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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출석부가 안올라와 제가 기냥 올립니다 ~
오늘 다운타운 관청가에 일보러 다녀오는길에 지하철역 앞에서 어떤 맹인 흑인 아저씨가
..... 한 50됐을까요 .. 종이컵을 들고 있길래 돈을 넣어주고 손을 만지며
"하나님은 너도 사랑하신다" 고 해주었읍니다 저보고 "하나님이 너도 사랑하신다"고
응수하더군요. 잘 했다고 생각하며 돌와왔습니다.
여기는 월요일이 저물고 있습니다 .. 한국은 화요일이 열리고 있겠죠
각자의 작은 행복 지키고 누리시며, 오늘 하루 모두 형통하세요
시차라는게 참 신기해요..
같은 해를 보고 같은 해를 보내는데.. 날짜와 시간이 틀리다는거.. ^^
굿프랜드님도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
푹푹 찌네요. 오늘도 제 살을 오일 발라 구워야겠어요.. ^^
지코님 오래간만에 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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