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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식이로 도배하길 원하지 않아서....
며칠씩 텀을 두는데도....
본의 아니게............
도배를 하게 됨에 죄송한 맘을 전합니다..ㅜㅜ
가까이 사는 절친의 부탁으로
오늘도 꼼지락~~꼼지락~~ 해봅니다..^^
과정 샷이 별루 필요가 없네요..ㅎㅎㅎ
별거 아닌데도 손이 많~~이 가는게...쉽지많은 않았습니다..^^;;
친구가 이 고생을 알랑가 모르겠네요..ㅡ,.ㅡ;;
머리를 많이 쓰지 않고..
재료도 새로 구입하지 않고...
그냥 있는 재료로...
생각 나는대로...
구부리고 조이고...ㅎㅎ
이렇게 하룻밤 옷장에 붙여 테스트를 마치고 친구에게 입양 보냈습니다..^^
친구네 주방에 떡!~~하니 걸어놓고 좋아라 하는 걸 보니...
나름 뿌듯하고 좋더라고요...
오늘도 두 손 놀리지 않고 무엇인가 해낸 뿌듯함에...
향식이였습니다..^^V
ㅋㅋㅋㅋ들꽃향기님~ 이런 말씀....너무 버릇없지만....^^;;귀여우세요...
1등놀이에 심장이 벌렁벌렁까지..ㅋㅋㅋ
제가 예전에 나물님 생존전략에 1등놀이 하고파서 그런 적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마음이 너무나 잘 이해가 되는거 있죠...ㅎㅎㅎ
타이핑이라면 좀 한다고 하는 향식인데도 빨리 치려고 하면 계속 오타나고...
뭐라 써야할지 맘이 급해서 생각도 나질 않고..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똑같이 만드시면 영광이죠....제 머릿속에서 나온걸 다른분이 따라만드신다니....그것도 들꽃향기님이.....기분 이빠입니다..ㅎㅎ
서울은 빗방울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비오는 휴일...나름 즐기시며 여유롭게 보내세요~~^^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향식님~~~~♥♥ 오늘 손님들 초대하시느라~~~많이 바쁘시담서ㅡㅡㅡ>이렇게 긴 답글을 올려주셨어용~~~?? 감사 ㄳ 해요오우~~~♬♪ 들꽃향기 아즘씨 ----지금도 0. 2 % [가슴 벌렁증]이 남아 있따능~~~~헐,,,,,,, @@ ;;;;; 마트에 출근해서ㅡㅡㅡ컴을 딱~~!!!!!! 열어 제쳐 ㅡㅡ 향식님 글을 접하게 되었는뎅~~~ㅋㅋ 글쎄~~아무도 방문한 人 이 없는거 아니겠어용~~?? ⊙⊙ 아 !!!!띠~~용~!!!!! 그러니......컴맹에 ......+ 한술 더 떠서 이 저주(?) 받은 굼벵이 손꾸락으로 답글을 달려니~~~을메나 떨리겠냐구요옹~~??? 휴~~~~~~~~~~웅~~=3 아주 어릴적 .........쿨~~쿨~~~자고 ...... 부모님 보다 더 일찍 눈이 (eyes) ⊙⊙→◎◎ 떨어져서 방문 열고 나가보니.....=====>밤새 **하얀 눈**이 소복히 내렸는데.......발자국이 한개도 없을때.........얼마나 놀라고 + 기쁘고 + 가슴이 벌렁~~~벌렁~~~한지........조심히 신발을 신고도,,,,, 아무도 밟지않은 그 눈을ㅡㅡㅡㅡ> 감히,,,,,,, 제가 밟을 수가 없었답니당~~~ ㅠㅠ =======> 오늘 ,,,,,,, 향식님 글을 접하고..........아무도 없는 하.....................얀...................눈 같이 흰 ,,,, 백짓장에......첫 발을 내딛던........... 『 들꽃향기 』의 심정이 .......어릴적 ....이 ↑ 느낌이었다랄까요~~~~~~후후훗 ^ㅡㅡㅡㅡ^
들꽃향기님의 이른 아침 밤새 소복히 쌓인 눈으로 비유해 주시니...더더 기분 좋아지는 향식입니다...^^
어제는 너~~무 너무 바빴습니다..
그래도 날이 많이 덥지 않아서 얼마나 다해이였는지 몰라요..
낮에 손님상을 치우고~ 완전 넉다운 됐었는데요....잠깐도 못쉬고 또 상을 준비하느라 힘들었는지...막걸리 한 잔 들이킨게...핑~~하고 돌드라고요..ㅜㅜ
완전 혀도 좀 꼬이고 어제는 희안한 체험을 했네요..ㅎㅎ
사실 어제 밤에 들어와서 들꽃향기님의 댓글을 읽었는데요~
도저희 타이핑이 안돼서 참았습니다..ㅎㅎㅎ
오늘을 엄마네가서 쑥듬뿍넣어 찰떡 만들고 이제서야 왔습니다..
하루도 완전 퍼질러 놀 수 없는 팔자인 것 같습니다..ㅋㅋ
감사의 댓글 감사합니다..^^
헉...............
이거 찜할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욕심쟁이..
ㅍㅎㅎㅎㅎㅎㅎ
어머나~~~~~
저 키친타올걸이를 보니까...
왜이리 향식님이 여성스러워 보일까요??
그럼 언제는 남성이었나 ㅡㅡ;;
저런 공주풍?? 도 만드시는군아...
각 딱잡힌 깔끔~ 한것만 죠아하시는줄 아라써요..
너무 예뻐요~~!!!!!!
ㅎㅎㅎ
글 쓰다 위를 보니...
역시.. 보는눈이 거의 비슷한가바여..
바쿠맘님도 공주스퇄이라셨네요 ㅎㅎㅎㅎ
저두 키친타올 걸이 찾아헤매다..
걍 정리대안에 넣어두고 쓰는중입니다..;
뽑아쓰는 키친타올걸이뿐이 없드라구여..
전 둘둘 말린게 쓰기 더 편하든뎅...
향식님~
저랑 칭구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절친님은 죠으시게땅..
제가 전에 말씀드렸죠??ㅎㅎ
지키지 못할 약속은 안한다고요..ㅋㅋㅋ
아무리 욕심내셔도 못드려요...ㅋㅋㅋㅋ
그리고 저......은근 여성스러워요...말투만 남성적이죠...ㅎㅎㅎㅎ
단 공주과는 절대 아니구요..ㅋㅋ
아...어제 온다던 동생들이 두어시간 놔두고 못온다고 전화가 와서..
사다놓은 식재료를 끝내느라....오늘 낮에 한팀! 저녁에 한팀 초대해서..
낮 손님 보내고 싹 치우고...다시 상 차리기 전에....답글달고 있네요...
나물이네 가족분들 가까이 사셨으면..몇분 초대해서 한번에 해결했으면 좋을 뻔 했어요.....
허리가 휩니다..ㅜ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달라고 한거 아니예요~~
이제 제가 댓글 다는거 무서우시게따 ㅡㅡ;;
그냥 이뻐서요 ㅠㅜ
너무너무 이뻐서요 ㅎㅎㅎㅎ
비도 추적추적 내리는데 요리하시느라 고생하시는가보네요..
주물딱조물딱..
제가 어깨안마랑 손안마해드립니다~~~~
식재료를 얼마나 사놓으셨길래..
두팀이나 초대를 하십니까.. 힘드시게꾸롱...
어제 장날이라 장보러 나갔어야했는데,,
구차니즘에...
오늘도 미루고있네요 ㅋㅋ
이따 퇴근할때 랑구한테 장볼꺼 얘기해주고 봐오라 할라구여
ㅎㅎㅎㅎㅎㅎㅎ;;
아웅 불쌍한 울떵깡쥐..
베란다창앞에 똥방댕이 철푸덕 주저앉아 밖을 하염없이 쳐다보네요..
비와서 못델고 나가는데 ㅠㅜ
저녁손님까지 멋지게 치뤄내시고 즐거운 밤 보내세용 ^^*
^^ 알아요~
별것도 아닌데...탐내주시니 기분 좋으네요..^^
먹다 모자라는걸 싫어해서 조금 넉넉히 준비했는데요...
한 4~5인분 정도요....
낮에 어른 둘에 아이들 셋...그래도 남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녁에 두명을 따로 초대했습니다..
음식 남으면...제가 먹구 또먹구....질리잖아요..ㅎㅎ
항상 느끼지만요...저도 재영댁님 남편 분 같은 신랑있었음 좋겠습니다..ㅎㅎ
저도 얼른 답글 달고 쉬어야 겠네요...
오늘도 엄마네 가서 쑥찰떡 만들고 밭에가서 상추속아오구....
바쁜 하루였습니다...
내일하고 모래는 또 알바가 잡혀있고....
백조가 왜케 바쁜지 모르것어요..
비오고 시원해서 너~무 기분 좋은 향식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우~~^^
어느날 친구가 집에 와서...
"야! 나 키친타올 거는 것좀 만들어 줘봐!" 이러는거예요~ㅡ,.ㅡ;;
"맡겨놨냐?ㅡ,.ㅡ;; 뻔뻔한x~!" 하면서 와이어를 꺼내 구부리다 생각하고
또 구부리다 생각하고 했더니요..ㅋㅋㅋ
친구 왈~!
"에잇! 보면서 배워보려고 했더니....너 생각하는 거 보니까 안되겠다!"
"니가 계속 만들어줘라!" 이러더라고요..ㅋㅋ
생각하는거 딱 질색하는 친구는 배우길 포기했습니다..^^;;
솔직히 배우시려면 가까운 와이어 공예를 찾으시는게 빠르실 듯 해요..ㅎㅎㅎ
전 그냥....생각대로..ㅋㅋ입니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