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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보트 몇번타다 코 맹맹한 아줌마
도대체가 정신을 못차리고 뭘 하면 절제가 안된다니깐요 병입니다 병.
하여튼 신나게 해수욕하고 지금은 저린 몸을 이끌고 점심준비합니다
휴가 가셨나봅니다 다들 이번주가 최고인듯합니다 동네도 조용하고....
앙~ 저도 바다에 가고 싶은뎅.. ㅜ,.ㅜ
시원~~하셨겠네요 ^^
휴가덕분에 길이 한산해서 좋아요~
자고로... 휴가는 쉴~ 휴에 집가를 사용한다구 해서 휴가를 집에서 편히 즐긴다구..
누가 그렇게 답을 하더라구요..
결혼 초는 뭐야~ 싶었는데... 한 십년을 넘어가구 있는 시점엔 같이 닮아가는것 같은..
그래서 저의 집은 여름엔 시댁 동네에 가서 발 담그고..
친정가서 에어컨 바람 열라~ 쐬고 옵니다.. --;;
찬바람 불구.. 성수기 가실쯤해서 여행 댕겨온다규...
어차피 촌내미의 일상이 관리부일이다보니.. 돈 나갈일 다 치르구 가다보면
휴가 일정두 팔월 달포가 넘어간다죠..
작년에 고거마저두 하루씩 쪼개어 사용했다죠...
그런거보면 울집 촌내미 안스러운데.. 미울땐.. 등짝두 미워용~~
새이님..
바나나보트.. 생각만으로도 몸이 절루 ~~
근디.. 울집.. 식구들.. 엄두두.. 다들 간들이 쪼고라 들어서뤼..
저는.. 여행지가서 프리하게 번지점프두 하고잡은 아짐인데...
애들 생각해서라두... 몸생각하라며.. 절대 엄수하는겁니다..
고럼.. 왜 데불구 가냐구요.. 눈구경만 하라나요.. 우쒸~
암튼 부러움 나머지 주절거리구 갑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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