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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새 내린 눈.. ^^

    풍경 조회 수 13747 추천 수 0 2010.01.04 15:54:44

     

    20100104.jpg

     

     밤새 눈은 내리고, 잠은 못 이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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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2'

    풍경

    2010.01.04 16:16:00
    *.130.206.112

    나물이님!
    새해 처음 올린 사진에 제가 첫 댓글을 달게 되서 기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모든 일 다 잘 되시고,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profile

    id: 나물이

    2010.01.04 16:37:23
    *.219.109.202

    감사합니다. 풍경님도 좋은일 가득하세요~ ^^

    바쿠맘

    2010.01.04 16:40:19
    *.190.230.118

    오늘은 나가셔서 눈놀이 하시고 밤에 푸욱 자알 주무시길....^ ^

    2010년 나물님 건강하시고 요리도 마니 하시고 여행도 마니 다니시고 하시는 일마다 대박나세요 ~ ~

    profile

    id: 나물이

    2010.01.04 17:19:11
    *.219.109.202

    바쿠맘님도 대박나시고 행복하세요~ ^^

    원차장

    2010.01.04 17:39:50
    *.35.191.106

    눈이 밤새 내리고 끝났으면 좋았을것을..

     

    넘침은 부족함만 못하거늘..

     

    왜 이리 몰빵인지.. ㅎㅎ

    오십을향하여

    2010.01.04 17:55:30
    *.154.18.143

    음....넘침은싫터라...나의살들....아침에눈뜨고놀랐다우..나의넘치는살을보는듯

    그...민망함이란...다이어트돌입했어영..다이어트에좋은 야채음식도...쬐매부탁이요.....^^ 매일 야채볶음만먹어질려영.......이루고말지어다......

     

    Tassie~

    2010.01.04 21:54:26
    *.168.118.100

    나물님 풍경 사진은....한폭의 동양화 같아요.

    교통대란....이런 것 대신,

    고요, 적막, 풍요, 충만함.....이란 말들이 떠 올라요^^*

    나물님.

    새해에는 하시는 일마다,  더욱 실속있으시길....ㅎㅎㅎ

    인생(삶)의 실속?을 챙기시길.....ㅋㅋㅋ

    좋은 꿈 꾸세요~~~

     

    줄리아나

    2010.01.04 21:58:51
    *.200.42.48

    커피 너무 드셨구낭.^^

    눈오는 밤엔 누구나 잠이 안올것같아요.

    소리 안나도 깨더라구요.

    봄비좋아

    2010.01.04 22:02:51
    *.5.123.165

    정말 너무 많이 왔죠?  이젠 정말 나이를 먹나봐요... 좋은것 보단 걱정거리가 늘어가니...

    내일 아침 빙판길 될까봐 걱정입니다..

    향식이

    2010.01.05 10:23:22
    *.166.74.202

    ^^

    나무에 쌓인 눈때문에 전에 올리신 사진보다 훨씬 운치있고

    정이 가네요...

    운전자분들은 힘드시겠지만...대부분의 사람들이 때아닌 폭설에 즐거워 하는 듯 해요...^^

    철들고있어요

    2010.01.06 22:10:44
    *.39.85.19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플레져

    2010.01.07 11:31:42
    *.52.104.84

    나물이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건강하세요.^^

    오바공쥬

    2010.01.08 09:50:41
    *.46.184.33

    나물님, 올해는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

    북한산

    2010.01.09 15:25:01
    *.187.157.60

    마치 설국에 온 듯한 일 주일이 였어여~~~~~~~~

    나물님~~~~ 올해도 대박 나세여~~~~~~

    굿프랜드

    2010.01.11 03:40:37
    *.22.86.66

    눈때문에 고생들 많으시죠

    어서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고 쌓인 눈마다 깨끗이 씻어가 주기 바랄뿐입니다

    난방비나 여러면에서라도요 ^^ 

     

    몽글몽글

    2010.01.14 17:20:02
    *.50.135.65

    항상 건강하세요~ 서울도 눈 많이 오고 여러군데에서 난리네요~~

    아참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수수꽃다리

    2010.01.18 12:13:52
    *.6.214.159

    눈 내리던 날 새벽 4시 집을 나설 땐 고요했는데~집에 돌아오는 6시반엔 큰 길 고가밑에

    사랑하는 자동차을 덩그마니 세워두고~ 난생 처음 뽀드득뽀드득~쌓이는 눈 헤치고 딸아이와 함께...그래도 재밌었다는...ㅋㅋ::

    두공주맘

    2010.01.19 10:45:14
    *.167.14.102

    나물님~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눈이 하늘에 구멍난 것 처럼 펑펑 쏟아졌죠?

    저의 집 앞 눈 치우는라 저는 어깨 담 걸릴뻔했어요..^^;

    하지만 울 딸은 태어나 이렇게 큰 눈은 처음이지라 빨강색

    눈썰매를 타고 신나게 그렇게 지냈답니다...

    아이를 보며 어린 시절이 아련히 떠올랐다는.......

    예비지유맘

    2010.03.08 15:55:00
    *.51.58.30

    ㅎㅎ나물님~강원도 눈과는 비교가 안되네요 ㅎㅎ

    여긴 기본 20센티예요 ㅎㅎ크기변환_DSC03737.JPG

    첨부
    profile

    id: 나물이

    2010.03.08 15:57:19
    *.219.109.202

    와~ 20cm도 넘겠는걸요.. ^^

    그냥 감사

    2010.06.17 22:30:26
    *.8.65.34

    와 눈이다.!!! 한 여름에 볼수 있는 눈.  그냥 바라만 봐도 시원하네...

    오늘은 만 40살이 되는 날. 4일 휴가를 냈다..  너무 바쁘게 살다보니

    사는 법을 까먹고 살았다. 오늘은, 오늘 만큼은 나를 위해서 보내야 겠다.
    세차 도 하고,  샤핑 도 가고, 식당에 가서 맛 있는 것도 사먹고,  영화도 보러 가야 겠다. 

    언제 부턴가 귀찮이즘 이 찿아와 날 떠나 질 않는다. 된장...오시라는  백마탄 왕자 는 않오고, 귀찬이즘 님 만 이렇게 내곁을 지켜주시나....

    오늘은 나만의 날이다. 오직 나만을 위해서 이기적으로 보내야 겠다....

    그래도 감사

    2010.06.17 22:38:17
    *.8.65.34

    어느날 어떤 지나가는 한 사람이 내게 말했다.

    그냥 감사 님은 정말 성격이 지랄 맞아요, 근데  독하진 못 해요

    그래서 난 그 사람에게 말했다. 그렇게 독한 당신은 독 하게 사니까 좋습니까? 

    정말 개갈 안난다. 독해지고 싶다. 뽀대 나게 독하게 살고싶다. 한 동안은 하나님, 내 마음 강팍하게 해 주세요.  한때는 독하게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부러 웠다.

    그런데 하나님 께서 는 그리 바라는 기도엔 응답해 주시지 않으셨다.. 

    오늘 부터 마음이 딱딱해 졌음 좋겠다 그럼 이런세상 살기 더욱 싶지 않을까?

    근데 왜 아르젠티나는 4골을 넣은거야... 기가 죽었을 한국선수들... 마음 아프다... 그래도 아주 잘 해 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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