 못하게 한답니다 먹을것을 서빙해주고 숙박시설외에는, 두주일만이라도 원시로 돌아가 가족과 바다를 즐기고 대화하게 하기 위함이라지요
엄청 비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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