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이사를 하느냐 마느냐 기로에 서있기도 했고,
날씨도 너무 추워서 테라스 화분을 그냥 방치했어요.
그래도 작년에 씨가 떨어진 채소들 씨앗이 올라오네요.. ^^
바질이 제일 많이 올라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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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팔바질도 올라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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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를 심어 놓은 곳 옆에 토마토도 올라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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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커리는 테라스 나무틈에 자리를 잡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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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보다는 잡초가 더 많아요. 그래도 클로버에서 핀 노란꽃들이 예쁘네요.. ^^
[바탕화면용]