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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향기님~~ 싱그러운 사진으로 자주 바꾸시네요..^^ 저보다 더 부지런하세요~^^
감기때문에 집에서 꼼짝도 하지 않고...그냥 자다가 먹다가 이러구 있거든요~
그래서 또 한 이틀을 나물이네서 기생하고 있습니다..ㅋㅋ
좀전에 자고 일어나서 며칠만에 밥을 했네요...
된장찌개에 가지도 쪄서 조선간장으로 무치고 호박도 볶고 조기도 튀기고....ㅎㅎㅎ 완전한 한 상을 차려서 배 터지게 먹었습니다...
그나저나 기억력이 왜케 좋으세요?ㅎㅎㅎ 아직 보여드릴께 몇가지 더 있다는 이야기를 기억하시다니요..ㅎㅎㅎ
그 중에 한개가 요 아이 맞고요....아직도 남았는데요....마무리 할 나무를 구하지 못해서 아직 올리지 못하고 있어요...^^;;
저 보관함이 손이 젤루다가 많이 갔어요....ㅜㅜ
그래서 못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갔네요..ㅎㅎㅎ
그래도 다 완성하고 색까지 칠하고 났더니요....완전 깨끗하고 뿌듯한게 볼때마다 흐뭇합니다...ㅎㅎ
집에 놀러오는 사람마다 자랑질 하느라..ㅋㅋ 완전 유치해지고 있어요...^^;;
제가 사랑스런 나무꾼이면....들꽃향기님은 우윳빛깔 선녀님??^^
전 게을러서 아직 프로필 사진 한번도 못 올렸는걸요..^^
들꽃향기님 닉넴 참 좋으세요..^^
저도 그렇게 좀 여성스럽게 바꿔야 할 것 같아요..
향식이 어쩌구...맨날 이러니까...살아가는 모습도 남성스럽게 더 표현 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아웅....감기핑계대면서 잘먹구 푹쉰다며 자고 먹고 하루죙일 그랬는데요..
아까 이른 저녁을 거하게 먹구 자다가 깨서...이러구 있네요..ㅜㅜ
아...잠도 안오구....배는 고프고....먹자니 살이 걱정이고....
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네요...ㅜㅜ
우윳빛깔 선녀님...저좀 구해주소서...ㅎㅎ
아.....배고퐈용...ㅜㅜ 배고품에 정신 혼미....향식이였습니다..ㅋㅋ
향식뉨~~~~♥ 마트 출근해서......향식님의 ㅡㅡㅡ 깨물어주고싶은 (?) 예쁜 답글 읽고ㅡㅡㅡ>행복하고 신나서~~~~ 또......훌라 훌라~~~♬♪ 저는 ㅡㅡㅡ향식님의 닉넴......입에 쫙~ 쫘악~~~달라붙는것이~~~ㅋㅋ (쬐쏭~~) 토속적인듯~~ +남성적인 듯 하면서도 여성미가 느껴지기도 하구용~~~ + 신선하고 + 궁금증을 일으키기도 하고 + 왠쥥......... ""향식이""------> 라는 닉넴은 ====> 향식뉨에게만 어울릴것같은 ,,,,,,!!!!! 제가 만약에......."향식이" 라는 닉넴을 사용했다면===>언발란스 (unbalance~~ ) 하다고 ""뭐임~!!!! 당장 바꿔버려~!!!! "" 이런 말을 들었을것같아요우~~흐흫 ^^ 저도 ......마트 하면서 (4년 되었어용~) 4kg 이나 쪘따옹~~ㅠㅠ 하지만...... 배 고픈데 ㅡ 살 찔까봐 먹지도 못하고 +제 몸과 정신에 스트레스 (Stress) 주지않아용~~~ 먹고 싶은거 있으면 ㅡ 『 위 ( Stomach ) 』도 ----""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잖아용~~ ㅋㅋ ㅡㅡㅡ 위가....행복하게 + 만족하게 + 소화잘되게 꼭꼭 씹어주는 쎈쑤 까지 ,,,업그레이드 ( upgrade ) 하신 다음에~!!!!!=====>운동을 아주 열씸히~~~해 주시면 되죠옹~~~ ^^ 향식뉨은 ㅡㅡㅡㅡ 자기관리에도 철저하신 분이니까~~~~ 드시고 싶을 땐 드셔도 될것같은데용~~ ^^ 향식님이 저에게 붙여주신====> [ 우윳빛깔 선녀님~ ].......왜 ~!!! 자꾸 웃음이 실~~실~~^~~~~~^ 나는징~~~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 혹시.......인터넷상에....... [ 우윳빛깔 선녀님 ]이라는 ------닉네임이 ......왔따리~~~ 갔따리~~하고 돌아 댕기믄====> 저인지 아셔랑랑랑~~~~~~ㅋㅋㅎㅎ 향식뉨~~~~~♥ 밖에 완전,,,,, 날씨 쥑이는데용~~~ 감기 핑계 (?)로 먹고 자고 하시지 마시고ㅡㅡㅡ> 옷 잘 챙겨 입으시고 좋은 날씨-----만끽해 보세용~~~ ^^ ㅡㅡㅡ> 그러면 "감기"☞ ☞ ☞ 이 늠아도 훌훌~~~떠나가버릴거예용~~~ ^^ ◈◇◈◆
사실 저도 제 닉넴이 입에 쩍쩍 붙기는 해요...
가끔 남자로 오해하시는 분들 계셔서 재미나기도 하고요..
나물이네서야 알려질대로 알려져서리...ㅋㅋ
제가 다른 건 생각나면 해버려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데요...
살.....몸무게 관리...이건 30년 넘도록 잘 아되네요...미치것어요...
수술하고 한참 먹어도 빠지면서 나태해 졌는지....시골 다녀오면서 완전 몇키로 찌운게 빠지질 않네요..ㅜㅜ
그리고 사실..요즘 운동을 거의 안하고 있어요...미쳤나봐요...
반성 중이니까....아마도 조만간에 다시 운동을 시작하게 되지 않을까..싶어요..^^
오늘도 외출했었는데요....꿈쩍도 하기 싫은 걸 겨우 겨우 다녀왔네요..
당장 낼 모래부터 학원에 나가야하니....이제 좋은 시절 다 갔네요..ㅎㅎ
댓글과 답글을 주고 받다가 보니...
우윳빛깔 들꽃향기님과 향식나무꾼의 사랑이야기 같네요...ㅋㅋㅋ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용~
잘먹고 관리 잘해서 감기도 빨리 떨쳐 버릴께용..^^
이번에 재료나 디자인면에서 업그레이드 버젼이네요.
전 철망이 오히려 country style이라 원룸에 잘 어울리고
정겹기도 한걸요. 작품이 태어나기까지 산고를 겪으셨네요.^^*
돈들이는 대신,관심과 시간과 정성으로만 만드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죠. 전 도무지 귀찮아서 맘뿐이랍니다.
그래서 가장 원초적^^버젼으로다 봉다리 담고 있답니다. 놀리지 마세요.
세탁실 못에 한쪽손잡이만 걸어둔 전용장바구니안에
봉다리 생기는대로 넣어두기,,, 제가 늘 장바구니를 이용하기땜에
양이 많지 않은게 그나마 다행이랄까요.ㅋㅋ
^^
재료는 뭐.....전에 옷걸이 나무가 더 좋은거였어요..
이번에 만든건....인테리어 새로하는 호프집 앞 푸대자루에서 건져온
자투리 나무들로 자르고 오려붙여 안든...완전 공임만 들어간 아이예요..ㅎㅎ
그리고 저도 나무를 주워다 놓은지 한달도 넘어서 만들었으니...
귀차니즘은 향식이도 마찮가지네요..^^
일단 주워다 놓은 나무를 치운다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저희 엄마도 casa님처럼 그렇게 모으세요..
저처럼 일없는 솔로나 접어서 모으지 바쁘신 어머니들은 아무래도 무리겠죠..^^
장바구니를 사용하시는 casa님...진정 지구를 사랑하시는 국민이십니다..^^
참, 이마트는 장바구니를 가져가면 계산할때 장바구니 한개당 50원씩 깍아주더라고요~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