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이네

언어설정(Language Change)


최근댓글 리스트
  • [일반요리] 대박이예요. 이마트표 김밥용 "단무지와 우엉" 사다... -너른맘
  • [살아가는이야기] 비밀글 입니다. -ㅠㅠ
  • [일반요리] 맛있게 잘 해먹었답니다. 요즘 메뉴 고갈이었는데... -중국아줌마
  • [일반요리] 나물님 이렇게 만들어놓으면 냉장고 보관 몇일까지... -매일 한숨
  • [일반요리] 으윽 먹고 싶어요. 소화도 잘 될듯해요. -saeunjoo
  • [일반요리] 다음번에 이것도 한번 경험해봐야겠어요. 우엉의 ... -saeunjoo
  • [일반요리] 오늘 저녁엔 이걸 해먹으려구요. 날씨땜에 자꾸 ... -saeunjoo
  • [셀프일기] 평소에 덕을 많이 쌓으셔서 ~~ 크크 잘 될거예요... -썬
  • [일반요리] 저는 찜과 탕의 중간정도로 묵은지 넣고 해드렸는... -미소천사
  • [일반요리] 우엉은 매일 볶는것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해도 ... -미소천사
  • [일반요리] 지난 주말에 해먹은 메뉴네요 ^^ 저는 1시간 이... -나비잠
  • [일반요리] 나물님 포스팅 보고, 열무김치에 꽂혀 열무두단을... -냐옹부인
  • [일반요리] 당첨이로군요.. ^^ -나물이
  • [일반요리] 냉동실에 닭, 냉장고에는 신김치! 둘다 있으니까~... -*:)꼬맹이새댁
  • [일반요리] 목살찜도 좋지요.. ^^ -나물이
  • [일반요리] 맛있게 드세요.. ^^ -나물이
  • [일반요리] 바로 글 답도 주셔셔 또 감격 흑흑 지금레시피 ... -gurdnr
  • [일반요리] 언제나 오색이 들어가면 이뻐~ ^^ -나물이
  • [일반요리] 나물님~ 혹시 아차산 신토불이 떡뽂이 드셔보셨... -여루미
  • [일반요리] 닭고기에 김치라 ~나물님의 아이디어가 부럽네요. ... -푸드맘
  • [일반요리] 우엉잡채도 하시고 전도 해보세요.. ^^ -나물이
  • [일반요리] 자주 글 남겨주세요~ ^^ -나물이
  • [일반요리] 아 색감 너무 이쁘네요 ^^ -소아
  • [일반요리] 여기도1등오호호 우엉은 잘안사게되던데요 할요리가... -gurdnr
  • [일반요리] 앗싸 1등 이런일이.... 자주오면서도 글은잘안쓰는... -gurdnr
  • [일반요리] 이제 냉이철이 오고 있네요. 저도 냉이 향을 즐... -나물이
  • [일반요리] 열심히 하시는 수아님의 모습도 아릅답습니다.. ^... -나물이
  • [오븐&캠핑요리] 1번과정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늘과 생강은 통으... -나물이
  • [일반요리] 1번 과정이 손질인데요.. ^^ -나물이
  • [일반요리] 오~ 하와이 가고 싶어요.. ^^ -나물이
  • [일반요리] 환상의 궁합이네요. 두줄의 행복.. ^^ -나물이
  • [일반요리] 오늘도 사랑받는 레시피.. ^^ -나물이
  • [일반요리] 이사오고는 굵은 콩나물 파는곳을 몰라서 못해먹다... -수아님
  • [일반요리] 아침출근길 도시락으로 멸추김밥+참치김밥!! 멸추한... -수아님
  • [일반요리]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만들었는데 친구들이 너무 ... -Sebiemom
  • [살림하는이야기] 부디 제 의견 참고해주세요. 괜히 아이 고생시키... -주하맘
  • [일반요리] 새우 손질법을 어딘가에 올려두셨겠죠? ㅎㅎ -cinephile231
  • [나물이네소식] 알파님 : 13,000원 경매 입찰확인합니다` 기프트 ... -원차장
  • [나물이네소식] 13,000원 입찰합니다. 저도 메일 확인 부탁드려요... -알파
  • [나물이네소식] 쭈님 : 참여감사합니다~ 24시간내로 키프트콘 문자... -원차장
  • [오븐&캠핑요리] ㅠㅠ 해봤는데 슬프게도 대실패네요..ㅠㅠ 와이프에... -영원광휘
  • [일반요리] 나물님의 연이은 김밥 퍼레이드에 삘받아서 오늘 ... -수아님
  • [일반요리] 하아 정말 나이 들었나봐요ㅋ 내손으로 냉이국을 ... -수아님
  • [나물이네소식] 질문하고 메일 보냈어요~ 확인해주세요~ 12,000원 ... -쭈
  • [정육점] 주문, 입금 확인했습니다, 02/09일 목요일에 받으... -나물동생
  • [일반요리] 쉽잖아요.. ^^ -나물이
  • [일반요리] 소화 안될때 먹어주면 좋죠. 저도 요즘 소화가 ... -나물이
  • [일반요리] 기쁜 소식이네요. 이맛에 사진찍어 올려요.. ^^ -나물이
  • [일반요리] 완전 쉬운 이라고 강조하셨네요. ㅎㅎㅎ -saeunjoo
  • [일반요리] 물김치보니 먹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네요. 특히 ... -saeunjoo

  • 살림하는 이야기

    공간박스로 만든 공구함~^^

    솜씨자랑 조회 수 2149 추천 수 0 2010.05.19 18:43:39

    img_9465_aromaa11_aromaa1[1].jpg

     

    무릎 수술 후 사무실 집기를 원룸으로 옮기는 바람에.....

    집이 정리가 안되네요...

    책장이 들어오기 전에 사용하던 공간박스!

     

    생각보다 컸던 책장이 들어와서~

    저 공간박스가 갈 곳을 잃었습니다....^^;;

     

     

     

     

    img_9467_aromaa11_aromaa1[1].jpg

     

    책장 한칸에 하나씩 넣어 자질구레한 것들을 정리하려고 넣어 봤더니..

    깊이가 안맞아서 튀어나오네요....

    위에 공간은 남고....

    그래서~!

     

     

     

     

    img_9468_aromaa11_aromaa1[1].jpg

     

    나사를 풀러 앞쪽 판을 떼어~

     

     

     

     

     

     

    img_9469_aromaa11_aromaa1[1].jpg

     

     

    윗쪽에다가 박습니다..

    남는 공간 만큼... 위로 세우면 깊이는 좁아지고 높이는 높아지겠죠..^^

     

     

     

     

     

     

    img_9471_aromaa11_aromaa1[1].jpg

     

     

    이렇게요...^^

    쏙~! 들어갑니다..^^

     

     

     

     

     

    img_9579_aromaa11_aromaa1[1].jpg

     

    오른쪽과 앞쪽엔 노끈을 나사못으로 고정시켜서 전동드릴을 보관하고요~

     

     

     

     

     

     

    img_9503_aromaa11_aromaa1[1].jpg

     

     

    왼쪽에는 니뻐나 와이어 공예할때 사용하던 집게 등을  

    같은 방식으로 끼워 보관합니다.^^

     

     

     

     

     

    img_9582_aromaa11_aromaa1[1].jpg

     

    앞쪽에는 나사못 한개를 살짝 박아서 요술톱을 쉽게 꺼내쓸 수 있게 걸어두고요~^^

     

     

     

     

     

     

    img_9587_aromaa11_aromaa1[1].jpg

     

    스테이플...

     

     

     

     

     

    img_9496_aromaa11_aromaa1[1].jpg

     

    나사못 일반못 보관함..

     

     

     

     

     

    img_9856_aromaa11_aromaa1[1].jpg

     

    목공본드, 붓, 글루건총알, 드라이버, 경첩, 줄자, 등등등......이 있네요..^^

     

     

     

     

    img_9501_aromaa11_aromaa1[1].jpg

     

     

    책장에서 꺼낼때 턱이 있어서 앞쪽에 노끈으로 손잡이를 달았고요~

     

     

     

     

     

    img_9586_aromaa11_aromaa1[1].jpg

     

    공구함이 꾀나 무거워서 양쪽 옆에도 손잡이를 달았습니다..^^

     

     

     

     

     

     

    img_9499_aromaa11_aromaa1[1].jpg

     

    이렇게 쏙 들어가니 깔끔하고 좋으네요..^^

    맞춤 같이 딱 맞습니다..^^

     

    공구함이 팔 뻗으면 손 닿는 곳에 있으니 더 좋고요...

    자주 사용하게 되거든요..

    여기 저기 흩어져 있지 않아서 찾기 쉬워 더 좋네요...

    이 비좁은 원룸에서 흩어져 봤자겠지만요...

    급할 때 눈에 안들어오면...이유불문 짜증부터 밀려오거든요..ㅋㅋ.

     

    직소기는 엄마네 보관하고요~

    힘 좋은 유선전동드릴은 따로 보관가방이 있고

     자주 사용하질 안아서 장농위에 보관합니다..^^

     

    요정도 가지고 포스팅한다고 흉보셔도...

     

    나름 뿌듯함에 급 빵긋 중인.....

     

     

     

    향식이였습니다..^^       


    댓글 '30'

    profile

    재영댁

    2010.05.19 19:12:09
    *.36.201.136

    히야~~~

    목공소가 따로 없네요 ㅎㅎㅎㅎㅎ

    저런거 아~~무것도 없꼬,,

    이름이며,, 사용용도도 잘 모르는 제가 보기에는 완젼 멋쪄보여요 ^^

    책장 한칸이랑 꼭 맞아 떨어지게 제작을 하셔서 그런지..

    책장이랑 셋트라고해도 믿겠어여~

    어떤 분이셨더라??

    향식님 갖고 싶다고...

    저는.........

    향식님 손이 탐난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향식이

    2010.05.19 22:04:00
    *.102.112.132

    자질구레한 건 대충 만들 수 있을 정도예요...

    근데 망치가 없네요..ㅎㅎㅎ

    요즘은 나사로 거의 해결하다보니...가끔 망치가 필요할때는....아쉽더라고요..

    몇천원 하지도 않는데....공구함 만든 기념으로 망치사러 가야겠어요..ㅎㅎ

     

    손만 탐난다니....공포영화가 생각나네요..

    내 손목 돌리도.....여름도 가까워지고....

    이번 여름엔 전설의 고향 같은 거 안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네요..^^;;

    profile

    재영댁

    2010.05.20 13:18:46
    *.36.201.136

    슬마 제가 향식님 손만 탐내겠어여...

    전부 다지.. ㅎㅎㅎㅎ

    근데,,, 경쟁률이 너무 쎌듯.. ㅎㅎㅎㅎ

     

    울집엔 아무것도 없고 망치만 있네요..

    것도 기둥이 동강난.. ㅋㅋㅋㅋㅋ

    저 망친 어디서 굴러들어온건지도 모르겠네요..

    산적없는데 ㅎㅎㅎㅎㅎ

     

    공포영화 시러하시는군아..

    저두요~~~~!!!

    저 옛날에 일본에서 그 모지??

    ㅠ 갑자기 영화제목 생각안나네...

    울나라에서도 유명한건데;;; 모드라 @.@;;

    칭구랑 그거 보다... 울었어여 ;;

    넘 무서워서 ㅠ

    원래도 그닥 안죠아라했지만,,

    그뒤로 공포영환 쳐다도 안봅니다 ㅎㅎㅎㅎ

    향식이

    2010.05.20 13:53:15
    *.102.112.132

    제가 20대땐 공포영화를 골라보구 다녔어요....친구들하고 어울려서..ㅎㅎ

    근데........나이 탓이겠죠...ㅜㅜ

    요즘은 여름 예능에서 무서운 얘기 예고편만 나와도 다른 체널로 얼른 돌려버려요...

    혼자 있으니 더하더라고요...

    여름이 다가오니...슬~~~슬 걱정이 되네요..^^

    같이 봐 줄 사람이 있으면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ㅋㅋㅋ

    암튼 혼자서는 무리예요..ㅜㅜ

    은비

    2010.05.19 19:24:17
    *.235.80.115

    흠흠...정식으로 청혼할까 합니다.

    제가 아줌마이지만 정녕 함께 살고 싶어요~~ㅎㅎ

    혼수는 공구함만 가져오시면 됩니다^^

    정 어려우시다면~~ 가까이 살면서 동생삼고 싶어요..

     

    긍정적인 마인드에 따뜻한 맘씨에 야무진 솜씨까지~~

    향식님이 넘 좋아서 아줌마가 언감생심 탐을 내 봅니다~~ㅎㅎ

    향식이

    2010.05.19 22:05:54
    *.102.112.132

    전 정식으로 부탁드리는데요~~

    여자 분들은 그만 참아주세요..ㅎㅎㅎ

    인원 초과라서 신청 못받아요...ㅋㅋ

    혼수만 봐서는 승락하고 싶기도 한데요...ㅋㅋ

     

    나물이네 총각 회원이 들끓는 그 날을 간절히 바래봅니다...ㅋㅋㅋㅋ

    바쿠맘

    2010.05.19 23:53:30
    *.190.230.83

    진정 정리의 달인입니다^^ 향식이님 탐내는 분들이 참으로 많네요.

    어데 총각들만 드나드는 사이트는 없나....ㅡㅜ;;

    웬만한 공구는 다 있는거 보니 정말 신기하네요. 그것도 처자가...ㅎㅎ

    향식이

    2010.05.20 09:56:38
    *.102.112.132

    ^^감사합니다..

    그런 사이트 찾으시면 적극추천 부탁드려요...

    그런데....공구만 좋아하고 저는 싫어라하면 어쩌죠??ㅎㅎㅎㅎ

    profile

    id: 원차장

    2010.05.20 09:41:14
    *.170.0.196

    공구가 부럽네요 ㅎㅎ

    향식이

    2010.05.20 09:57:51
    *.102.112.132

    제일 부러운걸로 콕 찝어보세요~^^

    profile

    id: 원차장

    2010.05.21 13:58:17
    *.35.191.106

    공구는 다 부러운데요~ ㅎㅎ

    향식이

    2010.05.21 22:22:20
    *.102.112.132

    무심히 콕 찝으시면 난중에 선물로 쏠까 했는데...

    눈치가 둔치세요...ㅋㅋㅋ

    podo59

    2010.05.20 11:07:53
    *.124.105.244

    제일부러운것은요

     향식이님 손과 머리올시다

    정말 저는 손으로하는것은 단추다는것만 잘해요

    나머지는 완전꽝입니다요

     

    향식이

    2010.05.20 13:42:23
    *.102.112.132

    저도 가끔...아~~주 가끔 제 손과 머리가 기특할 때가 있는데요...

    대부분은.....왜 이따구로 생겨먹었을까.....싶을 때가 더 많아요...

    아마도 포도오구님은 더 뛰어난 재능을 감추고 계실 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green

    2010.05.20 13:01:29
    *.178.197.5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향식이님 공구 무지 많이 준비하셨네요...ㅎㅎ

    어쩐지 공구가 잘 어울린다는...ㅋㅋ

    저도 공구들 무지 좋아해서

    (외국여행중에 사오고 싶어서 들었다 놨다한다는....)

    갖고 놀고 싶은데....

    남편에게 기회를 주기위해 꾸욱 참고 있어용 *^^*

     

    향식이

    2010.05.20 13:47:13
    *.102.112.132

    살면서 하나..하나...필요할 때마다 구입했던 것이...

    모아놓으니 꾀 되네요....

    공구 좋아하는 여자분들 드문데....그린님도 좀 남다르시네요...

    지금 꽂힌 공구는 샌딩기입니다...빼빠질이 너무.....힘들어요...^^;;

    먼....훗날에는 마당있는 집 사서 옛날 외국영화에 자주 등장하던..

    헛간같은 작업실을 하나 만들어서 이것 저것 만들며 살고 싶은 꿈이 있네요..ㅎㅎ

    말 그대로...꿈이죠...ㅎㅎㅎ

    기회 줄 신랑이 없으니...언제나 스스로~^^;;

    profile

    Tassie~

    2010.05.21 22:48:14
    *.168.118.100

    정말...아이디어맨이셔어어어요.

    우리는 차 2대정도 주차할 수 있는 크기의 창고(셰드)가 있는데,

    어느 새,

    주차장도 아니고...

    작업공간도 아니라...허접들을 대기?해놓는 창고가 되어 버렸어요.

    내~~참...

    차는 야외에서 태양광선 쏘는대로 다 맞고,

    지나가는 새 똥 맞고,

    이슬맞고...

    낡아가는데...

    주차창고 안에서는 곧...버려질 물건들이 바닥에서 뒹굴고...ㅠ.ㅠ

    정말정말...향식이님의 '솜씨'가 피료해여~~~

    어떻게 좀 안 될까요?

     

    향식이

    2010.05.21 23:14:54
    *.102.112.132

    ^^;;

    저...그 주차장에 세들고 싶네요..ㅎㅎ

    자유로운 공간이 필요해요...

    원룸은.....방음이 거의 안되서요...

    방귀도 맘 놓고 못껴요..ㅜㅜ ㅋㅋㅋㅋ

     

    뭐든 한번에 하려면 일이 커지고 지치고 포기하게 되요..

    짬 나는대로 움직여서 하나 둘 치우고 만들고 정리하다 보면...어느새~

    뾰로롱~~~~ 화사해지죠..^^

    그러고 나면....또 집안 어디선가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이 또 생기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변해가는 집을 보면 행복해집니다..^^

    아....그 창고가 너무 부러운 향식입니다...^^

    하얀미소

    2010.05.20 13:27:01
    *.149.92.107

    점점.. 향식이님 직업이 궁금해 지는 일인..

    이미 밝히셨나요?? ㅋㅋ

    정말.. 부지런 하십니다. 아이디어도 좋구..

    울 집은 점점 돼지우리가 되가는데..

    향식이

    2010.05.20 13:49:42
    *.102.112.132

    직업여??? 백.......조......입니다!ㅋㅋㅋ

    백조가 하루종일 뭐 하겠어요...이런 걸루 시간 떼우는 거죠...

    한심하게 생각 안하시는 것만 해도 다행이다...싶네요..^^

    저도 돼지우리가 될만....하면 치우고 될만.....하면 치우고를 반복하고 있어요..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하얀미소

    2010.05.20 21:32:58
    *.149.92.107

    현재 상태는 알구요.. ㅋㅋ

    원래 전공을 알고 싶어요.. 뭐하시는 분인지..

    저처럼.. 지금은 남들이 보면 동네 아줌마지만..

    5년전까진.. 시스템 엔지니어 였다는거..

    쉽게 말하믄.. 컴터프로그래머.. 뭐 이딴거..

     

    워낙 손재주도 좋으시고.. 글재주도 남다르고 해서..

    궁금해졌슴다.

    연휴 잘 보내세요~

    향식이

    2010.05.20 22:31:51
    *.102.112.132

    전공이랄 것도 없네요...

    상업고등학교에서 취업나가서 쭈~~~~욱 돈 되는 일은 다 한 듯 해요..^^;;

    주 업무는 총무, 비서, 경리회계....이런 쪽이였구요...

    잡다한 현장일도 알바로 안해본게 없을 정도예요..^^

    저는 몇년 전부터 보면 그냥 동네 아가씨...또는 아줌마네요..^^

     

    좋게 봐주셔서 글치...별 재주도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하얀미소님도 알차고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profile

    들꽃향기

    2010.05.20 17:28:57
    *.70.246.159

    옹기종기 + 볶닥거리며 들어 앉아있는 공구들이~~~~ ^^ 한가족 같은게ㅡㅡ♥사랑스럽기까지 하네용~~ㅎㅎ    공구들이  말똥 말똥 눈을 반짝이며====> ""고마워요~~~mom~~~~""  이렇게 말하는거 같아용~~~ㅋㅋ   ===> 제 글이 ㅡㅡ느므 유치한가용~~??? @%$&#*@ @ ;;;;;;       향식님은ㅡㅡ   일명 :  『  백조 』라고 하시지만.........===> 저는,,,,,정녕 !!!!!!!!!   백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토록 바쁘고 + 부지런하고 + 자기일에 투철하고 + 틈나는대로 공부 하시고 + 시간 나면 ㅡㅡ뭐라도 쪼물딱  뚝딱 맹글어서ㅡㅡㅡ저희들 눈까지  ⊙ 정화 ⊙ 시켜주시공~~~헥헥~@@;;;   향식님~~~♣   저도 .....향식님을 느므 좋아라 합니당~~~☞ ☞ ☞ 제 딸도 ㅡㅡ배울점 많고,,,, 밝고,,,,,사랑스러운   향식님같은 그런......여인으로 거듭났으면~~~~~ 하고  바래본답니당~~~~^^  항상  .........향식님은  ""나물이네""에서 ----""꼭 있어야 할 사람""입니다......ㅎㅎ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ㅡㅡㅡ 담임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을 지금도 잊지 않고 있는게 있어용~~~ㅡㅡㅡ> ""세상에는......①꼭 있어야 할 사람 ②있으나 마나 한 사람  ③ 있어서는 절대 않되는 사람  ""으로 분류될 수 있다고요~~~   세상에.........모든 사람들이  ""꼭 있어야 할 사람""들이 되었으면 하는...........정말루~~커다란   소원이 있답니다요오옹~~~ ^^  모두 행복한  연휴 되세용~~ ^^

    향식이

    2010.05.20 20:53:40
    *.102.112.132

    표현이 너무 사랑스러우세요...^^

    연세를 짐작 할 수 없을 정도로요....절대 유치 아닙니다...^^

     

    뜬금없이 떠오르는 생각을 해결하지 않으면...머리가 너~~무 볶잡해져서요...

    용량초과라고 할까요..^^;;

    그래서 생각한건 해결을 봐야만 다른 일을 진행할 수가 있어요...

    뭐가 됐건간에요...

    완전 단순 그 자체지요...^^;;

     

    그리고....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30년 넘게 살면서 들어 본 칭찬 중에 최고네요....

    꼭 있어야 할 사람.....이람 말이요...^^

    두번째 최고의 칭찬은 고2때 담임선생님의~

    넌 꼭 큰사람 될꺼다....였는데요....말씀대로 키만 컸네요......ㅋㅋㅋ

     

    누구에겐가 인정 받는 느낌...그야말로 최고입니다...

     

     

    profile

    들꽃향기

    2010.05.20 22:40:04
    *.70.246.159

    오호홓  크헥  에공 헤헤  킥킥  크득 키득 크허헐~~~~~~~~ㅋㅋ  오마낭~~ 향식님 때문에........  ""들꽃향기"" 아즈메~~ 웃다가 숨 넘어가겠어요오옹~~~ ㅋㅋ         ==========> 『넌,,, 꼭!!!! 큰사람 될 꺼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향식님의 大  ! 大 ! 大 !    반전의      대답 : 말씀대로   키만 컸네요~~~  ☜ ☜ ☜  어쩜,,,,요러케    앙증맞은  대답을 생각해 내셨나용~????   완전,,,,,,,,깨물어주고 시퍼용~~~^^ 향식님 30년 넘게 살면서 들어본 칭찬 중에 최고의 칭찬을~~~~ 제가 해 드린것이라니~~~~~====> 저도 무진장 기뻐용~~~ㅎㅎ                                       있    *    잖     *   아     *      요~~~~~~~~   제가,,,,,,, 향식님 글을 읽고ㅡㅡㅡ댓글 달아놓고ㅡㅡㅡ향식님 답글 올라 올때까졍~~~~~ 흥분의 도가니 (?)에 심장이 벌렁 ~~~벌렁~~~ 두근반 세근반 ........기다리다가~~~답글이 올라온걸 보면 ㅡㅡㅡ>느므 느므  행복해져서리~~~와우~!!!!! ♬♪  훌라 훌라~~~♬♪       ㅡㅡㅡㅡ>향식님 답글 읽고,,,,,,, 느므  행복에 겨워서  오늘도  주책맞게  까불다 (?) 갑니당~~~~ㅋㅋ  =3=3=3

    향식이

    2010.05.20 22:49:13
    *.102.112.132

    ^^~~ 정말 大!반전이죠...ㅎㅎㅎ

    12년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저를 그렇게 믿고 아껴주신 선생님은 처음이셨어요..

    아....사랑 받는게 이런 느낌이구나...하면서요...

    제가 하는 모든 행동을 믿어주시고 지지해주시고...

    꼭...나물이네서 들꽃향기님 같은 분이셨네요..^^

    사랑받는 느낌......이건....어떻게 표현이 안되요....행복해서요..^^

    저도 글 올리고 나면 오매불망 댓글을 기다리게 되거든요..

    들꽃향기님의 마음의 열배정도는 될껄요...

    그러다 들꽃향기님의 이모티콘 무한 발사 댓글을 보면..저도 모르게 흐믓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이렇게 서로에게 행복도 기쁨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행복도 기쁨도 사랑도 두배로 느끼게 되는 것 같네요....

    늦은 시간에...또 이렇게......감사의 댓글을......감사히 받은 향식이였습니다..^^

    profile

    미남이네

    2010.05.20 23:41:22
    *.241.46.30

    이 미남이네는 그저 입이 벌어지고 부러울뿐입니다^^


    고 2학년때 담임선생님말씀이 맞았네요^^

    향식님 큰사람됫잖아요~~

    키도 컸고,

    나물이네서 없어서는 안될사람도 됫고,

    이렇게 향식님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무쟈게 많고,

    저렇게 못하는거 없이 죄다 할 줄 아는 사람이 됬으니까요^^


    그런데..

    향식님은 나물이네 이벤트에 응모 안해요?ㅎㅎㅎ

    열심히 해보면 나물님이 당첨해줄것 같은데..ㅎㅎㅎ


    향식이

    2010.05.20 23:52:43
    *.102.112.132

    큰사람 되긴 됐는데...방향이 틀린 듯 해요..ㅎㅎ

    그래도 세월이 지나도 감사한 마음을 잊을 수가 없네요..

    정말 큰사람 되면 영화의 한 장면 처럼 찾아뵙고...

    선생님 덕분에 큰사람 됐습니다.....라고 하려고 했는데요....

    키만 커버려서 여태 찾아뵐 엄두를 못내고 있어요..^^;;

    언젠가....큰 사람 되는 날이 오면....선생님 찾아뵙고 싶네요...앙....급 울컥해졌어요..ㅜㅜ 미남이네님 책임지삼....ㅜㅜ ㅋㅋ

     

     

    글구요~한번인가 두번 응모했었는데요 탈락??됐어요..ㅋㅋㅋ

    계속 탈락되면 나물이님이 미워하시나...싶어서 상처받을까봐서리...

    앗싸리 응모 안하게 됐어요...ㅎㅎ

    완전 소심 a형이라서요....ㅋㅋㅋㅋ

    ruaby

    2010.05.22 05:42:58
    *.40.228.218

     팬입니다.

    이번 여름(6월 중순 이후) 

    향식이님께

    정식으로 데이트 신청합니당...

    응암동? 신사동? 이마트에서요^^

     

     

     

     

     

    향식이

    2010.05.22 09:44:45
    *.102.112.132

    ㅋㅋㅋㅋ 이런 소리 듣기엔 좀 민망하잖아요~ㅎㅎㅎ

    그나저나....인원초과돼서 더이상 신청 못받는다고

    여러분께 말씀 드렸었는데...ㅋㅋ

    못보셨나봐요?^^;;

    단! 예외로다가....총각은 받아요...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곳은 살림하는 이야기를.. ^^ [21] 나물이 2006-06-26 24320
    1510 살림질문 공동구매 질문드려요~~ [2] 김윤정 2010-07-06 1382
    1509 살림지혜 [식약청에서 알려줬어요~] [4] id: 원차장 2010-07-02 1807
    1508 살림질문 고구마줄기부분은 먹는데 잎은 안먹는지요 [5] helen 2010-06-26 2073
    1507 살림질문 음식물 건조기 혹 공동구매 예정있나요? [6] 아쫌 2010-06-20 1579
    1506 살림질문 파티 메뉴 [6] 그냥 2010-06-11 2093
    1505 살림질문 워킹화 추천 좀 해주세요~ [1] 중랑주부 2010-06-10 2036
    1504 솜씨자랑 쇼핑백, 재활용 비닐봉지 보관함!^^ file [25] 향식이 2010-05-27 3040
    1503 솜씨자랑 와이어 키친타올 걸이 만들기~^^ file [25] 향식이 2010-05-22 2762
    1502 살림질문 두식구 한달 총~~지출비용이(저축빼고) 125만원이라면 어떤느낌드세요? [11] 궁금이 2010-05-21 2238
    » 솜씨자랑 공간박스로 만든 공구함~^^ file [30] 향식이 2010-05-19 2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