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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림하는 이야기

    와이어 키친타올 걸이 만들기~^^

    솜씨자랑 조회 수 2762 추천 수 0 2010.05.22 10:09:10

    향식이로 도배하길 원하지 않아서....

    며칠씩 텀을 두는데도....

    본의 아니게............

    도배를 하게 됨에 죄송한 맘을 전합니다..ㅜㅜ

     

     

     

    img_9537_aromaa1[2].jpg

     

    가까이 사는 절친의 부탁으로

    오늘도 꼼지락~~꼼지락~~ 해봅니다..^^

     

     

     

     

     

    img_9553_aromaa1[1].jpg

     

    과정 샷이 별루 필요가 없네요..ㅎㅎㅎ

    별거 아닌데도 손이 많~~이 가는게...쉽지많은 않았습니다..^^;;

    친구가 이 고생을 알랑가 모르겠네요..ㅡ,.ㅡ;;

     

     

     

     

     

    img_9554_aromaa1[3].jpg

     

    머리를 많이 쓰지 않고..

    재료도 새로 구입하지 않고...

    그냥 있는 재료로...

    생각 나는대로...

     

    구부리고 조이고...ㅎㅎ

     

     

     

     

    img_9555_aromaa1[2].jpg

     

    이렇게 하룻밤 옷장에 붙여 테스트를 마치고 친구에게 입양 보냈습니다..^^

     

     

    친구네 주방에 떡!~~하니 걸어놓고 좋아라 하는 걸 보니...

    나름 뿌듯하고 좋더라고요...

     

    오늘도 두 손 놀리지 않고 무엇인가 해낸 뿌듯함에...

     

     

     

     

    향식이였습니다..^^V


    댓글 '25'

    profile

    들꽃향기

    2010.05.22 10:46:11
    *.70.246.159

    향식님~~~~~~~~~♥~안뇽~~~!!!!!!!!!!!! 저 1등 맞쬬잉~~~????? 너무 예뻐용~~~ 저도 똑같이 따라할테니~~~~~ 미워하지 마세용~~~ 1등 자리 놓칠까봐서리~~~~~굼벵이 타법인 들꽃향기........심장이 벌렁 벌렁~~~~~ 손가락이 덜덜덜~~~~@@;;;;;;;;  행복하게 하루 자알~~~~~~~~~~보내시와용~~~~~♣♧

    향식이

    2010.05.22 16:04:48
    *.102.112.132

    ㅋㅋㅋㅋ들꽃향기님~ 이런 말씀....너무 버릇없지만....^^;;귀여우세요...

    1등놀이에 심장이 벌렁벌렁까지..ㅋㅋㅋ

    제가 예전에 나물님 생존전략에 1등놀이 하고파서 그런 적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마음이 너무나 잘 이해가 되는거 있죠...ㅎㅎㅎ

    타이핑이라면 좀 한다고 하는 향식인데도 빨리 치려고 하면 계속 오타나고...

    뭐라 써야할지 맘이 급해서 생각도 나질 않고..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똑같이 만드시면 영광이죠....제 머릿속에서 나온걸 다른분이 따라만드신다니....그것도 들꽃향기님이.....기분 이빠입니다..ㅎㅎ

     

    서울은 빗방울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비오는 휴일...나름 즐기시며 여유롭게 보내세요~~^^

    감사드립니다...^^

    profile

    들꽃향기

    2010.05.22 18:49:24
    *.70.246.159

    사랑스런 향식님~~~~♥♥ 오늘 손님들 초대하시느라~~~많이 바쁘시담서ㅡㅡㅡ>이렇게 긴 답글을 올려주셨어용~~~??  감사  ㄳ 해요오우~~~♬♪     들꽃향기 아즘씨 ----지금도  0. 2 % [가슴 벌렁증]이 남아 있따능~~~~헐,,,,,,, @@ ;;;;;                           마트에 출근해서ㅡㅡㅡ컴을 딱~~!!!!!! 열어 제쳐 ㅡㅡ    향식님 글을 접하게 되었는뎅~~~ㅋㅋ   글쎄~~아무도 방문한 人 이   없는거 아니겠어용~~??  ⊙⊙ 아 !!!!띠~~용~!!!!!      그러니......컴맹에 ......+ 한술 더 떠서   이 저주(?) 받은 굼벵이 손꾸락으로 답글을 달려니~~~을메나   떨리겠냐구요옹~~???       휴~~~~~~~~~~웅~~=3                                                                 아주 어릴적 .........쿨~~쿨~~~자고 ...... 부모님 보다 더   일찍  눈이 (eyes) ⊙⊙→◎◎  떨어져서   방문 열고 나가보니.....=====>밤새  **하얀 눈**이 소복히 내렸는데.......발자국이 한개도 없을때.........얼마나  놀라고 + 기쁘고 + 가슴이 벌렁~~~벌렁~~~한지........조심히    신발을 신고도,,,,,                 아무도 밟지않은 그 눈을ㅡㅡㅡㅡ> 감히,,,,,,, 제가 밟을 수가 없었답니당~~~ ㅠㅠ          =======> 오늘 ,,,,,,, 향식님 글을 접하고..........아무도 없는 하.....................얀...................눈 같이 흰 ,,,, 백짓장에......첫 발을 내딛던...........  『 들꽃향기 』의   심정이  .......어릴적 ....이 ↑  느낌이었다랄까요~~~~~~후후훗 ^ㅡㅡㅡㅡ^                                

    향식이

    2010.05.23 20:48:46
    *.106.81.152

    들꽃향기님의 이른 아침 밤새 소복히 쌓인 눈으로 비유해 주시니...더더 기분 좋아지는 향식입니다...^^

    어제는 너~~무 너무 바빴습니다..

    그래도 날이 많이 덥지 않아서 얼마나 다해이였는지 몰라요..

    낮에 손님상을 치우고~ 완전 넉다운 됐었는데요....잠깐도 못쉬고 또 상을 준비하느라 힘들었는지...막걸리 한 잔 들이킨게...핑~~하고 돌드라고요..ㅜㅜ

    완전 혀도 좀 꼬이고 어제는 희안한 체험을 했네요..ㅎㅎ

    사실 어제 밤에 들어와서 들꽃향기님의 댓글을 읽었는데요~

    도저희 타이핑이 안돼서 참았습니다..ㅎㅎㅎ

    오늘을 엄마네가서 쑥듬뿍넣어 찰떡 만들고 이제서야 왔습니다..

    하루도 완전 퍼질러 놀 수 없는 팔자인 것 같습니다..ㅋㅋ

    감사의 댓글 감사합니다..^^

    바쿠맘

    2010.05.22 11:24:10
    *.190.230.83

    공주스퇄의  키친타올 걸이네요^^

    향식이님 친구는 조케따 ~ ~

    꼼지락거리면 뭔가 떡하니 나오니까 신기할 따름이고...ㅎㅎ

     

     

    향식이

    2010.05.22 16:07:19
    *.102.112.132

    네....집에 있는 와이어로 해결하려다 보니....좀 공주틱하게 됐어요..

    아주 뻔뻔하게 나 키친타올걸이 하나 만들어줘! 이러는데..

    어?어...어....이렇게 됐네요..ㅋㅋㅋㅋ

    그래도 음식이든 뭐든 만들어주면 최고로 칭찬해주고 잘한다고 용기주고 해서 뭘 해줘도 아깝지가 않은 절친입니다..

    이번에도 좋아라~해서 선물 준 제가 더 기분이 좋았었답니다..^^

    profile

    재영댁

    2010.05.22 11:35:40
    *.36.201.136

    헉...............

    이거 찜할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욕심쟁이..

    ㅍㅎㅎㅎㅎㅎㅎ

    어머나~~~~~

    저 키친타올걸이를 보니까...

    왜이리 향식님이 여성스러워 보일까요??

    그럼 언제는 남성이었나 ㅡㅡ;;

    저런 공주풍?? 도 만드시는군아...

    각 딱잡힌 깔끔~ 한것만 죠아하시는줄 아라써요..

    너무 예뻐요~~!!!!!!

    ㅎㅎㅎ

    글 쓰다 위를 보니...

    역시.. 보는눈이 거의 비슷한가바여..

    바쿠맘님도 공주스퇄이라셨네요 ㅎㅎㅎㅎ

     

    저두 키친타올 걸이 찾아헤매다..

    걍 정리대안에 넣어두고 쓰는중입니다..;

    뽑아쓰는 키친타올걸이뿐이 없드라구여..

    전 둘둘 말린게 쓰기 더 편하든뎅...

     

    향식님~

    저랑 칭구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절친님은 죠으시게땅..

     

    향식이

    2010.05.22 16:11:45
    *.102.112.132

    제가 전에 말씀드렸죠??ㅎㅎ

    지키지 못할 약속은 안한다고요..ㅋㅋㅋ

    아무리 욕심내셔도 못드려요...ㅋㅋㅋㅋ

     

    그리고 저......은근 여성스러워요...말투만 남성적이죠...ㅎㅎㅎㅎ

    단 공주과는 절대 아니구요..ㅋㅋ

     

    아...어제 온다던 동생들이 두어시간 놔두고 못온다고 전화가 와서..

    사다놓은 식재료를 끝내느라....오늘 낮에 한팀! 저녁에 한팀 초대해서..

    낮 손님 보내고 싹 치우고...다시 상 차리기 전에....답글달고 있네요...

    나물이네 가족분들 가까이 사셨으면..몇분 초대해서 한번에 해결했으면 좋을 뻔 했어요.....

    허리가 휩니다..ㅜㅜ

     

     

    profile

    재영댁

    2010.05.22 17:10:38
    *.36.201.13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달라고 한거 아니예요~~

    이제 제가 댓글 다는거 무서우시게따 ㅡㅡ;;

    그냥 이뻐서요 ㅠㅜ

    너무너무 이뻐서요 ㅎㅎㅎㅎ

     

    비도 추적추적 내리는데 요리하시느라 고생하시는가보네요..

    주물딱조물딱..

    제가 어깨안마랑 손안마해드립니다~~~~

    식재료를 얼마나 사놓으셨길래..

    두팀이나 초대를 하십니까.. 힘드시게꾸롱...

    어제 장날이라 장보러 나갔어야했는데,,

    구차니즘에...

    오늘도 미루고있네요 ㅋㅋ

    이따 퇴근할때 랑구한테 장볼꺼 얘기해주고 봐오라 할라구여

    ㅎㅎㅎㅎㅎㅎㅎ;;

     

    아웅 불쌍한 울떵깡쥐..

    베란다창앞에 똥방댕이 철푸덕 주저앉아 밖을 하염없이 쳐다보네요..

    비와서 못델고 나가는데 ㅠㅜ

    저녁손님까지 멋지게 치뤄내시고 즐거운 밤 보내세용 ^^*

    향식이

    2010.05.23 20:54:15
    *.106.81.152

    ^^ 알아요~

    별것도 아닌데...탐내주시니 기분 좋으네요..^^

     

    먹다 모자라는걸 싫어해서 조금 넉넉히 준비했는데요...

    한 4~5인분 정도요....

    낮에 어른 둘에 아이들 셋...그래도 남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녁에 두명을 따로 초대했습니다..

    음식 남으면...제가 먹구 또먹구....질리잖아요..ㅎㅎ

    항상 느끼지만요...저도 재영댁님 남편 분 같은 신랑있었음 좋겠습니다..ㅎㅎ

     

    저도 얼른 답글 달고 쉬어야 겠네요...

    오늘도 엄마네 가서 쑥찰떡 만들고 밭에가서 상추속아오구....

    바쁜 하루였습니다...

    내일하고 모래는 또 알바가 잡혀있고....

    백조가 왜케 바쁜지 모르것어요..

     

    비오고 시원해서 너~무 기분 좋은 향식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우~~^^

    podo59

    2010.05.22 17:48:45
    *.124.105.244

    넘 예쁘네요 향식이님 어디에서 사세요

    저 향식님 집 옆으로 이사가야 할까봐요

    향식님의 재주를 빌려와야 할까바요

    향식이

    2010.05.23 20:56:24
    *.106.81.152

    감사합니다..

    아시는 분 다 아실텐데요...

    똥개천이 흐르는 불광천을 끼고 있는 은평구 응암동요....

    상세주소는 심부름센터를 이용하세요....ㅋㅋㅋ

    알고보면 별재주 없는 향식입니다..^^

    007

    2010.05.22 21:25:12
    *.135.195.120

    제목만 보고 나도 꼭 필요한거닷... 따라해야지 하고 클릭했는데

    어이쿠. 너무 어려운걸요.

    전 핑크색 돌돌 말린건 빼고 저 위에 파란색틀만 해야겠어요. ㅋㅋ

     

    잘보고 갑니다.

    향식이

    2010.05.23 20:58:36
    *.106.81.152

    ^^

    어느정도의 균형감각만 있으시면 가능하세요...

    저....와이어공예가요...좌우 대칭을 맞추는게 힘들거늗요..^^

    따로 배우지 않은 향식이가 만들었으면 007님도 가능하세요~우~!

    집에 있는 철사로 흉내내어 보세요~^^

    감사합니다..^^

     

    참.....파란색 틀만 만드시면 힘을 못받아서 휘어지더라고요..

    저도 만들면서 s자를 하나 하나 추가하게 된 이유입니다..ㅋㅋㅋ

    일부러 공주풍이 되려 했던 건 아니라는거죠우~~~!!^^;;

    Tassie~

    2010.05.23 11:49:45
    *.168.118.100

    향식이님...

    동생들 초대가 무산되어...

    일주일 두고 내내...맛난 식재료 드시나? 했더니,

    곧 바로 두팀이나 초대해서 또 베푸시다니...

    통도 크시고,

    정도 많고...

    아....

    맛난 요리들 또 올려주시는 거~~죠?

    기다립니당!!!

    향식이

    2010.05.23 21:00:49
    *.106.81.152

    베풀다뇨....^^;;

    제가 아쉬워서 SOS를 요청한거죠...

    아무튼 두 팀 모두 완전 좋아라 맛나게 먹구 가서

    꿩대신 닭 이런 느낌은 없었습니다..ㅎㅎㅎ

    가진 것도 없으면서 통만 큰 향식이네요...

    Tassie~님의 올려주시는거죠? 이 말씀에 벌써 올렸습니다..ㅎㅎ

    별건 없었어요..ㅎㅎㅎ

    감사합니당...^^

    하얀미소

    2010.05.23 15:59:57
    *.149.92.107

    볼 때마다.. 철사를 사러 달려가고프지만.. 다행히 집 앞에 없어서.. ㅋㅋ

    아마 사다 놓고 니퍼랑 벤치들고 낑낑 대다 던져버릴게 분명해서.. ^^

    오늘도 잘 보고 가요~

    향식이

    2010.05.23 21:02:36
    *.106.81.152

    맞아요...무작정 달려가심 안되요...^^

    집에 얇은 철사가 있으심 함 연습해보세요...

    아님 와이어 하나만 사셔서 조물딱 펴고 구부리고 연습해보시고 구입하세요..^^

    성공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빵끗이

    2010.05.24 15:59:46
    *.143.113.13

    손재주가 엄청 좋으신가봐요... 이렇게 예쁘게 잘도 만드시네요...ㅋㅋㅋ 저도 얼마전 뒹굴뒹굴하던 키친타올땜에 5000원짜리 키친타올걸이자석을 사서 냉장고에 붙여놨는데...ㅋㅋㅋ 이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향식이

    2010.05.24 22:49:30
    *.106.81.231

    ^^;;

    그렇게 솜씨 좋은 건 아니고요~

    아쉬우면 만들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천원마트 이런 곳에서 깔끔하고 저렴한 제품을 많이 파니까요..

    사실....인력낭비일수도 있죠...^^

    저야....공식백조인지라서요...ㅋㅋㅋ

    감사합니다..^^

    profile

    가을국화

    2010.05.24 23:51:33
    *.167.192.68

    예전에 중딩때..학교에 조개탄난로를 설치해줬는데..

    (완전 덩치큰거..있잖아요.. 물도 끓일수 있고요..)

    아저씨들이 남기고간 철사를 손으로 휙~휙~해서

    머리가 구부러지는 국자(?)암튼 고구마나 감자 꺼낼수 있게요..

    몇번 사용했는데...국어쌤이 대놓고 박장대소 하는 바람에 내다 버렸네요..

    향식님이 만든거랑은 완전 천지차이...ㅜㅜ

    향식이

    2010.05.25 18:11:06
    *.106.82.34

    ㅋㅋㅋ 어릴적부터 소질이 남다르셨네요....

    큰 반응 보여주셨는데..그냥 두시지 왜 버리셨어요..ㅎㅎ

    난로 말씀을 하시니까 생각나는 불운한 추억이 있네요...

    항상 키크다는 죄로다가 난로 근처에 앉아 보지도 못했던...ㅋㅋㅋ

    그래서 만성 비염이 되었는지도 모르것어요~

     

    닭꽝

    2010.05.24 23:56:10
    *.140.29.107

     

    아,

    저도 진심으루 향식님 절친이고 싶으네요-_ㅠㅎ

    가끔 염치없게 부탁두하구.

    옆에서 하는것두 배웠음 좋겠어요.

    으악, 손재주 있는 사람들은 정말.흙

    향식이

    2010.05.25 18:16:17
    *.106.82.34

    어느날 친구가 집에 와서...

    "야! 나 키친타올 거는 것좀 만들어 줘봐!" 이러는거예요~ㅡ,.ㅡ;;

    "맡겨놨냐?ㅡ,.ㅡ;; 뻔뻔한x~!" 하면서 와이어를 꺼내 구부리다 생각하고

    또 구부리다 생각하고 했더니요..ㅋㅋㅋ

    친구 왈~!

    "에잇! 보면서 배워보려고 했더니....너 생각하는 거 보니까 안되겠다!"

    "니가 계속 만들어줘라!" 이러더라고요..ㅋㅋ

    생각하는거 딱 질색하는 친구는 배우길 포기했습니다..^^;;

    솔직히 배우시려면 가까운 와이어 공예를 찾으시는게 빠르실 듯 해요..ㅎㅎㅎ

    전 그냥....생각대로..ㅋㅋ입니다..^^

    감사합니당...^^

    체리나물

    2010.08.20 09:23:01
    *.138.8.81

    오오오오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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