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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학생시절 한강변에 추어탕과 영양생선탕류가 많았던 때가 있었읍니다.
미꾸라지, 잉어같은 탕을 활어로 즉석에서 매큰하게 한냄비 끓여서 나오면 그안에 생선이 가득했었읍니다. 지금은 생선을 갈아서 하는데, 저는 왠지 별로 당기지 않네요. 서울서 추어탕 (생선 그대로) 잘하는 곳 아시는데 있으신가요 ? 여기는 잉어는 많읍니다. 오히려 한국서 흔했던 추어는 보기 힘듭니다.
2010.03.21 15:25:08
*.35.191.106
종로쪽에.... 용금옥이라고.. 갈아서 추탕 / 통째로 추탕 2가지가 있는데
갈아서만 먹어보고 통째로는 아직 먹어보지 못해서 통으로 나오는지는 미확인입니다만.. 서울식 추탕이라고 해서 괜찮은 맛을 내주는 집입니다
"용 금 옥"
명동롯데백화점 건너편 (북쪽으로 건너편..) 뒷골목..
http://www.momcook.co.kr/blog/lifestyle/category01.html?page=77&cid=1&search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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