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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8298_aromaa1[1].jpg](/xe/files/attach/images/171417/583/913/img_8298_aromaa1%5B1%5D.jpg)
갈 곳 잃고 원룸에 굴러다니던
나무 접시꽂이?를 싱크대 한쪽 귀퉁이에 자리잡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쟁반이며.... 큰 프라이팬
손잡이 없는 테팔 매직핸즈 프라이팬 등을 정리합니다.
반대쪽 귀퉁이에는
예전 회사에서 버려지던 아크릴 거치대를 주워다가
자주 상용하지 않는 뚜껑등을 정리하여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고요~
이건....CD 케이스~
뚜껑은 버리고~
길죽한 물건을 세워 보관하기에 적당하네요..^^
원룸의 작은 싱크수납장에.....
참 많이도 수납했습니다..^^
다리 때문에 밖에 나가질 못하니....
맨 이런짓만 하고 있는
향식이였습니다..^^V
지혜소리 듣기까지는 좀 부끄러운데요~^^
그리고 저는 후라이팬 손잡이 있는 걸 한개만 넣어서 잘 모르겠네요..
저도 직접 넣기 전에는 후라이팬이 들어갈까 긴가민가 했었어요..
손잡이 없는 거 두개 손잡이 달린거 한개 넣었는데...다 잘들어가네요..^^
긴가민가 싶으심 다이소에 젤 큰 후라이팬 들고가셔서 넣어보고 구입하세요..
참고로~ 제가 사용한 접시꽂이는 다이소에서 구입한 건 아닙니다.^^
그리고 친구보기 기능은 나물님이 답주시지 않을까요??^^;;
제 글은 목록 아래에서 향식이 닉네임 이렇게 검색하시면 주룩 뜨더라고요..ㅎㅎ
혹 오래전 글에 댓글 달렸나..확인하려고 가끔 하는 짓입니다..ㅎㅎ
ㅋㅋ~~~~~~~~ 향식님~~~저.....어쪔 좋아용~~????ㅠㅠ 향식님이 마니 마니 아프시다는것을 알믄서도~~~흑흑===>향식님 글에ㅡㅡ댓글 하나 달랑~~올려놓고는.....@@ 하루죙일~~~~켈리만자로의 ""하이에나 (?)""처럼.......또는,, 쌀창고 들락 날락 대는 ""쥐방구리 (?)""처럼......변해 버린것 같아용~~~에궁~~~ 지가요~~~아무리 봐둥~~향식님한테======> """중독 (?)"""된것 같아용~~~ ^^ 후후~~ ^^ 완죤~!!!!!!!!!!! 향식님은 ===>저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주시는 좋은 """행복바이러스"""예욤~~~ 저도 향식님께ㅡㅡㅡ감사를 표합니당~~~저도 @배꼽인사@~~꾸우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