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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막 걸쳐 입던 옷을 옷장에 다시 넣어두자니.....찝찝허고...
빨래줄이나 의자에 걸쳐놓게 되어
흉물스럽던 중....
앗! 맘에 쏙 드는 디자인의 자투리 공간 옷걸이가 있길래..
따라쟁이 향식이 어설프게 또 흉내냅니다..^^;;
나무는 많이 필요하지 않길래..
건강까지 생각하여 편백나무로 주문했습니다....^^
직소기를 구입하고 너무 시끄러워서 한 두번 밖에 사용한 적이 없어서...
완전 삐딱~~~하게 잘라졌네요...ㅜㅜ
그래도 이 직소기가 없었다면....상상도 못했을 일입니다..ㅎㅎ
절단 면, 모서리 등을 400방 200방 빼빠로 열심히 문질러 부드럽게 해주었고요~^^
왼쪽 나무가 올걸이가 될 부분이고...
오른쪽 나무가 기둥??이 될 부분입니다...
두개 나무의 접착을 위해 목심과 목공본드가 필요했습니다..^^
이렇게 기둥이 될 부분부터 옷걸이 부분까지 전동드릴로 구명을 내서
목공본드를 칠하고 목심을 넣었 마무리 했는데...
이건 뭐~~~
첨이라서 역시 어설프네요...ㅋㅋㅋ
그래도 뒸면이라 안보이니...ㅋㅋ패쑤~~^^;;
옷걸이 부분은 친구네 집에서 안쓰는 커튼봉을 얻어다가
요술톱으로 잘라서 준비했네요...ㅎㅎ
벽면 U형 소켓 1인치를 나사로 고정시켜 봉을 끼우면 끝~~~!!^^
이런 몬양이 되죠...^^
매일 들고다니는 가방을 걸어두기 위해~
기둥부분 아랫쪽에 물음표 나사형 고리를 박았더니...참 좋네요...^^
집에서 편하게 입는 홈 원피스나 앞치마~
또는 집앞 슈퍼등에 나갈때 입는 츄리닝 등을 걸어두니 좋네요...
비좁은 원룸에.....
꼭 필요한 살림을 또 하나 만들어 냈네요...^^
아쉬워 우물 판.....
향식이였습니다...^^V
앗..!!
샬라라 원피스다..
향식님 집에서 넘흐 셱쉬하게 입고 계신거 아녀욧?? ㅋㅋㅋㅋㅋ
전....
이번껀...
흠....
패쑤~~~~
봐두봐두 몬소린지조차 몰라서 못따라하겠네요 ㅎㅎㅎㅎㅎㅎ
향식님두 똑같구나..
저두 그렇커덩여..
집앞에 나갈때 입었던 웃옷을 다시 서랍장에 넣자니 찜찜..
글타구 한번입구 빨자니 것두쫌 글쿠...
둘둘말아 여기저기 떤져놓는뎅.. ㅋㅋㅋㅋㅋ;;;
특히 울랑구...
츄리닝 한번씩 입고 꾸석꾸석 쳐박아 놓는 통에 아주 보물찾기 한답니다 ㅡㅡ;;
저런거 파는가봐요??
보구 따라하셨다고 하니...
모라구 검색해 봐야하나?
짜투리 공간활용 옷걸이?
좁은공간 벽걸이??
ㅋㅋㅋㅋ 모르겠네요..
모든 뚝딱뚝딱 예뿌게 만들어내시는 향식님이 그저 부럽기만한 아짐입니다~~
^^
저 원피스 이름은 앞으로 샬라라 원피스네요..ㅋㅋ
혼자 있을때인데 섹쉬라뇨...
그냥 가볍고 편한게 장땡이죠..^^;;
이번 옷걸이는 곡선을 두고 파내야 했기때문에 난이도가 조금 있었어요..^^
직소기가 없었더라면 만들지 못하지 않았을까..생각이 들어요..
누구나 같은 고민을 하나봐요..^^
저도 늘 그랬거든요..
한번 입고 빨수도 없고...
맨탈 컴터 의자 등받이고 옷걸이가 되어 너저분하게 걸쳐져 있는게 싫었는데요.. 만들고 나니 뿌듯하더라고요..^^
근데.....어쩌죠?
어디서 봤는질 찾을 수가 없어요..ㅜㅜ
가구전문 사이트가 아니고요 요즘들 공방 운영하시는 그런 분들이 운영하시는 사이트였어요..
그래서 찾을 수가 없네요....정보를 못드려 죄송해요..ㅜㅜ
향식님~~~♡ 대~ 단~해~요~♬♪ 모든 방면에서 ㅡㅡㅡ""일취월장"" 하시는 향식님~~~ ^^ ★☆ 참 잘했어요~~!!!! ★☆ㅡㅡㅡ. 도장 ▩ 꽝 ▦ 향식님 작품에 걸려있는 ㅡㅡㅡ사랑스런 원피스를 보니......====>아........@@........향식님 진짜룽~~~~~""여자.........""셔었꾸우나앙~~~~ㅋㅋ (→ →흐미~~ 향식님,,,,, 부지깽이 들고 =3=3=3 들꽃향기 야단치러 달려 오실랑~~~~ ^^) 향식님!!!!!!!!!! 기술 연마 하셔서-----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을 만드셔서 ㅡㅡㅡ나물이네 가족분들께 선 보여 주세용~~~~ㅎㅎ 향식님께서 올려 주시는 ...... 작품 (?)들이 ㅡㅡ저 같은 아즘씌 들도,,,,,,,, 완전,,,,,싸랑♥ 하는 디자인 이걸랑요~~~ㅎㅎ
^^ 대단은요~뭘~~~^^;;
도장받으니 기분은 좋네요....ㅋㅋ
그리고 저 여자보다는 사내대장부??까지는 아니고....ㅋㅋ
그냥 남자 비스무리...그렇네요..^^
집에서 걸치는 옷은 간단한게 좋아서요....
저 원피스는 창에 커튼 안치면 못입어요...ㅎㅎㅎ
그나저나...기술연마는 힘들 듯 해요...
빌라나 원룸 아파트 마찬가지로 못질 톱질하기가 왜케 눈치가 보이는지요..
그래서 이번에 시골에 갈때 바리바리 싸들고 간거예요...^^
시골에서 거의 다 만들고 집에서 마무리 정도 했네요..^^
아직 보여드릴께 몇개 더 있어요..
아주 소소한 것이지만...한게씩 포스팅해서 올려볼께요..^^
감사드립니당..^^
^^ 직소기도 있으세요?? 대단하심다.
저 직소기로 이것저것 공작(?)을 해봐도 재밌는데..
저는 만들거 있음 공방가서 하는데.. 맨날 마트 가서 공구 앞에서 서성이다
그냥 오는 이유가 되죠.. ㅎㅎ
헌데.. CD장 한 개, 거실에서 TV보면서 컴터 할려고 만든 바퀴 달린
책상 하나, 글고 소품들 이것저것..
만들고는 KO.. 체력이 보기보다 허약해서.. 힘 딸리더라구요.
처음이라.. 요령이 없어서도 그럴거고..
그래서 그 다음부터 돈 주고 주문을 하게 되더라구요. ㅋㅋ
생각나면 향식이님처럼 뚝딱 만들면 재밌겠어요..
훌륭하심다~~~~!!!!
직소기는 수년 전에 구입해놓구요...사용은 몇번 못했어요...
너무 시끄러워서요..^^;;
근데 공방가서 하신다는 거는 나무나 공구등을 가기고 가서 만들어오나요?
아님 그곳에서 재료를 공급받아 만들고 사용료를 지불하나요?
자도 집 말고 편하게 만들 수 있는 곳이 가까이에 있으면 좋겠다...했었어요..^^;;
근데....책상에 cd장까지...오우~~ 하얀미소님 고수세요...^^
전 나무 주워다가 대충 끼워맞추는게 다예요~
이번에만 나무를 구하기가 힘들어서 구입했네요..
다시는 못할 톱질...ㅜㅜ ㅋㅋㅋㅋ
암튼 만들어내는 기쁨이 쏠쏠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