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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이러저러하다가 몇년전부터는 여름이면 음식물쓰레기통을
아예 냉장고 한켠에 넣어두고 차면 한꺼번에 버립니다.
매번 버리는게 귀찮다기보다 비닐봉지 하나라도 안써야겠다는 환경적 측면에서
ㅡ.ㅡ;; 쿨럭. 진짠데...
근데 서방의 태클이 심합니다. 본인이 열심히 가져다 버리지도 않으면서
음식넣는 냉장고에 넣는건 싫답니다. 음식물이나 음식물쓰레기나 좀 섞인거
외에 뭔 차이가 있다고(라고 도 튼 저는 생각합니다)
여튼 올 여름에는 건조기하나 사서 비닐쓰레기도 줄이고 냉장고에 쓰레기
넣는 찝찝함도 업애려고 합니다.
혹 공구 계획있으신가하고 또.. 한경희꺼와 루펜꺼 써보신분들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좀 알려주시면 감솨요~~
으음.. 음식물쓰레기 처리기는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요즘은 종류가 워낙 많으나.. 그저 생활하기에 무난한 편리함을 갖춘 부분으로 보자면요.. 활성탄 흡착방식 or 배수관 배출방식=(대략 표준형)과 하수배관 (씽크배수배관) 배출방식(대략 고급형)중에서 선택을 하시면 될것 같아요.. 두가지를 모두 사용해 보았는데요. 빌트인으로 고급형을 사용하고 너무너무 좋아서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완전 최고라고 고래고래 동네방네 외치고 다니던 1인 이었답니다.. 그 당시 정보나 광고가 거의 안 되어 있을때거든요.. 그후 잠깐 지방에서 1년정도를 지내면서 표준형을 구입하고, 정확히 한달가량을 꾸욱 참고 쓰다가 다시 박스로 모셨습니다. 이유는 간단하게 온풍 건조가 이루어 지는 과정에서 필터로 슬슬슬 나오는 냄새가 아주 니끼하고 미치게 만들더라구요.. 아직까지도 고히고히 박스에 넣어 모시고, 슬쩍슬쩍 지나며 볼때마다 짧은 한숨을 쉰답니다.. 지금 현재 집으로 이사 후 싱크대 안쪽에 다시 고급형으로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답니다. 대략적으로 제가 사용 했던 간략한 경헙이었구요. 그리고 참고 하시면 좋을 듯 하여 주소 복사 했답니다.
http://rtz.dentizen.co.kr/705?srchid=BR1http%3A%2F%2Frtz.dentizen.co.kr%2F705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음 합니당.. ^^a
음식물분쇄기쪽으로 알아보고 있는중입니다~
2010.06.22 16:36:30
*.149.92.107
전 초창기 루X 섰었는데.. 흠..
잘 마르고.. 쌓아놨다 버리기도 편하고.. 좋았더랬습니다.
헌데.. 전기를 기본적으로 많이 쓰시는 가정에선 전력소모량도 보세요.
거의 매일 틀어 놓다 시피 하게 되는데.. 누진세가 붙어 전기세가
장난 아니였습니다. 해서.. 지금은 그냥 두고 있습니다.
그냥 음식물쓰레기통 쓰고 있지요.. 조금 귀찮은게 낫겠다 싶어서요.
지금은 성능이 개선되서 나아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엔 방송에도 나오고 그랬거든요. 전력소모 때문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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