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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가는 이야기

    2010년 맘쿡 창고개방 후기

    조회 수 1548 추천 수 0 2010.08.27 15:14:36
    2010년에도 맘쿡 창고개방 행사가 있어 또 다녀왔어요오~

    언제나 행사날 비가 왔었는데..
    뭐.. 행사를 10회 쯤 했었던것도 아니고..
    행사때마다 늘 참석했었던 것도 아니지만 ㅎㅎㅎ
    제가 참석했던 3번에 3번 비가 오더라구요..

    올해는 귀가길에 아주 조금 살짝! 찻창에 몇방울 떨어진게 다지만...

    암튼...


    태어나 처음 창고개방 행사 라는곳에 가봤던 2006년 5월
    그리고 작년 2009년 9월의 창고모습 ^^;

    작년의 득템들
    사각볼 안에 들어있는 파랑...마늘까는거..실리콘으로 되어있는건데
    돌리면서 밀면 마늘이 까지는게 완전 신기 ㅎㅎㅎ


    2010년의 창고
    반갑다!~
    이제 똑같은 창고는 못보겠구나..
    (창고 이전 하신댑니다ㅎㅎㅎㅎ)
    제가 도착한 시각이 오전 9시 45분
    이미 어마무지 많은 분들이 오셨다는.. -_-;;;
    10시 정각부터 입장가능하다는 안내문이 문 옆에 붙어있고
    오신 순서대로 번호표를 나눠주셨어요
    제 번호는 55번


    10번까지 입장시켜주시고....
    (이 10분들이 아마 상자상자 물건을 가득 담으셨던듯....)
    이어지는 기다림의 시간 -_-;;;;;;;;;;;;

    그늘도 만들어주시고 의자도 놓여진 창고밖에서 아침으로 컵라면을... ㅎㅎㅎ
    아침도 안먹고 부랴부랴 준비해서 갔음에도
    이미 너무 부지런하신 분들이 많이 와계셨다는...
    지누는 벌써 얼굴이 벌겋게 익기 시작 ㅎㅎㅎ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드디어 입장!!

    작은 상자에 물건을 담기 시작!!!
    드디어
    계산줄로 상자를 옮기고
    이 때 시각이 11시 반
    지누와 지누아빠옆에 보이는 후라이팬이 올려진 작은 상자가 처음 담았던 상자!
    지누 완전 더위 먹고 졸립고......
    아빠는 혼자 즐겁??????

    계산대 앞에서 10인분의 육수를 흘리고 계셨던 원차장님 ^^;
    계산 하시랴 음료 떨어지면 떨어졌으니 사다놔라 명 하시랴
    완전 바뿌시더라구요...

    갈때마다 호칭이 바뀝니다
    원차장 ⇒ 원이사 ⇒ 원사장
    이제 싸장님 되신건가요?????
    축하드립니당!!!
    계산 영수증 보니 대표자명도 원차장님!!
    그래서 나물이네 이벤트 선물이 풍성해진거로군요 ^^;;;;

    계산을 기다리며
    창고안에 한번씩 들어갔다 나오면
    양손에 물건이 ㅎㅎㅎ
    몇번 들어갔다 나왔다 하다보니 완전 커진 상자
    완전 커진 상자 와 다이쁘다~ 하는 지누랑 한컷
    근데 눈은 왜 감고 있니???????? --;;

    지누빼고 득템들만...
    조기 보이는 하늘색 컵은 왜 빼놓고 왔는지...
    집에 와서 사진 보니 완전 후회!!!

    세 보따리 ^^;


    풀어볼까요오!~
    짠!~

    왼쪽부터
    락앤락 양념통 셋트 6개+트레이
    올 여름 시가에 가보니
    양념통이 뒤죽박죽...
    제가 써보니 저게 큼직하니 밀폐력도 짱... 큰손 어른께도 적당할 듯 싶어서 구입

    아이스크림 스쿱 아래 락앤락은 계란전용그릇

    오른쪽!~

    오른쪽 구석은 쫌 당겨서!~

    양쪽에 도시락들과 락앤락 신제품 셋뚜

    빨강 작은도시락
    락앤락 신제품 3개 쎗뚜

    이 신제품은 오븐사용가능 ^^;
    작년엔 사각으로 세개 쎗뚜 구입했었는데...


    냄비받침들

    실리콘들

    줄무늬 큰 도시락

    아이스팩 포함이고 팩이 들어갈 수 있도록 칸이 이렇게 마련되어있구요

    구멍뚤린 판을 들어올리면 칸 나뉜 찬통

    10년된 구닥다리 환경호르몬 나올듯한 플라스틱 도시락은 처분해야겠어요 ^^;;

    제이미올리버 쉐이커
    이거 홈피보니 정가가 거의 4만원 ㅎㄷㄷㄷㄷ

    스테이크용 칼 - 2개 셋뚜

    양식칼로는 안 썰리는 스테이크 한번 사다 먹어야 할듯... ㅎㅎㅎ

    냅킨 셋뜨 들과 용기커버

    벼르던 베르너채칼 득템!!

    앙증맞은 카라 작은 컵
    요기에 봉지커피 하나가 딱! 이라고 다 마실때까지 식지도 않는다며...
    (행사장 오셨던 고객분께서 마구마구 강추하셨던...)
    색색으로 마구마구 담아 들고 올껄... 하며 아쉬운....
    집에서 보니 더 이쁜....

    크리스마스 머그 셋뚜와 고동색 컵

    받침에 올려 놓으니 간지 좔좔!~ ㅎㅎㅎ

    받침만 자세히 볼까용??

    더 자세히!!!!

    요렇게 점무늬가 있어요 -_-;;;

    작년에 컵만 사와서.. 올해는 접시 2장

    작년에 사온 컵과 셋뚜!~
    이쁘죠?
    이 컵이 집에서 훨훨훨 더 이쁘더라구요 ^^;;

    올해 새로 들인 고동색 컵과 처음 행사때 들인 카라컵들...
    가족사진 ㅎㅎㅎ


    색이 너무 예쁜데.. 사진으론 -_-;;;


    후라이팬들
    작은건 22cm , 큰건 24cm


    접시 탑 ^^;
    파스타볼 9장
    큰 접시 4장
    초저가 완전 득템!!!!


    파스타볼 아래 큰접시

    다른색으로 쎗뚜
    같은색으로 쎗뚜
    제눈엔 같은색이 더 이뻐보이는듯...

    남은 파스타볼 5개
    원래는 친구가 한그릇음식 할때 쓸 그릇을 부탁했었는데...
    친구도 행사장에 뒤늦게 나타나 직접 득템을 해서
    그냥 다 쓰기로 결정!!
    접시도 9장 사올껄...... 하는 아쉬움이...

    넣어둘 곳이 없어서 그게 걱정이지만 ㅎㅎㅎㅎ

    동글동글 무늬가 귀여운 접시들

    장을 담거나 국물이 없는 찬을 조금씩 담을때 사용하려고 집어넣었는데


    위 그릇 설명 싸이트
    http://www.momcook.co.kr/goods/goods_view.htm?caid=081400&gid=945  

    작품이었네요 ^^;;

    언제나
    계산할때는 좀 많은가???? 싶은데
    집에 와서 풀어보면 몇점(?) 없는...
    그리고 꼭 이것도 더 집어넣을껄... 저것도 몇개 더.... 하게 되는 창고개방행사

    남편님..
    해마다 행사때만!! 구입하라고 ㅎㅎㅎ

    아무튼...
    너무너무 즐거운 행사였습니당!!!

    날씨가 정말 장난 아니게 더웠더랬는데
    맘쿡 직원들은 정말 다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다음 행사가 너무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창고이전 도 잘 치루시길 바래봅니다!~
    엮인글 :
    http://namool.com/xe/index.php?document_srl=992071&act=trackback&key=edd

    댓글 '13'

    profile

    id: 원차장

    2010.08.27 15:59:07
    *.170.126.211

    역사의 한페이지를 보는 느낌입니다 ^^

    지나지누맘

    2010.08.31 11:58:17
    *.147.35.33

    저는 다음페이지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profile

    id: 나물이

    2010.08.27 16:14:50
    *.219.109.202

    와~~~~ ^0^

    지나지누맘

    2010.08.31 11:59:00
    *.147.35.33

    이번 행사때도 잠깐 오시지 그러셨어용??

    id: 싱싱해

    2010.08.27 18:09:11
    *.144.63.28

    와핫~ ^^: 멋집니다.... 진정한 후기입니다요~ 

    지나지누맘

    2010.08.31 12:00:32
    *.147.35.33

    고등어 공구 후기도 해마다 작성 해볼까용??

    profile

    민◎ㅏ

    2010.08.27 18:36:14
    *.221.8.251

    woW.. ^^b

    지나지누맘

    2010.08.31 12:01:40
    *.147.35.33

    Wow.... ㅎㅎㅎ

     

    정말 집에 와서 보면 몇개 안된다는....

    다음 행사엔 더더더더더더 많이!! ^^;;;

    profile

    큐빅

    2010.08.29 09:53:10
    *.229.2.109

    우아~~~ 멋지네요..

    알록 달록 카라.. 너무 이쁩니다..

    그렇게 아쉬움이 남아서 다음 행사가 기다려지나봅니다.^^

     

    지나지누맘

    2010.08.31 12:02:43
    *.147.35.33

    너무 예쁘죠??????

     

    아쉬움 때문일까요???

    정말 기다려집니다...

    그전에 새로 들일 식구들 넣어둘 공간 확보부터 해야겠어요 ㅎㅎㅎㅎ

    profile

    미남이네

    2010.08.29 23:17:57
    *.88.109.118

    어머나~~~~~

    이렇게 예쁜그릇들이??

    왕 부럽습니다요~~~~

    가격대는 얼마나 했나요?


    나도 정말 가고 싶었는데 그 날 시간이 안나서 못갓어요ㅜㅜ

    창고개방은 일년에 한번만 하나요?

    아~~내년까지 기다려야하네요,,,,


    그룻들이 보고 또봐도 탐나고 갖고싶네요 ㅎㅎ

    블루와 핑크의 카라컵 정말 깜찍해요^^

    지나지누맘

    2010.08.31 12:09:53
    *.147.35.33

    카라컵 정말 깜찍해요...

    200ml 우유 반씩 나눠 마실수 있는 크키거덩요...

    담 행사때는 색색으로 다 담아올듯 ^^;

     

    다음 행사는 창고이전 하시고 하실예정이라 하셨으니..

    연 2회 행사를 해보시겠다고 하셨으니..

    하시겠죠??

    나물이네 공지를 잘 봅씨다요!!!

     

    일년에 한번 하는것도 다 참여하기 어렵더라구요 ^^;;

    담행사는 특별한 일 없는 날 잡혀야할텐데 말입니다...

    profile

    줄리아나

    2010.09.01 19:39:33
    *.207.76.10

    미남이는 더 멋있어졌네요.

    우리애들은 집안살림 부시는 재미로 ㅋ 살아요.

    이노무 자식들을...걍...콱

    어쩔까 생각도 하지만

    놔둡니다.

    지난번에 도자기 토끼를 사다놨더니

    귀 두개를 다 부러트려먹고 올빽을 만들어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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