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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에 첨가서 회를 사왔어요. 근데 직접앞에서 회떠서 사온게아니고 앞에 접시에 회떠놓고파는걸 사왔어요. 제가 6시쯤 갔거든요. 아침에 가야되는지.. 그런데 그걸 사지말고 생선을 골라서 앞에서 회떠서 사야한다고하던데요. 신선하지않아선가요? 전번에 나물님께서 일본에선 냉장고에두고 숙성시켜먹는다고 하시던데 그생각하고 그냥 앞에 떠놓은걸 사왔는데... 담엔 금방 회떠서사오는게 좋을까요?
제가 아는 지식으로는.. 활어.. 즉 살아있는 생선보다... 세상 떠난지
7시간인가 ? 암튼 얼마의 시간이 지난 생선이 더 맛있고 탄력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육질이 더 쫄깃하고 그렇다네요..
즉, 살아있는 것을 그자리에서 잡는것 보다는 약간의 시간이 지난 생선을 회떠서 먹는것이 최고라고 어느 일식 전문가가 얘기하는 것을 들었는데..
나물님이 말씀하신 내용도 이런 맥락이 아닐까 싶어요
지금 말씀하신 가락 시장 생선회의 경우는, 죽은지 몇시간 지난 그런 종류는 아니고, 미리 미리 그냥 떠 놓은것을 구매하신것 같아요
바로 즉석에서 잡아달라고 하는것과 크게 맛 차이는 나지 않을것 같다고..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
가락시장은 손님들이 많아서 회전이 잘 되니까 그냥 드셔도 문제 없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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